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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카드 노조, 5월6일 총파업 돌입
국민카드 노동조합(위원장 김길영)이 5월6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했다.국민카드노조는 국민은행의 국민카드 흡수합병 음모 중단 및 국민BC카드를 국민카드사에 통합할 것과 김정태행장은 경영부실의 책임을 지고 자진사퇴할 것을 요구하며 5월6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노조는 그동안 김정태행장이 국민...
2003-05-01 목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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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정보,박상태씨 대표이사 선임
한신평정보는 박상태 전 관세청 차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한신평정보는 지난 2일부터 대표이사 후보를 공개 모집했으며 이날 주주총회를 열고 등기이사로 선임한 데 이어 대표이사로 추대했다.
2003-04-29 화요일 | 강종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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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6월부터 스마트카드 본격 발급
비씨카드가 KT와 스마트카드 업무제휴에 관한 계약을 공식 체결하고, 오는 6월부터 IC칩을 내장한 스마트카드를 본격적으로 발급키로 합의했다고 28일 밝혔다`비씨-KT 스마트카드`는 기존의 마그네틱 카드에 IC칩을 덧댄 일종의 `마그네틱-IC 혼용카드`로, 일반 가맹점에서는 마그네틱 카드로, PC연결형 스마트카드 리더기가...
2003-04-28 월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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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업계, 신용공여기간 재조정
연체율 급등으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카드사들이 최근 들어 신용공여기간을 현금서비스에 대해서는 늘리고, 신용판매(일시불 및 할부)에 대해서는 줄이고 있다.현금서비스는 신용공여 기간 하루 단위로 수수료가 누적 부과되기 때문에 빨리 갚을수록 고객에게 이익이 되나, 고객 입장에서 수수료 부담이 전혀 없는...
2003-04-28 월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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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재무제표 왜곡 ‘우려’
상호저축은행(이하 저축은행)이 연체 고객의 ‘대환대출’ 전환에 조직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저축은행은 늘어나는 연체율을 잡기 위해 연체 고객의 상환의지와 관계없이 편법적으로 전환해 주는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결국 변칙적 대환대출을 통해 대손충당금 적립비율 부담을 덜어 수익을 시현...
2003-04-27 일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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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대환대출 규모 9兆 육박
카드사들이 연체율 방지를 위해 대환대출한 규모가 9조원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다.27일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 2월말 현재 전업계 9개 카드사의 대환대출 규모는 8조8310억원으로 금감원이 카드사의 대환대출 규모를 집계하기 시작한 작년 9월말 이후 87.7%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회사별 대환대출 규모를 보면 LG카드가 ...
2003-04-27 일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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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경영혁신 추진
경영부실 개선에 새로운 돌파구 기대상호저축은행이 경영 효율성 제고와 고객만족 경영 확대를 위해 경영혁신프로그램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27일 상호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고객 연체율 증가와 수익모델 부재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호저축은행이 새로운 경영제도 도입을 통한 탈출을 ...
2003-04-27 일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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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초대석] 텔슨상호저축은행 김정수 대표이사
영업활성화 위해 점포장 권한 강화재무구조 개선 위해 200억 증자계획“텔슨상호저축은행의 최종목표는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의 모델’이 되는 것입니다” 지난 15일 텔슨상호저축은행의 최고 경영진으로 취임한 김정수 대표이사〈사진〉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차별화 된 금융서비스를 통해 업계 최고의 상호저...
2003-04-27 일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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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금업계, 외국자금 차입 급증
대금업계가 국내에서 자금을 조달하는데 어려움을 겪음에 따라 자금조달처로 일본 도매금융사 등 외국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가운데 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27일 대금업계에 따르면 대금업체들이 국내 은행과 저축은행으로부터 자금차입이 사실상 막히면서 일본 및 미국 금융기관으로부터 자금을 속속 차입하고...
2003-04-27 일요일 | 임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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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銀, 카드사 전문인력에 ‘러브콜’
핵심 인력 영입위해 물밑작업 나서시중은행들이 전업계 카드의 인력 구조조정에 주목하고 있다.27일 은행 및 카드업계에 따르면 시중은행 카드 사업부 및 후발 카드사들은 최근 전업계 카드사 이탈 인력과 물밑 접촉을 진행중인 것으로 나타났다.은행 카드사업부의 경우 전문인력이 부족할 뿐더러 최근처럼 카드사업 관리 노...
2003-04-27 일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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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O 활용해 투신사 보유 카드채 인수 가능
미리보는 신용카드학회 세미나카드채 안정을 위해 새로운 기법의 자산유동화를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끌고있다.오는 29일 열릴 예정인 신용카드학회 학술세미나에서 경희대학교 박훤일 교수는‘신용카드채권의 당면과제와 법률대책’이란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박 교수가 제출한 주제발표 자료에 따르면 ...
2003-04-27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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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채 문제 안정되고 있다”
“지난 4월 9일부터 21일까지 만기 도래한 카드채 3조6000억원중 2조3000억원의 카드채가 만기 연장되는 등 점차 시장이 안정되고 있습니다”오는 29일 열리는 신용카드학회 주최 학술세미나에서‘카드채의 현황 및 향후 대응방안’이란 주제로 발표할 예정인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과 신제윤 과장은 이 같이 주장했다.신 과장...
2003-04-27 일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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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연체액 80%가 ‘현금대출’
카드사의 연체잔액 가운데 80%가 현금대출인 것으로 드러났다.이에 따라 현금대출의 연체율이 신용판매 연체율의 2배에 달해 부대업무 비중 감축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2월말 현재 9개 전업카드사의 1개월 이상 연체액(관리자산 기준)은 모두 9조251억원 이었으며 이중 현금서비스...
2003-04-27 일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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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카드 노조, 내달 2일 총파업 돌입
외환카드 노동조합(민주노총 전국사무금융연맹, 위원장 김남정)은 주주은행인 외환은행의 무리한 경영간섭 중단 및 자율경영 보장, CEO 공개채용제도 도입 등의 약속이행, 이주훈 신임부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며 5월 2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노동조합 관계자는 “주주은행인 외환은행에 수 차례에 걸쳐 금번...
2003-04-24 목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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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고객만족도 1위
삼성카드가 전문 조사평가기관인 P&P 리서치의 최근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고객만족도 1위를 차지했다.24일 P&P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5, 16일 신용카드 이용자 1510명을 대상으로 `신용카드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삼성카드가 부가서비스 등 10개 항목에서 총 66.59점(100점 만점)을 받아 1위에 랭크됐다.그 다음...
2003-04-24 목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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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자본확충 계획대로 이행
금융감독원은 지난 3월17일 마련한 신용카드사 종합대책에 따라 카드사 자기자본 확충계획이 순조롭게 이행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회사별로는 삼성과 LG카드가 지난 11일과 22일 각각 이사회 개최를 통해 증자금액(삼성 2000억원, LG 5000억원)과 일정을 확정했으며 상반기중 주금납입을 완료할 계획이다.외환카드도 오는...
2003-04-24 목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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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1분기 신용카드 연체율 ‘심각’
시중은행의 1분기 신용카드 연체율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나타내 진정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다. 한편 이 같은 연체율 증가는 각 행의 실적에도 악영향을 끼쳐 문제가 더욱 심각하다는 지적이다.23일 국민은행에 따르면 은행의 지난 1분기(1월~3월)의 1일 이상 신용카드 연체율이 16.84%로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농협의 1일...
2003-04-23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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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금융권 M&A물량 넘친다
제2금융권에도 M&A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이들 금융기관의 고객 연체율이 급상승하고 있는데다 금융시장에서 입지도 갈수록 좁아지고 있어 경영권을 포기하는 대주주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상호저축은행, 할부금융, 리스회사, 신용정보회사 등 이른바 제2금융기관으로 지칭돼 온 이들...
2003-04-23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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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1분기 영업실적 ‘먹구름’
전업 카드사 1분기 실적이 예상대로 모두 적자로 집계될 전망이다.23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삼성, LG, 국민, 외환과 같은 선발 카드사와 현대, 우리, 신한, 롯데 등의 후발 카드사 모두가 이 같은 실적을 나타내 카드업 위기 상황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적자 규모는 삼성카드가 2000억원 내외로 알려졌으...
2003-04-23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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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카드 이용액도 감소 추세
카드사들의 지난 1분기(1∼3월) 카드 이용액이 작년 동기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현금서비스 이용액은 회사에 따라 15%대까지 줄어들어 감소폭이 컸다. 23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외환카드의 1분기 카드 이용액은 6조479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7조2220억원에 비해 10.3% 감소했다. 현금서비스 이용액은...
2003-04-23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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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외환카드 노조 “은행 조치 지켜보겠다”
국민노조, 부총리·정책수석·노사정위장 등 면담파업 일촉즉발 상황까지 갔던 국민카드와 외환카드가 22일 열린 국민은행 이사회에서 흡수합병에 대한 내용이 제외됨으로써 양사 노조는 일단 파업을 유보한 채 냉각기를 갖기로 했다.양사 노조는 22일 국민은행 이사회에서 ‘1조500억원의 증자’결정이 아닌‘흡수합병’을...
2003-04-23 수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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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지역 신용카드 사용 ‘주의보’
해외 신용카드 부정매출중 60% 가량이 동남아 지역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삼성카드는 지난 1∼3월 자사카드의 해외 부정매출 실태를 분석한 결과, 전체 부정매출의 59.7%가 말레이시아와 필리핀 등 동남아 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국가별로는 말레이시아가 22.8%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필리핀...
2003-04-23 수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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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엔 신용카드 챙기세요”
카드사들이 가정의 달을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23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비씨카드는 5월 한달동안 금강제화 직영점 및 하이마트 5~10% 할인쿠폰을 우편으로 발송한다.회원이 해당 매장에서 할인쿠폰을 제시하면 해당금액을 할인해 주며 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카드는 4월 25일부터 5월 24...
2003-04-23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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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제2금융기관 매각물건 쏟아진다
신용정보-S신용정보 등 중소형 3∼4개사 M&A 협상 리스회사-개발리스 등 5개사 공개매각 추진 중할부금융-누적결손 등으로 자본잠식 심한 지방 3개사상호저축은행, 할부금융, 리스, 신용정보 등 제2금융기관의 경영여건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지난해 말부터 급증한 연체율이 이들 금융기관의 발목을 잡은 듯...
2003-04-23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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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대금업체 합병 바람
대금업계에 합병 바람이 불고 있다.23일 대금업계에 따르면 5~15억원 가량의 대출잔액을 갖고 있는 중소 대금업체간에 합병을 통한 규모 키우기가 한창이다. 이 회사들은 서로 대출잔액이 비슷한 경우가 많아 일방적인 인수합병보다는 영업의 시너지효과를 내기 위한 우호적 합병으로 분석된다. 회사 운영도 합병 이후에 각...
2003-04-23 수요일 | 임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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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대부단체 초대회장 유세형
한국소비자금융연합회와 한국대부사업자연합회가 두 단체의 통합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그동안 두 단체의 통합에 있어 가장 논란이 됐던 초대 회장직은 현 한대련 유세형 회장〈사진〉이 맡으며 현 한금련 길성무 회장은 명예회장을 맡기로 합의했다.23일 한금련과 한대련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통합안에 대해 오는 25...
2003-04-23 수요일 | 김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