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 겸비·진심을 다하는 FP 될 터
대한생명 여수지원단 창조지점 박지혜 FP는 고객과의 만남이 항상 설렌다. 이런 설렘은 고객에게 필요한 유익한 정보와 고객에게 제안할 최고의 컨설팅 정보를 준비했다는 자신감에서 나온다. 이런 자신감은 다름 아...
2011-12-21 수요일 | 유선미 기자
진정한 마음이면 ‘모두 통한다’
대한생명 대전지원단 크로바지점 김복중 SM은 고객을 만나는 자리에 반드시 ‘노트북’을 동반한다. 대한생명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고객의 주소, 전화번호 등이 바뀌었으면 수정할 수 있도록 도와준...
2011-10-09 일요일 | 유선미 기자
“나는 FP(Financial Planner)다”
대한생명 울산TFP지점 정인선 SM이 친언니의 권유로 FP가 된 것은 2008년 9월이다. 한창 경매 열풍이 불던 때 약 5년 정도 경매투자를 하며 꽤 높은 수익도 올렸지만, 한편에선 어려워진 경제사정으로 경매로까지 내...
2011-07-31 일요일 | 유선미 기자
상대와 눈높이를 맞추는 지혜
주어진 길을 묵묵히 걷는 성실한 사람, 주변의 왈가왈부에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의 소유자, 자신과 상대의 차이를 인정하고 행동하는 지혜로운 PSM 등은 대한생명 광주지점 서석지점 문영순 PSM에 대한 지인들의 평가...
2011-05-29 일요일 | 유선미 기자
자녀를 행복한 부자로 키우는 방법
아이들에게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냐?”라고 물으면 “부자가 되겠다”고 말하는 아이들이 적지 않다고 한다. 그런데 “부자는 어떤 사람인가요?”라고 당신의 자녀가 물어온다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하겠는가? ‘돈...
2011-05-05 목요일 | 유선미 기자
“재테크에 대한 확고한 태도 정립하라”
우리는 ‘재테크’란 단어에 너무 익숙해졌다. 재테크 대열에 끼지 못하면 무능력자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문제는 수많은 재테크 투자비기를 따라 했는데도, 투자에 실패하고 빚더미에 올라앉고 신용불량자가 되는 사...
2011-04-10 일요일 | 유선미 기자
고객 건강도 챙길 수 있어 “다행이다”
대한생명 문교지점 김수령 FP의 명함에는 ‘임상병리사’란 다섯 글자가 적혀있다. 김 FP는 병원에서 임상병리사로 10년 넘게 근무했었다. 하지만 1년 전 김 남편의 권유로 FP의 길로 들어섰다. 그리고 1년 동안 그 ...
2011-01-16 일요일 | 유선미 기자
올바른 투자태도를 갖췄는가?
“투자의 본질에 대해 먼저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90%서민투자학’의 저자 이규성씨는 2009년부터 ‘다음 아고라 경제토론방’에서 필명 ‘카이사르 21’로 글을 올리기 시작했고, 현재 ‘아고라 경제고수’로 통...
2010-11-28 일요일 | 유선미 기자
전세난 지속… 차라리 내집마련 하라
신혼부부도, 전세계약이 끝나가는 사람도, 전셋집을 구하기가 힘들다. 전셋값은 2년 사이에 2000만~3000만 원이 올랐다. 이 전세난은 서울은 물론 지방도시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김은순 대박공인중개소 소장은 “지...
2010-10-24 일요일 | 유선미 기자
“인도는 지금 자신감이 넘친다”
2010년 1월 한국과 인도 간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이 발효된 후 인도와 우리나라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IT강국 인도, 인구 12억 명의 거대 코끼리 인도가 우리나라와 가까워진 것이다. 1991년 경제 ...
2010-09-19 일요일 | 유선미 기자
중국금융전문가 양성 서둘러야
“지금까지 한·중 교류가 제조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면 이제부터는 고부가가치서비스 그 중에서도 금융을 중심으로 하는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이다. 한국금융시장과 중국금융시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싶다...
2010-07-28 수요일 | 유선미 기자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과 고민하며”
종신보험은 피보험자가 사망한 후 유족의 생활보장을 목적으로 한다. 이에 사람들은 살아있을 때 보장받지 못한다는 것에 안타까움을 가진다. 최근 신한생명에서는 사망보장과 함께 보험기간 중 납입한 보험료를 돌려...
2010-05-19 수요일 | 유선미 기자
“우리는 드림걸즈”
“젊음은 우리가 가진 최고의 장점이다.” 대한생명 상동지점에 지난 3월 1일 평균연령 20대의 젊은 FP들이 주축이 된 팀이 꾸려졌다. 남영주 SM(Sales Manager)을 중심으로 김언경 FP, 남지영 FP, 박선화 FP가 바로...
2010-04-25 일요일 | 유선미 기자
“재무설계는 연산이다”
이인숙 재무설계사는 대학시절부터 재테크에 관심이 많았다. 부동산 경매로 신혼 집을 장만하기도 했다. 독일계 회사에서 근무하던 그녀는 지인의 권유로 재무설계사의 길을 걷게 됐다.그리고 얼마 전 시사경제매거진...
2010-03-31 수요일 | 유선미 기자
“건전한 가정경제 위해선 정부역할도 중요”
부채 때문에 고통 받는 사람이 있다. 해결방안에 무엇이 있을까? 첫 번째는 아직 심각한 상황이 아니라 전문가에게 재무상담을 받아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신용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용회복위원회를 ...
2010-02-15 월요일 | 유선미 기자
은퇴 준비…발상의 전환부터
“삶에 대한 가치부터 재정립해야 한다.”전기보 행복한은퇴연구소 대표는 은퇴 후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사고의 전환’이라고 강조했다. 은퇴 전의 직장생활이 뇌리에 남아 은퇴 후의 삶에 영향을 주는데 여기...
2009-12-06 일요일 | 유선미 기자
제대로 진단하고 제대로 처방하라
“경제는 유기체다. 당연히 경제병리학이 성립돼야 한다.”민간경제연구소인 21세기경제학연구소의 소장을 맞고 있는 최용식 센터장이 최근 11명의 비 제도권 애널리스트들이 모여 만든 새빛 리서치센터 센터장으로 ...
2009-06-24 수요일 | 유선미 기자
“가치투자가 꼭 장기투자는 아니다”
“가치가 있는 주식에 투자해야 한다. 그러나 시장 변화를 무시하는 맹목적 장기투자는 문제가 있다.”투자의 기본 원칙 중 하나가 바로 장기투자다. 현재 저평가된 종목을 골라 장기적으로 보유하고 있으면 수익이 ...
2009-05-24 일요일 | 유선미 기자
고객 스스로 하는 재무설계
“이제는 고객 스스로 재무설계에 대한 밑그림 정도는 그릴 줄 알아야 한다”플랜마이라이프는 ‘고객 스스로 해 보는 재무설계’란 컨셉의 온라인 재무설계 회사다. 김광주 플랜마이라이프 대표는 “금융상품은 점...
2009-05-03 일요일 | 유선미 기자
2:5:3의 철저한 분산
“고객의 자산은 철저한 분산 원칙으로 투자리스크를 줄인다.”파이재무설계의 재무설계 원칙은 고객의 자산을 철저하게 분산한다는 것이다. 단기 상품(1년 미만)에 20%, 중기 상품(1~3,5년) 50%, 장기 상품(5년 이상...
2009-03-01 일요일 | 유선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