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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비은행감독국 노태식 국장
2003-08-03 일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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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이용한도 축소 ‘눈가리고 아웅’
2003-08-02 토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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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자 300만명시대…“체크카드 뜬다”
2003-08-02 토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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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카드, 플래티늄회원에 와인 10% 할인
2003-08-02 토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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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현금서비스 취급수수료 도입 확산
2003-07-30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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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사, 기술개발 ‘주력’
2003-07-30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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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 후순위BW 3천억 발행
2003-07-30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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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포인트로 공짜여행 가세요”
2003-07-30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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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비밀번호 사후 등록제’ 실시
2003-07-30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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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SMS서비스 이용자 ‘급증’
2003-07-26 토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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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대환대출 ‘눈덩이’
2003-07-26 토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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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신용카드 매출 20% ‘급감’
2003-07-26 토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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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상반기 6조2900억원 ABS발행
2003-07-23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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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전자상거래 보안 강화 ‘러시’
2003-07-23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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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상반기 대규모 ‘적자’ 결산
2003-07-23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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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후순위CB 청약 경쟁률 얼마나 될까
2003-07-23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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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보험대리업무 형평성 ‘논란’
2003-07-19 토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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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주, 경남銀 카드 합병 왜 철회하나
2003-07-19 토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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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자 322만명 넘어섰다
2003-07-19 토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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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카드, 예스 기프트카드 출시
2003-07-19 토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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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대환대출 대신 ‘분납’ 유도
2003-07-17 목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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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연이은 후순위CB 발행 ‘뜨거운 관심’
2003-07-17 목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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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적기시정조치가 연체율 낮췄다
2003-07-17 목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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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경남은행 카드부문 매각 철회
2003-07-17 목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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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카드 ‘YES 25+ 운동’캠페인 전개
2003-07-17 목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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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 여행레저전문 최저가 서비스 ‘L-클럽’ 개시
2003-07-17 목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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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경제부담 적은‘동남아’선호
2003-07-17 목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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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금결원 공인인증 사용 ‘불만’
2003-07-12 토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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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vs 보험사 보험료 카드 납부 놓고 ‘샅바싸움’
2003-07-12 토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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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400억원 CP 발행
2003-07-12 토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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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카드채 대란 ‘기우’
2003-07-12 토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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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카드업 감독기준 강화에 ‘비상’
2003-07-09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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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퇴출 안심하기 이르다
2003-07-09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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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계 카드 감독 강화 따른 반응과 전망
2003-07-09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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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 후순위CB 청약에 얼마나 몰릴까
2003-07-09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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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적기시정조치를 보는 눈
2003-07-09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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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기프트카드’ 판매 경쟁 뜨겁다
2003-07-05 토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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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국민카드, 통합카드 발급 ‘産苦’
2003-07-05 토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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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원, 자식 카드빚 상담 전체 4% 넘어
2003-07-05 토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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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 후순위CB 연복리 8% 확정
2003-07-05 토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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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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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