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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캐피탈에 3000억원 채무보증
2017-01-26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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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 낮은 기업 투자 뱅크론펀드…파산 위험 조심
2017-01-26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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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회사채 발행한 호텔롯데, 흥행 성공
2017-01-26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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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다음달 1일 결산실적 공시 예고”
2017-01-26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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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글로벌 ETF, 비트코인 수익률 1·3위”
2017-01-26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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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크라우드펀딩 성공 42건으로 업계 1위
2017-01-26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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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운용, 을지로 유안타증권 사옥 매각 추진…집주인 바뀌나
2017-01-26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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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금융상품의 이해' 과정 개설
2017-01-26 목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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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 중”
2017-01-26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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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트럼프 효과에 다우지수 사상 첫 2만선 돌파
2017-01-26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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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투자증권, 지난해 영업익 528억원…전년비 22.6% 감소
2017-01-25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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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세이프티 가드형 ELS 판매 1조원 돌파
2017-01-25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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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주가, 4년 만에 신한금융주 앞질러
2017-01-25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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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용평가 “증권사 우발채무 신용평가에 반영해야”
2017-01-25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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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연구원 “증권업, 수익성 악화 따른 구조 변화 나타날 것”
2017-01-25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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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감사인 지정 기업 514개…전년비 22% 증가
2017-01-25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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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이베스트투자증권에 최대주주 매각 추진설 조회공시 요구
2017-01-25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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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증권, 작년 영업익 353억원…전년비 16.8% 증가
2017-01-25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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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자산운용, 미국 가스화력발전소에 2억달러 투자
2017-01-25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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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KB증권, 화학적 결합 미완성 ‘일단 투트랙’
2017-01-25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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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교육협의회, '봄방학 금융투자 진로체험교실' 개설
2017-01-25 수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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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불안에 지난해 주식결제대금 전년 대비 하락
2017-01-25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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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슈퍼마켓, 부산서 선진·신흥국 비교 투자세미나
2017-01-25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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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원 대표 “키움증권, 글로벌 핀테크 증권사 도약하겠다”
2017-01-25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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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연금계좌, 아시아 신흥국·원자재 펀드 담아라”
2017-01-25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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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오픈트레이드, K-크라우드펀딩 데모데이 개최
2017-01-25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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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스닥 상장사 자사주 취득액 156%↑…주가안정 차원
2017-01-25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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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자산운용, 아리랑 우량단기채권 ETF 상장
2017-01-25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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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104건 검찰 고발…전년비 15건↑
2017-01-25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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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더블찬스 리자드 ELS 등 4종 공모
2017-01-25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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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통합 이후 첫 영업점 ‘강릉WM’ 오픈
2017-01-24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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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익 급감한 삼성증권, 거래대금 감소 탓
2017-01-24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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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지난해 순이익 866억원…전년비 33%감소
2017-01-24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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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기술적 투자분석' 과정 개설
2017-01-24 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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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증시관련대금 3경 육박…전년비 25% 증가
2017-01-24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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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연 6% 수익률 ELS 등 10종 공모
2017-01-24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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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리자드 노녹인 ELS 50억 규모 공모
2017-01-24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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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퇴직연금 고객 대상 연말정산 이벤트
2017-01-24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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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웅섭 “외국계-국내 금융사, 새로운 공동 사업모델 발굴해야”
2017-01-24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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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ABS 발행액 61조원…전년비 22조 감소
2017-01-24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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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지난해 영업이익 77억원…전년비 62%↓
2017-01-23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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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신평 “중-미 무역분쟁, ASEAN 경제 위협”
2017-01-23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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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해외 투자액 최고치…부동산펀드 최고 수익률 칸서스
2017-01-23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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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 올해 프라임 오피스 하락세…부동산펀드·리츠 선호
2017-01-23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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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투, 최대 연 7.4% 리자드 ELS 등 3종 공모
2017-01-23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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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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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