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메타리치, 2026년 임원승격식 개최... 최문영 부사장 승진 등 대규모 인사 단행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3-25 13:11 최종수정 : 2026-03-27 13:26

- 과천 마스터리 재단서 거행... 성과 중심의 인재 발탁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 최문영 총괄전무 부사장 승진 포함 총 13명의 임원 승격

전국 영업망을 운영중인 대형 보험대리점(GA) 메타리치가 지난 24일 경기도 과천 마스터리 재단에서 ‘2026년 임원승격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격식은 지난 한 해 동안 탁월한 영업 성과와 경영 능력을 입증한 인재들을 격려하고, 2026년 회사의 전략적 목표 달성을 위한 리더십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메타리치, 2026년 임원승격식 개최... 최문영 부사장 승진 등 대규모 인사 단행이미지 확대보기

최문영 부사장 승진... 본사 및 관리 조직 역량 강화

이번 인사의 핵심은 본사 경영진의 세대교체와 조직의 전문성 강화다. 본사 최문영 총괄전무가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경영 전반을 진두지휘하게 됐다.
또한, 관리 임원 부문에서는 조직의 확장을 견인한 시그널그룹의 류정모 상무가 본부 승격 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직할본부 박진오 이사와 금상연 본부 양이섭 이사가 각각 승격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본사 안경민 파트장은 본부장 승진으로 이를 통해 메타리치는 현장 지원 및 내부 관리 시스템을 한층 더 체계화할 방침이다.

메타리치, 2026년 임원승격식 개최... 최문영 부사장 승진 등 대규모 인사 단행이미지 확대보기
메타리치, 2026년 임원승격식 개최... 최문영 부사장 승진 등 대규모 인사 단행이미지 확대보기

‘영업 성과’ 중심의 파격 발탁... 고능률 임원 대거 등용

메타리치는 이번 승격식에서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현장에서 눈부신 실적을 거둔 영업 리더들을 대거 발탁했다.

먼저 상무 승격자로는 ▲HY본부 고영미 상무 ▲목포본부 이소연 상무 ▲HY본부 채상희 상무 등 총 3명이 선임되어 각 본부의 위상을 높였다.
신임 영업 이사로는 총 6명이 선임됐다.

메타리치, 2026년 임원승격식 개최... 최문영 부사장 승진 등 대규모 인사 단행이미지 확대보기

신임 영업이사로는 총 6명이 선임됐다. HY본부 박미정 이사, 대한CS본부 신은겸 이사, 시그널그룹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준 이사, 신현송닫기신현송기사 모아보기 이사, 직할본부 메타금융본부 우운주 이사, 리치본부 김학준 이사 등이 이름을 올렸다.

메타리치, 2026년 임원승격식 개최... 최문영 부사장 승진 등 대규모 인사 단행이미지 확대보기

“성과에 따른 확실한 보상과 비전 제시”

메타리치 관계자는 “이번 임원 승격은 ‘영업 성과가 있는 곳에 확실한 보상이 있다’는 메타리치의 핵심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한 자리”라며,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들을 필두로 고객에게는 최상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설계사들에게는 최고의 비전을 제시하는 대형 GA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가 진행된 과천 마스터리 재단에는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쁨을 함께 나누며 메타리치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성장형 보상체계 개편 승부수 [보험사 전속설계사 전략] 보험 영업 시장 주도권을 잡은 GA 채널 중심으로 매출을 확대하던 원수보험사들이 전속설계사 조직을 중심으로 채널을 재편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본지에서는 전속설계사 확대로 영업채널을 재편하려는 보험사들의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올해 신인 육성 전담 설계사를 두고 보상체계를 성장형으로 변경하는 등 전속 설계사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7월 시행되는 판매 수수료 개편과 내실 다지기가 중요해진 만큼, 전속설계사 채널에서도 균형있는 성장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는 올해 신규 도입 전속FC(설계사) 규모는 2025년 대비 14%, 조직 평균적으로는 약 8% 증 2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수익성 기반 기본자본 80% 방어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가 수익성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기본자본비율 80%대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자본력을 이어가고 있다. 신계약 CSM 확대와 정교한 ALM(자산부채관리)을 통해 자본 변동성을 최소화하는 한편, K-ICS비율도 업계 상위권을 유지하며 건전성을 방어하는 모습이다.다만 해약환급금 중심의 보완자본 비중이 높은 구조는 자본의 질 측면에서 과제로 지목되며, 향후 제도 변화에 따라 보완자본 비중 조정과 자 3 동양생명과 ABL생명 경영혁신본부장 교차 인사…우리금융 거버넌스 안착 속도 동양생명과 ABL생명이 각 사의 경영혁신본부장을 교차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6일 동양생명은 최근녕 ABL생명 경영혁신실장 상무를 동양생명 경영혁신본부장으로, ABL생명은 김선규 동양생명 경영혁신본부장 직무대행을 경영혁신본부장 직무대행으로 선임하는 교차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우리금융지주 계열사 간 교차인사는 처음 이뤄졌다.우리금융지주가 동양생명의 완전 자회사 편입을 발표한 직후 이뤄진 인사인 만큼, 양사에 우리금융 거버넌스 안착에 속도를 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양 사 상이한 문화 통합·우리금융 문화 이식이번 동양생명과 ABL생명 인사는 우리금융지주에서 양사 상이한 문화적인 부분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