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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 영 희 상호저축은행 인천·경기 지부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2-08-11 18:13

“지역 금융기관 역할 다하겠다”

경인지역에는 IMF이후 경기은행, 신세기투신, 인천투금, 경수투금, 국제생명, 저축은행도 44개에서 20개가 퇴출되어 현재 24개만이 남아 있다.

그동안 경기은행 등 금융권에서 경인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등에 대출지원을 해왔으나 퇴출된 이후 지역금융 거래자들이 자금조달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에 대한 저축은행들의 대출계획은

-지역 중소기업공단의 소상공인 지원센타와 연계하여 기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운영자금과 창업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일수대출도 저축은행 설립목적에 맞게 각 저축은행 인근 상가지역을 대상으로 계속할 계획이다.



▲경인지역 저축은행들이 다양한 대출상품을 내놓고 있다. 어떠한 상품이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보는지

-인터넷대출, 화상대출, 일수대출 등을 들 수 있다.

인터넷대출과 화상대출은 인터넷과 화상으로 본인이 신용과 조사를 끝내면 무보증, 무서류, 무방문으로 최고 1000만원까지 대출 하는 제도로 연 14%부터 차등화된 금리로 3분내에 대출하는 아주 편리한 대출상품이다. 일수대출은 매일 장사하는 상가지역 상인들에게 1000만원부터 5000만원까지 대출을 하는 제도로 저축은행직원이 상가지역을 매일 오전·오후 순회하며 원금과 이자를 직접 회수하고 있어 저축은행의 창구까지 찾아갈 시간이 없는 상인들에게는 아주 편리한 대출상품이다.



▲이영희 지부장님은 금화상호저축은행 주주로서 얼마전에 다시 인천·경기상호저축은행 지부장으로 피선됐다. 앞으로의 계획은

-봉사하는 마음으로 경인지역 저축은행의 심부름꾼으로 저축은행의 영업수익에 도움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보는 수시입수, 경인지역 저축은행에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 이동규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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