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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사, `기존사에 피해 없는 보험상품 판매`
신한금융지주회사 라응찬 회장은 31일 `지주회사 출범이후 BNP파리바와 함께 기존 보험회사 상품과 겹치지 않는 보험상품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라 회장은 내달 1일 지주회사 출범을 앞두고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를 위해 방카슈랑스가 전면 허용되지 않아도 지주회사를 통해 기존 회사에 피해...
2001-08-31 금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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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동양화재 25억원 부당대출 적발 경고
금융감독원은 동양화재 종합검사 결과 25억원의 부당대출을 적발하고 전 대표이사에 대해 주의적 경고 조치를 취했다.금감원에 따르면 동양화재는 지난 97년 2월 재무 및 신용상태가 나쁜 모업체에 25억원의 대출을 해주는 바람에 3개월만에 연체가 발생, 지난해 2월 현재 연체이자만 15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2001-08-31 금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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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위, 현대.삼신생명 퇴출 의결
금융감독위원회는 31일 부실 생명보험사인 현대, 삼신생명의 보험사업 허가를 취소하기로 하고 이에 따른 청문을 실시할 것을 의결했다.금감위는 두 회사의 계약이전이 마무리돼 지난 22일 영업허가 취소를 요청해옴에 따라 보험사업 허가를 취소하기 위해 사전행정절차인 청문을 내달 12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
2001-08-31 금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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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생보사, 다음달 1일부터 보험료 인상 예정
손해보험회사와 생명보험회사가 다음달 1일부터 보험료를 인상한다.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최근 저금리에 따른 금리역마진을 예방하기 위해 9월1일부터 운전자보험과 민영의료보험, 암보험, 장기상해보험 등 모든 장기보험상품의 보험료를 15∼23% 인상한다.삼성화재 관계자는 `최근 저금리가 지속되고 있는...
2001-08-30 목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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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에 보고 안하고도 보험료 올릴수 있다 `
앞으로 보험사가 상품 판매후 보험요율을 바꿔도 감독 당국에 보고를 하지 않아도 돼 보험료의 수시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다.또 세금 혜택을 주는 보험상품의 개발이 한결 쉬워질 것으로 전망된다.금융감독원은 보험사의 상품개발 자율성을 확대하기 위해 상품 인가를 내줄 때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으로 보험업감독규정을...
2001-08-30 목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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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TM 영업 강화한다
인력 보강, 전용 상품개발…자회사 분리도 검토생보사들이 TM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영업력에서 한계를 드러내면서 각광받지 못했던 TM영업이 비용 절감 효과와 특화 영업이라는 메리트로 인해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특히 삼성 등 대형사들은 인력 보강은 물론 자회사 분리를 적극 추진중이며 추가적인 전용상품...
2001-08-29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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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해외파 ‘발 붙일 곳 없다’
해외 석박사 전무…최근 자산 운용등 일부 영입 보험사에는 해외파 인력이 없다? 은행, 증권 등 타 금융 산업에서 해외자본의 대거 유입으로 해외파 인력의 몸값이 치솟고 있는 반면 보험사에서는 해외파 인력들이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미국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보험사에 취직하더라도 경력을 쌓는 수...
2001-08-2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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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자보 시장점유율 편중 ‘극심’
성장율은 동양화재 1위새사업년도 들어서도 자보 시장점유율의 상위사 편중현상이 더욱 뚜렷해 지고 있다. 대형사들의 시장점유율 편중현상은 가격보다는 대형사들이 가지는 보상 및 서비스, 브랜드 우위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삼성 등 4개 대형사들이 71%에 육박한 시장점유율을 기록한 가운데 현대, 동부화재가 비슷한 ...
2001-08-29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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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개발원, 신임 보험연구소장에 강호씨
보험개발원은 29일 신임 보험연구소장에 강호(姜呼.43) 영풍생명 상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강 신임 연구소장은 서울대 경영대.대학원을 나와 대신생명 이사를 거쳐 지난해 4월부터 영풍생명 상무이사로 일해왔다.
2001-08-29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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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A`등급 획득 - AMBest 평가
ING생명이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보험전문 평가기관인 AMBest사로 부터 A 등급 판정을 받았다. 이번에 ING생명이 A등급 판정을 받게 된것은 그동안 최고 수준의 유지율과 다양한 상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장기적인 안정성과 수익성을 확보할수 있었던데다 생산성이 높은 영업 조직을 활용 효율적인 종합 금융서비스를 제고한데...
2001-08-27 월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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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동양생명, 합병 시너지로 기반 다진다
지난해 나란히 태평양, 국민·한덕 생명을 인수한 동양, SK생명이 시너지 극대화에 주력하면서 공격적인 영업을 펼쳐 눈길을 끈다.이들 양사는 생보사 인수후 시스템 통합은 물론 영업효율측면에서도 개선 효과를 가져온 가운데 조직 통합의 막바지 단계에 착수했다. 한편 조직통합은 인수사 임직원간의 통합 진통을 겪으면...
2001-08-26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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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아시아나 항공라이벌 그룹 보험시장 생손보 양분 ‘독자노선’
자수성가도 닮은 꼴…양사 영역 확대에 촉각항공 라이벌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를 계열사로 거느린 금호그룹과 한진그룹이 보험시장에서는 생손보 영역을 구분, 독자적인 경영전략을 펴고 있다. 금호그룹이 금호생명을, 한진그룹이 손해보험사인 동양화재를 계열사로 거느리면서 타 업무에 대한 예우(?)를 분명히 하고 있는...
2001-08-26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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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 의료보험 상품 뜬다
생보사들의 의료보험 상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교보, 대신, AIG생명 등이 지난해부터 출시한 의료보험 상품이 최근 판매고가 올라가자 SK, 동양생명 등도 관련 상품을 출시, 판매에 들어갔다.이는 지역이나 직장 의료보험에서 지원하지 못하는 대부분의 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의료비 부담을 줄여주는 데 따른 것이다. 또한...
2001-08-26 일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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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보험 시장 과열 ‘조짐’
종신보험 판매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전망이다. 국내 토종사들이 조직을 재정비하고 종신보험 시장공략에 본격 착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형사들은 지난해 기존 판매사들과 일부 전문 남성판매조직(FC)을 가동해 시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으며 중소생보사들은 가입자들을 계층별로 분류, 틈새시장 공략을 준비중이어서 상대...
2001-08-26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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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휴면보험금 ‘적색경보’
일시 지급시 부담…삼성등 대형사 대책 마련 착수생보사들의 확정형금리상품 휴면보험금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위험수위에 이르렀다. 과거 확정형상품 비중을 감안할 때 생보사들의 전체 휴면보험금이 1조원을 가볍게 넘어설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또한 이에따른 추가 이자도 만만치 않아 삼성생명 등 대형사들은 대...
2001-08-26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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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업 화재보험료 부담 크게 늘어
올들어 기업들의 화재보험료 부담이 큰 폭으로 늘어났다.24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세계 재보험사들의 합산비율이 지난 97년 101.6%, 98년 105.6%, 99년 114.9%, 2000년 116.0%를 각각 기록하는 등 4년째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이와함께 지난 99년 미국 보험회사 40곳이 파산했고 2000년에는 57곳이 퇴출되는 등 보험업...
2001-08-24 금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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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업계 삼성 구조조정설로 ‘술렁’
삼성생명의 구조조정 임박설로 생보업계 전체가 긴장하고 있다. 최근 삼성생명 내부적으로 맥킨지 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한 관련 회의가 개최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업계에서는 공공연히 구조조정 규모와 방법론까지 나돌고 있다. 특히 타 생보사들은 향후 파급효과를 고려, 삼성생명의 구조조정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001-08-23 목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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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금감원, 금융소프트개혁 ‘이견’
강행시 官治 논란 불거질 수도 정부주도로 진행되고 있는 금융소프트개혁에 보험사와 금감원이 시각차를 보이고 있다. 보험사들은 금융소프트개혁의 준비기간과 도입시기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관련 실무진들 조차 개혁 참여에 미온적인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반면 금감원은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개혁을 적극 추진해야...
2001-08-22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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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체질을 바꿔라
“예정이율 인하 따른 피해 최소화에 주력해야” 금리 변동형 중심 자산운용…아웃소싱도 대안‘이제는 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최근 보험사들이 처해 있는 악재를 정면으로 돌파 할 수 있는 대명제다. 이는 보험사들이 고객 피해를 최소화한 예정이율 인하 정책과 상품 다각화, 금리 변동형을 중심으로한 상품개발...
2001-08-22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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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전문설계사, 생보 판매채널 ‘양대축’ 부상
연봉 높고 인식변화로 지원자 몰려FP(Financial Planner)로 불리는 생보 남성전문설계사가 새로운 판매채널로 급속히 자리잡아가고 있다. 전문 영업 조직 확대 방안에 따라 국내 생보사들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지난 89년 프루덴셜 생명이 처음 남성전문설계사를 도입한 이후 ‘아줌마 부대’와 함께 판매채널의 양대축을 형...
2001-08-22 수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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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연예인 보험금 지급 ‘고민되네’
삼성-현대 소송 제기손해보험 빅2인 삼성과 현대해상화재가 연예인 보험금 지급과 관련 고민에 빠졌다. 연예인의 경우 상대적으로 보험금 규모가 큰데다 지급 기준이 모호해 산정이 어려워 특별한 대책을 마련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보험금 지급 대상 연예인측은 보험사에서 보험금 지급 연기와 적절한 규모의 보...
2001-08-22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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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업계 삼성 구조조정설로 ‘술렁’
삼성생명의 구조조정 임박설로 생보업계 전체가 긴장하고 있다. 최근 삼성생명 내부적으로 맥킨지 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한 관련 회의가 개최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업계에서는 공공연히 구조조정 규모와 방법론까지 나돌고 있다. 특히 타 생보사들은 향후 파급효과를 고려, 삼성생명의 구조조정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001-08-22 수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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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기 생보사 역마진 해소-금감원 발표
저금리에 따른 역마진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생명보험사들이 4∼6월 영업에서 961억원의 이자율차이익을 내 역마진을 해소했다.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1개 생명보험사의 2001 사업연도 1.4분기(4∼6월) 경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운용자산이익률은 8.1%로 평균예정이율 7.5%에 비해 0.6%포인트의 이자율차을 보여 961억...
2001-08-22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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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 보장성 확정금리형상품 판매 중단
삼성 빠르면 내달부터…업계 대형사 움직임에 촉각 생보사들이 저축성에 이어 보장성 확정금리형 상품의 판매 중지와 함께 종신보험의 금리 변동형 전환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주목된다. 저금리로 인한 역마진으로 저축성 확정형상품 판매를 중단한 생보사들이 향후 예상되는 추가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특단의 대책을 마련...
2001-08-19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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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체질을 바꿔라
지급여력비율등 기본적인 재무 상황 확인에 치중영업투자 전략, 업무 시스템등 정책 감사 강화해야최근 생보사 위기를 자초한 요인 중 또 하나는 감독 당국의 땜질식 규제를 들수 있다. 금융감독원 등 실무 부서에서 영업 투자 전략과 종업원 복지 등 업무 시스템을 종합적으로 감사,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2001-08-19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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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알리안츠, 손보 시장 선점 ‘제2라운드’
교보생명과 알리안츠제일생명이 손보시장 선점을 놓고 본격적인 힘겨루기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알리안츠제일생명의 금감원 사업 예비 인가가 가시화됨에 따라 최근 단종사 인수를 통해 자동차보험 진출을 선언한 교보생명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대한생명의 매각을 틈타 빅3에 도전장을 던진 알리안츠제일은 손보시장...
2001-08-19 일요일 | 송정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