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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계 대금업체 A&O 대출금리 인하
일본계 대금업체인 A&O인터내셔날(대표 박진욱)은 다음달 1일부터 대출금리를 내리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A&O는 대출금리를 기존 월 8.1%에서 7.2%로 인하, 연 이자율로는 98.55%에서 87.6%로 10%포인트가량 낮춰 신규 고객에게 적용할 예정이다.선두업체인 A&O의 대출금리 인하에 따라 국내에 진출한 프로그레스 등 다른...
2002-07-30 화요일 | 김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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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또 하나의 銀行! 상호저축은행이 뛴다
명칭변경후 실적 호전 돋보여…대부분 저축銀 흑자 전환신용카드 자영업자 부동산개발 시장등 잠재 수익원 많아또 하나의 은행, 상호저축은행이 힘차게 도약하고 있다. 올 한해 상호저축은행 업계는 숙원 사업인 금고 명칭을 저축은행으로 변경하는 상호저축은행법의 개정과 금결원 가입등으로 재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
2002-07-28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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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상호저축은행중앙회 문 병 학 회장
30년 서민금융 노하우 고객 서비스로 보답▶금고명칭이 상호저축은행으로 바뀐 지 6개월만에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저축은행으로 바뀐 후 달라진 점이 있다면.신용금고의 명칭이 저축은행으로 변경되면서 대외 공신력이 제고되고 업계의 위상도 한층 높아졌습니다. 업계의 영업신장도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여·수...
2002-07-28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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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매머드급 저축銀 “시중은행 안 부럽다”
한솔저축銀, 내년 당기순익 200억원 ‘거뜬’한솔상호저축은행(대표이사 장광소·사진)는 지난 2000년 1월 부국상호신용금고와의 합병 후 자산 1조8000억원, 영업점 13개의 초대형 저축은행이 됐다. 한솔상호저축은행 장광소 사장은 “국내 최대 금고인 부국금고와의 합병으로 초대형 상호저축은행이 된 후 부실자산 축소와...
2002-07-28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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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있기에 저축은행이 있다”
팀장도 현장을 누빈다…PDA는 필수품기획부서도 활기로 가득, 튀는 아이디어 찾기 분주몇년 전 상호신용금고 시절만 해도 자금운용이 뭔지, 인터넷을 이용한 마케팅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확 바뀌었다. 얼마전 만 해도 대표담당 금고 직원들은 웬만해선 자리를 뜨는 경우가 없었다. 그러나 지...
2002-07-28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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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금고에서 은행으로…‘환골탈태’”
첨단기기를 이용한 톡톡튀는 마케팅으로 ‘회원몰이’‘금고가 달라졌다?’상호저축은행이 금고에서 은행으로 명칭만 바뀐 것이 아니다. 상호저축은행은 일본계 대금업체 및 사금융업체, 은행들과는 다른 무기를 가지고 주력시장 수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상호저축은행이 주력하고 있는 소액신용대출시장은 이제 제2금융권...
2002-07-28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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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상반기 흑자기조 유지…하반기 ‘먹구름’
LG, 신규회원 등가율 약간 낮아져외환, 충당금 적립으로 순익 급감비씨, 전 영업지표에서 모두‘파란불’카드사중 증권시장에 공개한 국민, LG, 외환카드가 지난주 상반기 영업실적을 발표했다.지난 3월 27일 LG, 삼성, 외환 등 3개 카드사가 영업정지란 전례에 없는 강력한 제재조치를 당해 그 어느 때보다 상반기 실적에 ...
2002-07-28 일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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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상품권 구입 놓고‘설전’
백화점 상품권의 신용카드 구입 문제를 놓고 카드업계와 백화점업계간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29일 신용카드업계 따르면 정부는 내달 중순부터 그 동안 금지해 오던 백화점 상품권의 신용카드 구입을 허용하기 위해 여신전문금융업법을 개정, 지난 26일 입법예고 했다. 그러나 카드업계와 백화점업계는 상품권의 신용카드 ...
2002-07-28 일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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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현금서비스 1인 200만원 넘어
이달들어 보름간 1인당 평균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이용 금액이 200만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25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7월들어 지난 15일까지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를 받은 경우 1인당 평균 사용금액이 205만원으로 집계됐다.또 이 기간 71만1천명이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를 이용했으며 이들이 사용한 금액은 모두 1조4...
2002-07-28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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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채업 양대 단체 통합 추진
국내 사채업 양대 이익단체인 한국대부사업자연합회(회장 유세형)와 한국소비자금융연합회(회장 엽찬영)가 통합을 추진한다.26일 두 단체에 따르면 이날 오후 두 연합회 회장이 만나 통합에 대한 서로의 입장을 확인하고 통합과정에서의 문제점 해소방안을 논의한다.이들의 통합은 업계 현안에 대해 하나의 목소리를 내기...
2002-07-26 금요일 | 김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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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분실신고와 관계없이 부정사용액 보상해야`
다음달부터 신용카드사는 원칙적으로 회원의 분실.도난신고일과 관계없이 부정사용금액을 보상해야 한다.또 카드사는 분실신고를 접수한 이후 해외에서 발생한 부정사용에 대해서도 보상해야 한다.금융감독원은 25일 이러한 내용의 신용카드약관 개선방안을 마련, 8월부터 카드사들이 약관을 개정.시행하도록 통보했다.현...
2002-07-25 목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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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간 카드 현금서비스 1인당 200만원 넘어`
이달들어 보름간 1인당 평균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이용 금액이 200만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25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7월들어 지난 15일까지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를 받은 경우 1인당 평균 사용금액이 205만원으로 집계됐다.이는 은행연합회가 이달부터 각 은행과 신용카드사로부터 현금서비스 이용 정보를 집중받아 ...
2002-07-25 목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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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법 연내 시행 어려울듯
사채업자 등록을 의무화하고 이자율을 연 30∼90%로 제한하는 대부업 등록 및 금융이용자보호법(대부업법)이 이달말 기한인 임시국회 통과가 어려운 것으로 전망된다.대부업법의 국회 통과는 대통령선거 등 정치일정을 감안할때 연말께나 가능할 것으로 보여 올해 법시행은 사실상 물건너간 것으로 판단된다.재정경제부 ...
2002-07-25 목요일 | 김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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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팀장 서민금융 책 발간
금융감독원의 사융금피해신고센터를 담당 팀장이 최근 사금융피해사례를 책으로 담아 화제가 되고 있다.금감원 조성목 비제도조사팀장은 최근 고금리 사채 피해사례 구제 경험을 바탕으로 서민금융에 관한 책인 ‘혹시아세요’(도서출판 무한)라는 책을 펴냈다.조 팀장은 이 책에서 고리사채 등으로 인한 서민의 각종 피해사...
2002-07-24 수요일 | 김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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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캐피탈 경영정상화 가속
대우캐피탈 경영정상화를 위한 기업구조조정전문회사(CRV)가 8월중 설립될 예정이다.대우캐피탈의 채권단협의회 대표인 자산관리공사는 (KAMCO)는 24일 “4조8000억원의 채군을 CRV에 양도하고 감면부채 2조 9000억원을 제외한 1조 9000억원은 CRV의 지분과 회사채로 채권단이 인수하는 CRV 설립안을 협의회 안건으로 부의했...
2002-07-24 수요일 | 김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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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非은행금융기관 금리差 줄어든다
경쟁 가열…합병 등 구조조정 가능성 대두금년 들어 은행과 비은행금융기관간의 대출 및 수신금리차가 대폭 줄어듬에 따라 경쟁심화에 따른 비은행 금융기관의 구조조정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한국은행이 지난 22일 발표한 ‘최근 금융기관 여수신금리 동향과 시사점’에 따르면 은행 비은행 금융기관간 대출금리 및 수신...
2002-07-24 수요일 | 김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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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련·한대련 ‘하나로’
대금업체 이익단체인 ‘한국소비자금융연합회’와 ‘한국대부사업자연합회’가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한금련은 25일 대금업체를 양성화하기 위한 단일화된 창구를 만들자는 취지로 이달 말 한대련과의 협의를 통해 두 단체를 하나로 합한다고 밝혔다한금련 관계자는 “대부업 등록 및 금융이용자보호법(대부업법)이 통과되기...
2002-07-24 수요일 | 김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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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잡습니다
지난 22일 제2금융면 ‘일죽농협 민주노총탈퇴’ 관련 기사 중 ‘밀죽농협’을 ‘일죽농협’으로, ‘민주노총 경인본부’를 ‘전국농협조동조합 경인본부’로, ‘일죽농협분회탈퇴’를 ‘구제역으로 인해 자진해산’으로, ‘조합장 협의회 구성’은 ‘경기노동위원회에 조정 신청해 노사가 합의한 것임’으로 바로잡습니다.
2002-07-24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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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상황 고려 사안별 인가 불가피”
아웃소싱 형태 소형 카드사 진입 허용 현실적으로 한계 카드시장 개방 정부 기조뭔가 최근 대기업 및 외국계 기업들이 잇따라 카드업 진출에 대한 출사표를 내놓고 있다. 또한 은행들은 카드사업을 독립하거나 매각작업을 벌이고 있어 하반기 카드업계의 빅뱅이 불가피할 전망이다.그러나 포화상태에 처해 있는 카드시장에...
2002-07-24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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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대출수요 증가세 지속
카드론이나 신용카드 대출수요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시설자금 대출수요도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다.2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시중은행과 지방.특수은행 등을 대상으로 한 `신용카드 대출과 시설자금의 수요조사` 결과 1.4분에 대비한 2.4분기 카드대출 수요에 대해 은행들의 50%가 `증가`로 대답했...
2002-07-24 수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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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업계 합병설 난무
신용카드 업계에 합병설, 지분매각설 등이 난무하는 가운데 일부 카드사에서는 매각 실사가 실제로 진행돼 업계 전체가 뒤숭숭한 분위기에 휩싸였다.23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영국계 투자은행 `스탠더드 앤 채터드`와 매각협상을 진행중인 동양카드는 지난주 `스탠더드 앤 채터드`측 실사단으로부터 자산 및 부채현황에...
2002-07-23 화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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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銀도 카드업 진출
저축은행도 카드사업에 본격 진출한다.상호저축은행중앙회는 22일 제휴카드사 선정, 상품구성 등 제휴카드사업 관련 제반사항을 개별저축은행들과 공동사업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상호저축은행중앙회는 LG·현대 등의 대기업 계열 카드회사를 비롯한 7개 카드사들로부터 사업제안서를 받았으며 12월초에 카드사업을 오픈...
2002-07-21 일요일 | 김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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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비중축소 3년간 유예 요구
정부의 할부금융사 대출업무 비중 50% 제한 방침이 올 정기국회에 상정될 예정인 가운데 여신금융협회가 21개 전업할부금융사들이 고사 위기에 직면하게 됐다며 이를 타개하기 위한 건의안을 재경부에 제출했다고 22일 밝혔다. 골자는 대출비중을 일거에 50%로 맞추는 것은 충격이 너무 크다며 유예기간을 달라는 것이다. 건...
2002-07-21 일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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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저축銀 새 시장으로 급부상
기업, 국민은행 등의 제1금융권과 함께 제 2금융권인 저축은행들이 자영업자에 대한 신용평가방법 개발을 통한 대출상품 개발에 착수함으로써 그간 대출심사가 까다로워 도외시 돼 왔던 자영업자 대출이 새로운 시장으로서 부각되고 있다. 금융기관 대출중개 회사인 아이멤버스는 22일 저축은행들과 제휴를 통해 자영업자 대...
2002-07-21 일요일 | 김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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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현금서비스 수수료 인하 경쟁
비씨·국민·외환 등도 내달 인하 예정高마진에 대한 비난여론에 따라 시작된 카드사들의 현금서비스 수수료 인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22일 신용카드업계에 따르면 삼성카드가 지난달 1일부로 현금서비스 수수료율을 평균 2.35% 포인트 인하한데 이어 LG카드가 내달 1일부터 현금서비스 수수료율을 평균 3.5% 포인트 내...
2002-07-21 일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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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개인워크아웃 도입 확산
외환 - 연체이자 감면율 60%로 확대…상환기간 최장 60개월 신한 - 연체금 10% 상환시 최고 5백원까지 무보증으로 대환카드사들의 개인 신용회복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도입이 확산되고 있다. 22일 신용카드업계에 따르면 국민, 삼성, LG, 현대 등에 이어 외환카드와 신한카드가 개인 워크아웃 프로그램을 도입, 시행에 들...
2002-07-21 일요일 | 김덕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