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진완號 우리은행, 기업금융 플랫폼 고도화 [은행, 생산적 금융 선봉에 서다]
2026-03-0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정진완號 우리은행, 기업여신 업무 AX 결합 [AX, 금융 대변혁의 시대]
2026-03-0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
DQNNIM '개선' 하나은행, '사수' 우리은행···어떻게 다를까 [금융사 2025 리그테이블]
2026-02-20 금요일 | 김성훈 기자
-
정진완號 우리은행, CET1비율 위한 '극단적' 선택···소호대출 12% '감소' [금융사 2025 실적]
2026-02-10 화요일 | 김성훈 기자
-
DQN22.7조 머니무브에도 시중은행 '담담'···정진완號 우리은행 1월 채권 발행 '제로' [은행권 머니무브 방어전]
2026-02-04 수요일 | 김성훈 기자
-
[부고] 이동현(우리은행 홍보실 차장)씨 부친상
2026-02-0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정진완號 우리은행, 글로벌그룹 '환골탈태'…美·베트남 '집중' [은행권 2026 글로벌 전략]
2026-02-02 월요일 | 김성훈 기자
-
정진완 우리은행장, 4위 탈출 '결의'···WM·기업금융 강화 예고 [금융사 2026 상반기 경영전략]
2026-01-27 화요일 | 김성훈 기자
-
‘e스포츠와 금융 경계 허문다’ T1, 우리은행과 파트너십 체결
2026-01-14 수요일 | 김재훈 기자
-
정진완 우리은행장 “2026년, 경쟁 은행과 격차 좁힐 마지막 기회…고객기반 확대하자” [2026 신년사]
2026-01-0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
[인사] 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
2025-12-26 금요일 | 김성훈 기자
-
정진완號 우리은행, AI 강화 작심…본사 엔지니어·기획자 ‘확대’ [인사로 본 2026 은행 전략]
2025-12-22 월요일 | 김성훈 기자
-
정진완號 우리은행, BIZ센터 인사만 10명·글로벌부문 수장 5인 교체 [2026 우리금융 인사·조직개편 - 은행]
2025-12-09 화요일 | 김성훈 기자
-
[프로필] 전현기 우리은행 부행장, 해외 경험 기반 글로벌금융 전문가
2025-12-09 화요일 | 우한나 기자
-
[프로필] 박종인 우리은행 부행장, 현장 영업·조직관리 경험 갖춘 HR 적임자
2025-12-08 월요일 | 우한나 기자
-
정진완號 우리은행, 본부ㆍ부서 늘리고 인력 대폭 조정...AX혁신·생산적금융 중심 조직개편 [2026 우리금융 인사ㆍ조직개편]
2025-12-0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
[인사] 우리은행
2025-12-04 목요일 | 김성훈 기자
-
정진완 우리은행장, 내실 강화·체질 개선 성과…취임 1년 만에 회장 후보로 [우리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
2025-12-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
임종룡 회장·정진완 우리은행장 등 4인…우리금융 차기 회장 숏리스트 확정 [우리금융 차기 회장 선임 레이스]
2025-12-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
정진완 우리은행장, FDS 최초 도입…신뢰·혁신 다 잡았다 [은행장 목표 이행 점검]
2025-12-01 월요일 | 김성훈 기자
-
퀀팃투자자문, 우리은행 퇴직연금 AI 투자일임 서비스 시작 [핀테크 돋보기]
2025-11-2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
정진완號 우리은행, AX 프로젝트 박차…복잡한 청약상담도 AI로 척척
2025-11-2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
정진완표 우리은행 'PF안정화 펀드', 기존 은행권 방식과 어떻게 다를까 [은행은 지금]
2025-11-2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
DQN우리은행, 非이자이익 ‘부진’…신한, 수수료이익 ‘1위’ [금융사 2025 3분기 리그테이블]
2025-11-10 월요일 | 김성훈 기자
-
DQN정진완號 우리은행 RoRWA 20%↓···하나은행 0.5% 돌파 '유일' [금융사 2025 3분기 리그테이블]
2025-11-06 목요일 | 김성훈 기자
-
정진완號 우리은행, 중소·중견기업 육성 박차…'가업승계 전담조직' 신설
2025-11-04 화요일 | 우한나 기자
-
4000 돌파 코스피에 예적금 매력 '뚝'…우리은행, 저원가성수신 4조↓ [은행은 지금]
2025-11-0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정진완號 우리은행, 자산 리밸런싱 효과에 NIM 3bp 성장…기업여신 6.5%↓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0-2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
정진완號 우리은행, 생산적금융 속도...SK이노 자회사 인수금융 2.6조 주선
2025-10-27 월요일 | 우한나 기자
-
정진완 우리은행장, 성장산업 패키지로 수출입기업 전방위 지원
2025-10-27 월요일 | 우한나 기자
-
정진완號 우리은행, 시니어 금융 속도···오프라인 접점 확장·맞춤형 상품 출시 [은행권 시니어 공략]
2025-10-21 화요일 | 우한나 기자
-
정진완號 우리은행, 생산적금융 확대…신보와 2300억 규모 첨단전략산업 지원
2025-10-13 월요일 | 우한나 기자
-
정진완號 우리은행, 금융사고·민원 감소 뚜렷…내부통제 강화 결실 [책무구조도 비포&애프터]
2025-09-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우리은행 기업여신, 부동산업 줄고 첨단산업 증가...정진완표 '생산적' 리밸런싱 [은행 기업여신 분석]
2025-09-1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
정진완號 우리은행, 기업 컨설팅·혁신금융 패키지로 강화 [은행권 생산적금융 전략]
2025-09-15 월요일 | 우한나 기자
-
정진완號 우리은행, AML 조직 본부 격상ㆍ3중 방어 가동...사고 예방 '만전' [은행권 AML 점검]
2025-09-08 월요일 | 우한나 기자
-
정진완號 우리은행, 시나리오 기반 FDS로 보안 강화...보이스피싱, 협업으로 예방 [은행권 IT·보안 전략]
2025-09-05 금요일 | 우한나 기자
-
류형진 우리은행 글로벌그룹장, 동남아 3대 법인 중심 네트워크 강화 [K-금융 글로벌영토 확장]
2025-08-25 월요일 | 우한나 기자
-
정진완號 우리은행, 채무조정 전담조직 신설해 소상공인 지원 [은행권 상생금융 전략]
2025-08-18 월요일 | 우한나 기자
-
LG유플러스, 우리은행과 보이스피싱 금융 피해 맞손
2025-08-11 월요일 | 정채윤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