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5월엔 신용카드 챙기세요”

주소영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3-04-23 21:08

카드업계, 가정의 달 맞아 이벤트 풍성

카드사들이 가정의 달을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23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비씨카드는 5월 한달동안 금강제화 직영점 및 하이마트 5~10% 할인쿠폰을 우편으로 발송한다.

회원이 해당 매장에서 할인쿠폰을 제시하면 해당금액을 할인해 주며 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카드는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한달간 러브레터 발송 이벤트를 실시한다.

롯데카드가 발급하는 아멕스카드 회원이면 누구나 가족, 스승,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사람에게 전할 사연을 loveletter@ lottecard.co.kr로 이메일로 보내 참여할 수 있다.

우리카드는 어버이날을 전후한 5월 7일부터 9일까지 KBS 홀에서 열리는 악극 ‘아씨’를 예매하면 10% 할인해 준다. 5월말까지 서울 광혜병원 및 지방 8개 병원에서 정상가 40만원의 특수검사가 포함된 정밀 종합건강검진을 24만원의 우대가로 할인 해준다.

이밖에도 LG카드가 국악인 김영임과 함께 하는 ‘제주효도 큰잔치’ 행사를 마련, 5월 5, 6일 출발하며 참가비는 국악공연과 일주관광, 여행자보험 등을 포함해 29만9천∼45만9천원이다.

삼성카드는 다음달 17일까지 진행되는 `붕어빵 부자(父子)를 찾습니다’라는 이벤트를 통해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낸 고객중 총 37명을 선발해 노트북 등 경품을 지급한다.

국민카드는 유명 연예인과 함께 하는 `호주 디너쇼’(124만∼179만원), `제주 디너쇼’(35만9천원) 등 효도관광상품과 함께 각종 공연 할인, 패밀리레스토랑 프레스코 특정메뉴 40% 할인 등의 서비스를 준비했다.



주소영 기자 jsy@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우리카드, 독자카드 라인업 확대…‘카드의정석2 데일리’로 생활밀착 혜택 강화 우리카드가 독자카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독자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매출 비중 증가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망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생활비와 정기결제 등 일상 소비에 특화된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6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 ‘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우리카드는 지난 2023년 BC카드에 위탁해 온 결제 처리 업무를 자체 독자결제망 체제로 전환했다. 외부 결제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수수료 부담을 줄여 수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올해 2분기 말 기준 2 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 인도 진출 등 시장 확대…현대차 시너지 가속 [캐피탈사 해외법인 전략 ①] 캐피탈사들이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넘었다. 미래 시장 성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진출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대외 정치적 리스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어려움에 대응하면서 성장을 꾀하고 있는 캐피탈사들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가 인도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해외 시장 보폭을 넓히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사업 확대에 발맞춰 시너지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11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현대캐피탈 해외 진출은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판매 지원에 방점을 두고 있다.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캐피탈 3 KB發 ‘인사 도미노ʼ…연말 금융권 CEO 칼바람 분다 이재근 현 KB금융지주 부문장이 시장의 예상을 뒤엎고 KB금융지주 회장으로 내정된 가운데, 올해 말 임기 만료가 예정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를 시작으로 금융지주 전반 인사태풍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말 KB국민은행을 제외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 중 3년 임기가 만료되는 CEO는 이홍구 KB증권 대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성채현 KB부동산신탁 대표다.올해 말 임기가 2년이 되는 CEO는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다. 윤법렬 K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올해 초에 선임돼 1년 임기를 받아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된다.‘세대교체’, 정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