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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벤처투자 절반으로 `급감`
일본 벤처캐피털들의 벤처투자가 42%가량 급감했다.일본 벤처 캐피털의 2001년도 투자총액은 2천628억엔으로 과거 최고를 기록했던 2000년도에 비해 4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니혼 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은 5일 보도했다.그러나 금년도 투자에 대해서는 조사의 50%가량이 투자를 확대, 유지하겠다고 밝혀 하반기 투자는...
2002-07-05 금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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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 총재 `미 경제 불안, 국내 영향 제한적일 것`
박승 한국은행 총재는 4일 미국 경제 불안이 국내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다.박 총재는 이날 오전 금융통화위원회의 콜 금리 동결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우리 경제는 외부변수에 대한 방어력을 키워왔기 때문에 미국발 충격을 크게 받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또 미국은 90년대 시작된 IT와 개방...
2002-07-04 목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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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 환율상승 감안 4분기이후 고려해야`- LG경제연
최근 원화 절상추세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금리인상은 4.4분기이후에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LG경제연구원 송태정 책임연구원은 4일 `최근의 환율하락은 0.5∼0.9%포인트 정도의 추가적인 금리인상과 맞먹는 효과가 있고 원화 절상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만큼 추가 금리 인상은 4분기이...
2002-07-04 목요일 |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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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금리 4.25% 현 수준 동결
한국은행은 4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7월중 콜금리를 현 수준인 4.25%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금통위는 앞으로 물가가 원.달러 환율 하락 영향과 국제유가의 안정 전망 등에 비춰 비용면에서 상승압력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보이지만 경기상승에 따른 수요압려醮肉?임금상승 ?등으로 오름세가 확대될 것이라고 예...
2002-07-04 목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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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셔널벤처스, 창투사 등록 취소
중소기업청은 지난 3일 횡령 혐의를 받아 무리를 빚었던 옵셔널벤처스에 대해 창투사 등록을 취소했다고 밝혔다.옵셔널벤처스는 지난달 26일 코스닥위원회로부터 코스닥 시장 등록을 취소당했다.중기청은 옵셔널벤처스에 자율 정상화를 위한 노력이 여의치 못해 `적정`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하는 등 회사 정상화가 불투...
2002-07-04 목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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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증시침체 국내 벤처투자조합에 ‘직격탄’
산은캐피탈-스틱IT 컨소시엄 ‘고심’국내 벤처기업 미국진출을 위해 정통부가 야심차게 준비해 왔던 1억달러 규모의 舊 나스닥펀드, KGIF펀드 (Korea Global IT Fund) 결성이 지연되고 있다. 나스닥 지수가 5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나스닥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국내 펀드에 미국 뉴욕 증시의 침체가 지대한 영향...
2002-07-03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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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 PL법 대비 ‘분주’
벤처기업도 PL보험 가입 추진 중소·벤처 기업의 PL(제조물책임)법 시행 대비 움직임이 분주하다.이에 중소기업진흥공단도 이러한 경영환경 변화에 중소기업이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신기술·신경영에 대한 연수과정을 새로 마련했다.또한 벤처기업도 PL보험에 가입 하는 등 PL법 시행 바람은 벤처업계에도 거세게 일고 있...
2002-07-03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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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캐피털, 투자기업과 공생만이 ‘살길’
벤처캐피털들이 투자만하고 회수를 기다리는 식의 기존 벤처 투자관행에서 탈피, 투자업체의 성장에 필요한 적극적 지원활동에 나서고 있다. KTB네트워크, 한국기술투자, 산은캐피탈 등은 투자기업과 공생하기 위한 전방위 지원을 펼치며 회사 이미지 또한 동반자임을 강조해 눈길을 끌고 있다.4일 KTB네트워크는 투자업체의...
2002-07-03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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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보험界 백업시스템 구축 ‘지지부진’
증권 및 보험업계 백업센터 구축이 당초 금융감독원에 보고한 일정대로 추진되기 어려울 전망이다. 금감원의 권고안에 따라 올 연말까지 백업센터 구축을 완료해야 되지만 산재된 전산 프로젝트와 공동백업센터 추진 무산 등으로 인해 구축일정에 차질을 빚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백업센터 구축이 금감원의 권고사안이...
2002-07-03 수요일 | 장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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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독립법인 추진한다
SK증권을 중심으로 6개 증권사가 공동 서비스하고 있는 무선증권 거래서비스 ‘모바일로’가 독립법인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작년 8월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로는 출범당시 독립법인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해 왔으나 최근 이같은 움직임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출범 2년 후 사업 독립법인을 추진할...
2002-07-03 수요일 |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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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시장 활성화 지연
모바일 커머스 및 모바일시스템 시장이 인프라 부족, 개인정보누출 및 중복투자 우려 등으로 인해 활성화가 지연되고 있다.이에 따라 이동통신서비스의 인프라 구축을 통한 통신서비스의 속도 및 품질저하라는 문제점이 해결돼야 기업들이 모바일시스템도입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것...
2002-07-03 수요일 | 장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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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전자금융 감독 상시화
금융감독원이 전자금융업무에 대한 감독 지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 최근 금감원 관계자는 “지난 5월 말부터 6월 초까지 21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전자금융관련 규정 및 금감원의 지도사항 준수 실태를 점검한 결과 미비사항이 발견됐다”며 “발견된 사항에 대해서는 개별적으로 시정토록 지도하는 한편 앞으로 상...
2002-07-03 수요일 | 김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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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은행들, 월드컴에 400억엔 융자
회계부정이 드러나 경영난에 빠진 미 월드컴사에 일본 유수의 은행들이 약 400억엔 규모의 채권을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3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은행들은 월드컴에 300억엔 이상을 대출해 줬으며 월드컴이 발행한 회사채를 구입한 외에 이 회사와 금융파생상품도 거래한 것으로 보인다.월드컴에 대출채권...
2002-07-03 수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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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의결 스톡옵션 부여한도 축소될듯
앞으로 주주총회 결의없이 이사회 의결만으로 줄 수 있는 스톡옵션(주식매입선택권) 한도가 대폭 축소될 전망이다.금융감독위원회는 스톡옵션 부여과정에서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경영진의 성과에 연동해 스톡옵션을 부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스톡옵션 관련 규정에 대한 개정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3일 밝혔다.금...
2002-07-03 수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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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보유액 세계 4위로 상승
우리나라가 외환보유액 세계 4위로 한단계 올라섰다.한국은행은 6월말 현재 외환보유액이 전달에 비해 28억800만달러 늘어나 1천124억3천800만달러에 이르렀다고 3일 발표했다.이에따라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5월말을 기준으로 홍콩(1천113억달러)에 비해 약 11억달러 더 많아 일본(4천197억달러)과 중국(2천384억달러),...
2002-07-03 수요일 |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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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작년 결합재무제표 순익 4조8천억원
삼성그룹이 2001 사업연도의 결합재무제표를 작성한 결과, 4조8천85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삼성그룹이 2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86개 계열기업의 결합재무제표상 당기순이익은 전년 6조8천445억원보다 28.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매출액은 105조192억원으로 전년보다 0.9%...
2002-07-02 화요일 | 임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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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네트워크, 투자업체 전방위 지원
KTB네트워크가 투자업체 전방위 지원에 나섰다.KTB네트워크(대표: 백기웅)는 2일 코스닥증권시장의 후원으로 옴니텔, 이니텍, 알에프텍,KDN스마텍, 크린에어테크놀로지 등 투자업체 5개사의 합동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KTB네트워크의 투자업체 중 코스닥 신규 등록기업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 행사는 오는 4일 오후...
2002-07-02 화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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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규 칼럼] 히딩크의 ‘창조적 파괴’
“승리란 어제밤 내린 눈과 같은 겁니다” 히딩크가 세계적 명사로 떠오르기 전 네덜란드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하면서 명성을 떨치던 리누스 미첼, 그가 남긴 명언이다. 네덜란드 출신 축구인으로 1974년 유럽축구 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이끌어낸 데 이어 1988년엔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우승을 안겨줘...
2002-07-0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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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투사 설립 ‘급속 위축’
올 상반기에만 10개에 이르는 창투사 등록증이 반납된 가운데 창투사 설립 또한 급속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벤처캐피털협회에 따르면 2002년 상반기에 설립된 창투사 수는 3개로 이는 2000년 상반기에 대비해 10배가량 감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같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 벤처투자업무에 첫발을 내딛는다는 것이...
2002-07-01 월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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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캐피털 사장 대폭 물갈이
국내 벤처캐피털 업계 CEO들의 물갈이가 대폭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는 국내 벤처투자 환경의 급속한 악화에 따를 주주들의 경영진에 대한 책임 추궁으로 풀이된다. 부산창투(옛 CBF기술투자)는 지난 6월18일 회사명을 CBF기술투자에서 부산창업투자로 변경했고, 현병훈씨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신임 현사장은 우성피혁...
2002-07-01 월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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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계 벤처캐피털 엇갈리는 명암
광주 대구銀 창투 ‘역사속으로’ 은행권 구조정과 맞물려 창투 자회사의 명암도 엇갈리고 있다. 국민-주택은행 합병 작업이 거의 마무리중인 국민은행은 자회사인 옛 국민창투-프론티어인베스트먼트-국민기술금융 3사 합병을 지난주에 마무리했고, 산업은행은 자회사인 산은캐피탈을 국내 최대 벤처캐피털로 변신시켰다. 이...
2002-07-01 월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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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은행권 중심 EAI도입 확산 추세
한미·제일·외환·기업 등 도입…차세대 구축 효과 제공금융권에서는 시중은행들이 EAI도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시중은행들이 EAI를 도입하는 목적은 두가지. 하나는 EAI를 활용해 기존 IT자원을 차세대 시스템으로 개선하려는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차세대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이기종 애플리케이션간의 원활...
2002-07-01 월요일 | 김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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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I도입 효과와 전제조건
업무 프로세스 혁신이 성공의 관건디지털 경제시대를 맞아 금융권의 화두는 단연 ‘통합’이다.금융기관의 기존 정보시스템은 빠르게 변화하는 경쟁체제에서 우위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 여러 가지 기술로 혼재돼 있다. 하지만 기존 정보시스템 전체를 교체하기에는 책정된 전산예산은 턱없이 부족하다.이에 따라 ...
2002-07-01 월요일 | 장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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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EAI시장 현황과 전망
대형 벤더에서 전문업체까지 ‘춘추전국시대’전사적 애플리케이션 통합(EAI)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국내 금융권 대부분이 이기종 정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잠재시장은 무궁무진하다.업계에서는 국내 EAI시장이 2000년 150억원, 2001년 600억원을 기록했으며 2005년까지 2000억원대의 시장을 형성...
2002-07-01 월요일 | 장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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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만테크, 금융권 EAI 구축의 선구자
혜만테크(대표 민호근)는 지난 95년 각종 소프트웨어 개발 및 SI회사로 첫발을 내딛었으며 지난 2000년 8월 미국 썬가드(SUNGUARD)社와 민트(MINT)시스템의 국내 대리점 계약을 맺으면서 EAI사업에 진출했다. 현재 혜만테크의 금융사업(Consulting & Solution)은 EAI를 중심으로 한 소프트웨어 개발과 컨설팅에 초점이 맞춰...
2002-07-0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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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이베이스, 소형화·경량화 제품으로 시장 공략
한국사이베이스는 운영계시스템을 통합하는 STP를 통해 EAI시장에 전략적으로 접근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국제 또는 법인간 증권, 선물, 옵션,채권 등의 거래를 자동화할 수 있는 FIX(Financial Information eXchange) 프로토콜을 통한 STP 구축에 목표를 두고 있다.사이베이스는 FIX프로토콜을 통한 다양한 거래 및 업무방...
2002-07-01 월요일 | 관리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