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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 후순위CB 연복리 8% 확정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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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3-07-0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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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가 3000억원의 후순위 전환사채 금리조건이 표면 3%, 만기보장수익률 8%로 최종 확정 됐다고 지난 3일 밝혔다. 만기는 5년 6개월이다.

1억원을 투자할 경우 연 300만원의 이자수익(5년 6개월간 1651만원)을 거둘 수 있으며 만기까지 보유하면 3303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5년 6개월 후 총 4954만원의 고금리 수익을 올릴 수 있어 연평균 금리로 환산시 9%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

한편 주간사는 굿모닝신한증권, 인수증권사는 LG투자증권, 청약 취급처는 굿모닝신한증권, LG투자증권, 대우증권, 현대증권, 동원증권, 하나증권 등이다.

청약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며 21일 최종 발행 완료된다.



주소영 기자 js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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