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잡습니다]
본지 8월19일자 9면 ‘카드사 기부금 매년 급증’ 제목하의 기사 내용중 동양카드 기부금을 6억600만원에서 2억1000만원으로, 도표의 2001년, 2002년 상반기 기부금을 각각 1백만원과 300만원 바로잡습니다.
2002-08-2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
국민카드,코스닥 최우수IR기업 선정
국민카드가 작년 한해동안 코스닥기업중 IR을 가장 잘한 기업으로 선정됐다. 또 우수IR기업으로 엔씨소프트, 케이티프리텔, 한국신용평가정보가 선정됐다. 코스닥증권 및 등록법인협의회 임원 등 6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20일 지난한해동안 코스닥기업들의 IR정보 컨텐츠를 비롯 IR활동 등 10개항목에 걸쳐 심사를 한 ...
2002-08-20 화요일 | 김덕헌 기자
-
7개 카드사 대출비중 50% 상회
9개 전업계 카드사중 7개 카드사가 신용카드자산의 대출비중이 50%를 상회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신용카드업계 및 금감원에 따르면 6월말 현재 카드자산의 대출비중이 50%를 넘는 카드사는 모두 7개 회사로 우리, 외환, LG, 국민카드 등은 60%를 넘었다.이어 현대카드와 신한카드가 각각 59.2...
2002-08-18 일요일 | 김덕헌 기자
-
저축銀중앙회 VS 預保 RFC, 이자소득세 원천징수분으로 다시 충돌
상호저축은행중앙회가 예금보험공사의 자회사인 정리금융공사(RFC)를 상대로 파산저축은행에 대한 배당신고금액이 부당하다며 지난 9일 서울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정리금융공사가 제시한 배당신고금액중 실제로 납부되지 않은 이자 소득세 원천징수분은 공제되어야 한다는 것이 중앙회 측의 주장. 19일 저축은행중앙...
2002-08-18 일요일 | 김호성 기자
-
신한신용정보 영업 허가
금융감독위원회는 지난 16일 신한신용정보의 신용정보업영위를 허가하고 신한금융지주회사의 신한신용정보 자회사 편입신고를 접수했다.신한신용정보는 앞으로 신용조사업무 및 채권추심업무를 하게 된다. 신한금융지주회사가 30억원을 출자해 100% 지분을 보유하게 되며 신한금융지주회사 자회사 편입일은 7월 8일이다.또한...
2002-08-18 일요일 | 김호성 기자
-
4개저축銀 영업정지 6개월 연장
금융감독위원회는 지난 2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경기(대양), 국민(제주), 문경(경북), 삼화(전북) 등 4개 저축은행에 대해 20일부터 내년 2월 19일까지 6개월간 영업정지를 연장키로 결정했다.금감위는 이들 4개 저축은행의 영업정지 기간이 종료되는 시점에서도 여전히 부채가 자산을 현저히 초과해 경영정상화를 위한 경...
2002-08-18 일요일 | 김호성 기자
-
금감위, 신협 외부감사 확대
금융감독위원회는 신용협동조합의 외부감사 대상 범위를 대폭 확대키로 결정했다.금감위는 16일 상호금융업감독업무시행세칙을 개정해 외부감사 의뢰대상 신협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자산총액이 300억원이 넘는 조합 중 신협중앙회의 계량지표에 의해 경영실태평가가 2등급 이상인 경우 외부감사 의뢰대상에...
2002-08-18 일요일 | 김호성 기자
-
은행연합회 신용불량자 5만여명 증가
지난달 신용불량자가 6월에 비해 5만여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전국은행연합회는 7월말 개인신용불량자는 231만 106명으로 6월말에 비해 5만 589명(2.24%)증가했다고 밝혔다. 은행연합회는 지난달 신용불량자수가 증가한 이유는 은행, 카드사, 할부금융사, 상호저축은행의 신용불량자가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02-08-18 일요일 | 김호성 기자
-
카드사 기부금 매년 급증
올 상반기도 148억 달해…청탁 쇄도 문제 카드사들의 기부금이 매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기부금 성격이 투명하지 못한 것도 적지 않아‘이익의 사회 환원’이란 본래 취지의 기부금 문화가 정착하기 위해서는 아직 개선해야 할 점이 많은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19일 신용카드업계에 따르면 2001년 한해 동...
2002-08-18 일요일 | 김덕헌 기자
-
카드사 대출비중 축소 묘책‘고심’
대출자산 유동화해도 효과 2003년까지 단기 카드사들이 카드자산의 대출비중을 50% 이하로 축소하는 문제를 놓고 고민에 빠져 있다.오는 2004년 말까지 축소토록 2년여의 유예기간을 줬지만 카드사들은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정부가 일반기업의 영업을 인위적으로 제한하는 것은 지나친 간섭이란 주장이다. 그 동안 여러 경...
2002-08-18 일요일 | 김덕헌 기자
-
수해지원 “카드사도 나섰다”
삼성 - 200만원 이상 결제 회원에 대해 3 ∼12개월 차등 유예카드사들이 수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국민카드는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8월이후 미결제 금액에 대해 11월까지 청구를 유예하는 한편 한시적으로 최우대 등급에 해당하는 수수료율을 적용키로 했다.또 수해로 인해 교통이 두절됐거나 금융...
2002-08-18 일요일 | 김덕헌 기자
-
금요일에 카드 가장 많이 쓴다
비씨카드, 금융인 대상조사 결과주중 카드 이용율이 가장 높은 요일은 금요일인 것으로 조사됐다.비씨카드가 7월1일부터 8월8일까지 한달 동안 금융기관 종사자들의 카드 이용건수를 분석한 결과 금요일 이용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평균 이용건수 증가율인 39.1%를 2배 이상 뛰...
2002-08-18 일요일 | 김덕헌 기자
-
자산 300억이상 신협, 외부감사 의무화-금감위
앞으로 경영상태와 상관없이 직전연도말 자산총액이 300억원 이상인 신용협동조합은 반드시 외부감사를 받아야 한다. 금융감독위원회는 16일 신용협동조합의 경영투명성 및 부실의 사전예방 차원에서 외부감사대상 신협을 확대키로 하고 관련 세칙 개정을 승인했다.이에따라 그동안 중앙회 계량지표에 의해 경영실태평가(CA...
2002-08-17 토요일 | 김호성 기자
-
私債금리 최고 年 225%까지 치솟아
소수 대형업체들만 인하…음지로 숨기위한 준비 가능성연70% 이자상한선을 규정한 ‘대부업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대부업법)이 오는 10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일부 대형 대금업체들이 이에 맞춰 금리를 낮추고 있으나 영세한 대다수 대금업체들은 오히려 금리를 올리고 있다. 이와 관련 일부 ...
2002-08-15 목요일 | 김호성 기자
-
인터넷 대출 경쟁 치열
저축은행들이 인터넷대출 상품 개발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 지고 있는 가운데 이들 저축은행들이 대부분 올해 말 상품을 오픈할 계획이어서 한정된 시장에 경쟁만 가열된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16일 저축은행 업계에 따르면 인터넷 대출 상품은 이미 한솔, 현대스위스, 좋은 상호저축은행 등이 오픈한 상태고 이...
2002-08-15 목요일 | 김호성 기자
-
금감원, 카드연체 관리 강화
최근 카드사의 연체율이 증가하자, 정부가 연체율 관리 강화에 나섰다.금감원은 지난 13일 카드사 임원회의를 소집, 리스크 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향후 감독방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금감원 관계자는 “카드 연체율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모든 금융거래가 집중되는 오는 10월부터는 다중채무자에 대한...
2002-08-15 목요일 | 김덕헌 기자
-
카드사 개인 워크아웃 ‘유명무실’
카드사들이 선의의 신용불량자 양산을 막기 위해 도입한 개인 워크아웃제도가 이를 악용하는 일부 회원 때문에 적용에 소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현재 국민카드는 2∼3개월 연체자의 경우 연체료 범위내 감면혜택은 물론 무보증으로 1000만원 범위내에서 최장 60개월까지 분할 납부할 수 있도록...
2002-08-15 목요일 | 김덕헌 기자
-
금감원, 카드거절 가맹점 감독 강화
금감원은 최근 일부 신용카드 가맹점이 카드거래를 거절하거나 불리하게 대우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이들 가맹점의 불법행위에 대해 관리, 감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13일 △카드결제 거부 행위 △현금결제와 신용카드 판매를 차별하는 행위 △가맹점에서 카드사용 한도를 일방적으로 제한하는 행위에 대해 강...
2002-08-15 목요일 | 관리자 기자
-
신용카드사 연체율 급증..우리 12.9% 최고-금감원
신용카드회사들의 연체율이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전업신용카드회사들의 연체율이 은행계 카드사들의 연체율보다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이에따라 금융감독원은 부실 카드자산의 조기상각 및 대손충당금의 적립 확대를 유도하는 등 카드사 감독강화에 착수했다.13일 금융감독원은 "6월말 현재 10개 전업신용카드사의...
2002-08-13 화요일 | 김덕헌 기자
-
좋은상호저축銀, 3년 적자 행진 벗어나 흑자로 전환
좋은상호저축은행은 지난해 3년 연속 누적적자가 87억원에 이르는 업계 최하위에서 당기순이익 175억원, 자산규모 3000억원 직원수 123명에 달하는 건실한 저축은행으로 최단기간 내 급성장한 리딩 저축은행이다. 인수시점 대비 대출 성장율 825%, 수신 664%의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룩했다.좋은상호저축은행의 성장 비결은 ...
2002-08-12 월요일 | 관리자 기자
-
1인 다구좌 보험금 계산 방식 ‘마찰’
저축銀 “예금자 이익 보장 우선”가지급금문제로 마찰을 빚어오던 예금보험공사가 이번에는 보험금 계산 방식을 놓고 예금자들의 거센 반발에 직면했다.12일 예보 및 대양상호저축은행 예금자에 따르면 한사람이 여러 개의 통장으로 나눠 예금한 경우 각각의 통장에 발생하는 이자에 대한 이자소득세를 빼고 보험금을 지급...
2002-08-1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저축銀 중앙회 펀드매니저 채용
상호저축은행중앙회가 여유자금운용을 위해 펀드매니저를 채용하기로 결정, 지난 9일부터 본격적인 채용에 나섰다.상호저축은행중앙회는 펀드매니저 채용을 결정하고 지난 9일 채용을 위한 면접시험도 마쳤다고 밝혔다.상호저축은행중앙회는 개별 저축은행들로부터 그간 전문 펀드매니저를 고용해 여유자금을 운용해 달라는...
2002-08-11 일요일 | 김호성 기자
-
[경인지역 상호저축은행 특집] 지역 금융 우리가 책임진다
정보공유 강화…틈새시장 개척경인지역 저축은행들은 서울이나 다른 지역의 저축은행들과는 달리 다른 금융기관, 상점, 시장 등이 밀집된 곳에 자리하고 있다. 인천의 남동공단, 부평시장, 연안부두 어시장, 안양 1번가의 점포와 주변 시장, 안산 시화공단 등 시장, 공단지역 중심의 지역 밀착형 영업에 집중하고 있는 것.즉...
2002-08-1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인터뷰] 이 영 희 상호저축은행 인천·경기 지부장
경인지역에는 IMF이후 경기은행, 신세기투신, 인천투금, 경수투금, 국제생명, 저축은행도 44개에서 20개가 퇴출되어 현재 24개만이 남아 있다. 그동안 경기은행 등 금융권에서 경인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등에 대출지원을 해왔으나 퇴출된 이후 지역금융 거래자들이 자금조달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
2002-08-1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삼신상호저축銀, 고객·사원·회사 동시 발전 추구
‘회사의 발전은 사원의 성장이다’ ‘사원의 행복은 회사의 번영이다’ ‘경영의 안정은 생활의 안정이다’. 삼신상호저축은행은 고객, 사원, 회사 모두의 발전을 추구하자는 사훈을 갖고 있다.경영목표도 이에 걸맞게 자산의 건전성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안정적인 자산을 기반으로 고객, 사원, 회사에게 이익을 줄 수...
2002-08-1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
새누리상호저축銀, ‘Good Company’ 비전 정립
새누리상호저축은행은 1997년 12월 제일화재가 한보상호신용금고를 인수하면서 영업을 시작했다. IMF라는 금융혼란기에 후발업체라는 불리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새누리상호저축은행은 4년 반의 짧은 기간동안 수신고가 1800억원을 돌파하는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했다. 여신규모도 1600억원을 상회함으로써 예대마진에 입각한...
2002-08-11 일요일 | 관리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