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펀드슈퍼마켓, 부산서 선진·신흥국 비교 투자세미나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25 10:59

펀드슈퍼마켓, 부산서 선진·신흥국 비교 투자세미나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펀드슈퍼마켓을 운영하는 펀드온라인코리아는 올해까지 가입이 가능한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에 대해 최근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그 해법을 제시하고자 부산특집 ‘선진국 vs신흥국’ 직구직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2월 15일 오후 6시 30분부터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네이버 경제M와 펀드슈퍼마켓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미국 금리인상으로 주목받는 선진국 시장과 성장 초기단계인 신흥시장에 대한 투자의견이 팽팽한 시점에, 각 시장 전문가 의견을 한 자리에서 듣고 비교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1부에서는 글로벌 선진국 시장상황과 투자포인트 등에 대해 피델리티자산운용 조상현 이사가 강연하며, 2부에서는 인도네시아, 태국 등 아세안 국가의 성장 잠재력과 투자노하우 등에 대해 삼성자산운용 김성준 VP가 진행할 계획이다. 두 강연자는 기존 직구직통 강연 후 참석자들의 앵콜 강연 요청으로 이번 강연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3부에서는 금융위원회 로보어드바이저 품질테스트 2위(안정추구형)를 차지하고 있는 ‘불리오’의 펀드투자 노하우에 대해 두물머리(주) 천영록 대표가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서 김승현 펀드온라인코리아 팀장이 데이터에 기반한 상담서비스로 좋은 평을 받고 있는 ‘펀문펀답’ 서비스의 투자법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병호닫기이병호기사 모아보기 펀드온라인코리아 대표는 “지난 해 펀드슈퍼마켓 직구직통 세미나를 찾은 투자자가 5000명이 넘었다”며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 가입 마지막 해로 선진국과 신흥국을 비교해보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정형증권 토큰화 글로벌 경험 축적…이어 2·3단계 확대해야” 내년 2월 STO(토큰증권) 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 이미 진행된 정형증권 토큰화(Tokenization) 사례와 시행착오를 국내 제도 설계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특히, 1단계 정형증권은 해외에서 경험이 축적된 만큼 빠르게 테스트를 거쳐 2·3단계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앞서 금융위원회는 이달 ‘토큰증권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1단계에서 펀드·채권의 기관투자자 전용 사모증권과 비상장주식의 신탁방식 토큰화를 추진하고, 공모 조각투자증권의 토큰화도 허용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2단계에서는 공모증권 등으로 토큰화 인프라를 확대하고, 3단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등을 결제수단으로 연계해 2 SK지오센트릭, 금리밴드 넓혀 회사채 700억 도전…실적 회복세는 ‘주춤’ SK지오센트릭(대표이사 김종화)이 회사채 차환을 위해 올해 두 번째로 공모 시장을 찾는다. 2년 연속 적자를 낸 뒤 올 상반기 흑자로 돌아섰지만, 2분기 들어 영업이익이 크게 줄면서 실적 개선세의 지속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지오센트릭은 이달 22일 2년물(400억 원)과 3년물(300억 원)로 나눠 총 7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를 발행한다. 오는 15일 진행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400억 원까지 증액 발행될 수 있다. 대표주관은 한국투자증권·SK증권·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신한투자증권 등 6개사가 공동으로 맡았다.조달 자금은 2027년 1월 만기도래하는 21-1회 공모사채(발행 3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세금이 두려워"… 해외 교민 '역이민 붐'에 증권사도 나서 해외에서 터전을 일군 한인 교민들 사이에서 고국으로의 복귀를 뜻하는 '역이민'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 대형 증권사들이 교민들의 복잡한 세무와 자산 재배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전화나 이메일 상담의 한계를 넘어, 증권사 전문가들이 직접 해외 현지로 날아가 밀착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 새로운 자산관리(WM) 트렌드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해외 거주 교민을 위한 '역이민 특별 세미나 및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성황리에 마쳤다.지난해 미국 LA를 시작으로 미주 지역에 집중됐던 역이민 지원 서비스를 올해 홍콩과 싱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