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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전현기 우리은행 부행장, 해외 경험 기반 글로벌금융 전문가

우한나 기자

han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2-09 16:05

전현기 우리은행 부행장

전현기 우리은행 부행장

[한국금융신문 우한나 기자] 전현기 우리은행 부행장이 우리은행 글로벌그룹과 우리금융지주 성장지원부문 부사장을 겸직하게 됐다.

1969년생인 전 부행장은 서울에서 태어나 경동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국제금융부, 트레이딩부를 비롯해 중국 상해·소주·북경지점 등 해외 주요 거점을 두루 경험하며 글로벌 역량을 쌓았다.

이후 전략기획부, 글로벌투자지원센터 지점장, 프로젝트금융부 부장 등을 거쳤으며 수송동대림금융센터와 DL금융센터 금융센터장을 역임했다. 또한 IB그룹 투자금융본부 본부장을 맡으며 투자·기업금융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인사로 전 부행장은 우리금융 성장지원부문 부사장과 우리은행 글로벌그룹 부행장을 함께 맡아 글로벌 전략 강화를 이끌 예정이다.

다음은 전현기 우리은행 부행장 프로필

▲ 출생

- 1969년 9월 / 서울

▲ 학력

- 경동고등학교

- 성균관대학교 중어중문학과

▲ 경력

- 1994년 국제금융부, 트레이딩부

- 2003년 중국 상해지점, 소주지점, 북경지점

- 2012년 전략기획부

- 2015년 글로벌투자지원센터 지점장

- 2017년 프로젝트금융부 부장

- 2019년 수송동대림금융센터 금융센터장

- 2020년 DL금융센터 금융센터장

- 2022년 IB그룹 투자금융본부 본부장

- 2024년 우리금융지주 성장지원부문 부사장

- 2025년 우리은행 글로벌그룹 부행장 겸 지주 부사장

우한나 한국금융신문 기자 han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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