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스 매각, 결국 힐하우스 품으로…흥국생명 밀려났다
2026-03-24 화요일 | 김희일 기자
-
흥국생명, 분기별 테마점검 통해 시정 조치 이행 [소비자 신뢰를 지키는 생명보험사]
2026-03-23 월요일 | 강은영 기자
-
24개월 최고 연 3.30%…OK저축은행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3월 4주]
2026-03-22 일요일 | 김다민 기자
-
흥국화재, BI 시스템 분석·SIU로 탐지 강화 [보험사기 대응 역량 점검]
2026-03-17 화요일 | 강은영 기자
-
[DCM] KB증권 독주 깨졌다…NH증권 공모채 주관 1위 [2월 리뷰③]
2026-03-16 월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
24개월 최고 연 3.30%…OK저축은행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 (변동금리)’[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3월 3주]
2026-03-15 일요일 | 김하랑 기자
-
18일 보험사 주총 개막…DB손보, 얼라인 제안 사외이사 통과 관심 [2026 주총 미리보기]
2026-03-1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
24개월 최고 연 3.25%…흥국저축은행 '정기예금(강남)'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3월 2주]
2026-03-08 일요일 | 김다민 기자
-
24개월 최고 연 3.25%…흥국저축은행 '정기예금(강남)'[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3월 1주]
2026-03-01 일요일 | 김하랑 기자
-
보험사 CEO 이찬진 금감원장 만나 생산적금융 약속했지만…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 개선 언제 [금감원장-보험사 CEO 간담회]
2026-02-28 토요일 | 전하경 기자
-
‘실적 신기록 행진’ 코스맥스, 글로벌 확장 ‘착착’
2026-02-25 수요일 | 양현우 기자
-
24개월 최고 연 3.25%…흥국저축은행 '정기예금(강남)'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2월 4주]
2026-02-22 일요일 | 김다민 기자
-
건강보험 손해율 악화·법인세 인상에 보험사 주춤…현대해상·한화생명 순익 반토막 [2025 금융사 실적 전망]
2026-02-1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
올해 초등학교 입학하는 자녀 독감·교통사고 걱정된다면…응급실비용 보장하는 자녀보험 [금융상품 돋보기]
2026-02-1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
우량주부터 ETF·펀드까지…설날 세뱃돈으로 투자 첫 걸음
2026-02-1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24개월 최고 연 3.25%…흥국저축은행 '정기예금(강남)'[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2월 3주]
2026-02-15 일요일 | 김하랑 기자
-
[DCM] 삼척블루파워, 신용등급 ‘고평가’ 논란 속 공모조달 강행
2026-02-11 수요일 | 이성규 기자
-
수익률 마이너스 LX홀딩스 ‘사옥 효과’로 반전?
2026-02-09 월요일 | 신혜주 기자
-
HD건설기계, 통합 전 마지막 성적표 보니…신흥국 호조 속 희비 엇갈려
2026-02-06 금요일 | 신혜주 기자
-
현대모비스 이규석 사장, 2033년 ‘외부 수주 40% 목표’ 성큼
2026-02-02 월요일 | 김재훈 기자
-
우리벤처파트너스, 미·아시아 등 3개국 거점으로 해외 영역 확장 [VC 글로벌 투자 성적표 (2)]
2026-02-02 월요일 | 김하랑 기자
-
정교선 현대홈쇼핑 회장, ‘TV 밖’으로 나간다
2026-02-02 월요일 | 박슬기 기자
-
목대균 KCGI자산운용 대표이사 “액티브 운용이 차별성…올해 AUM 5조 돌파할 것”
2026-02-02 월요일 | 방의진 기자
-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정년연장 등이 가장 큰 모수개혁…근본적 구조개혁 필요"
2026-01-2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미국 관세 불안?’ 기아, ‘HEV’‧‘소형 전기차’로 자신감 표출
2026-01-28 수요일 | 김재훈 기자
-
김대현 흥국화재 대표, 배타적 사용권 발 장기보험 드라이브…‘정통 손보’ 경쟁력 재구축 [2026 보험사 리부트]
2026-01-21 수요일 | 강은영 기자
-
크래프톤 김창한 “게임 본질에 집중, 프렌차이즈 IP 확장 가속”
2026-01-15 목요일 | 김재훈 기자
-
[DCM] '고금리 주관' 흥국·유진·DB증권...역량 한계 노출 [2025 결산③]
2026-01-15 목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
외환시장 거래시간 연장 "접근성 개선…MSCI 선진국지수 편입시 장기 선순환 가능"
2026-01-1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미래 사업 핵심 도약’ 현대모비스, CES서 로보틱스‧SDV 글로벌 협력 구축
2026-01-08 목요일 | 김재훈 기자
-
[DCM] 흥국증권, ‘경쟁률 최하위’…유진·한양증권도 하위권, 주관 역량 시험대 [2025 결산②]
2026-01-08 목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
[DCM] 신영·유진·흥국 ‘존재감 실종’… 상위 5社, 주관시장 70% 장악 [2025 결산①]
2026-01-07 수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
토큰증권 법제화 ‘초읽기’ 증권가, 3년만의 시장 개화 사활
2025-12-22 월요일 | 방의진 기자
-
흥국생명 대표에 김형표 CFO 내정…외형 성장서 재무 개선에 방점 [태광그룹 2026 자회사 CEO 인사]
2025-12-20 토요일 | 전하경 기자
-
[프로필] 김대현 흥국화재 대표 내정자, 흥국생명 건강보험 확대 이끈 30년 손보 전문가
2025-12-18 목요일 | 강은영 기자
-
김대현 흥국화재 대표 내정자, 건강보험 과열 경쟁 속 매출 확대·리스크 관리 과제 [태광그룹 자회사 CEO 인사]
2025-12-18 목요일 | 강은영 기자
-
[주간 보험 이슈] 하나생명·하나손보도 '연임'…KB손보 구본욱 대표 향방은 外
2025-12-1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
힐하우스의 이지스 인수, 한국 대체투자 지형을 흔들다
2025-12-10 수요일 | 김희일 기자
-
흥국생명, 이지스운용 우협 '힐하우스' 선정 반발…"공정성 훼손에 법적 대응 검토"
2025-12-10 수요일 | 강은영 기자
-
이지스자산운용 인수 우협에 외국계PEF 힐하우스
2025-12-0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