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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리스 시장확대 경쟁 치열하다
오토리스 시장을 둘러싼 선두 여신전문금융회사와 후발 여전사 사이에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17일 여전업계에 따르면 현재 오토리스 시장의 점유율이 선두인 현대캐피탈은 독주체제를 지키려는 반면 삼성캐피탈, C&H캐피탈등은 격차를 줄이기 위한 전략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특히 현대캐피탈, 삼성캐피탈, C&H캐피...
2003-09-18 목요일 | 임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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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공동채권추심 ‘급물살’
산업銀, 조만간 AMC 선정 예정 … 10월중 채권발행 계획최근 공동채권추심제가 참여 금융기관이 확정되면서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카드사들이 공동추심의 효과 면에서는 여전히 반신반의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산업은행은 자산관리회사(AMC)를 조만간 선정할 예정이며 10월중에는 채권을 발행할 계획이다. 그러나 각...
2003-09-18 목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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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복수카드 회원비율 64% 달해
카드사 회원중 4장 이상 신용카드를 소지한 회원수가 평균 64.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작년 하반기 이후 카드사들의 부실회원 대규모 정리로 복수카드 회원수가 지난 1년간 200만명이나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17일 신용카드업계에 따르면 카드사들의 복수카드 회원 평균비율이 64.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3-09-18 목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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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남녀 평균급여 최고 1700만원 차이
카드사들의 남녀 1인당 평균 급여액(연환산, 계약직 포함)이 많게는 1700만원까지 차이 나는 것으로 드러났다.1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올 6월말 현재 카드사 여자직원의 1인당 평균 급여액이 남자직원과 비교해 최고 1700만원까지 차이를 보였으며 일부 카드사는 남자직원의 39%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이렇게 큰 차이를 보...
2003-09-18 목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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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고객은 A, 카드는 BC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올 상반기 금융사별 민원평가지수에서 비씨카드가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신용카드 부문 1위로 선정됐다. 각 금융권별 평균 민원 발생률을 100으로 보았을 때 비씨카드의 민원발생지수는 72.6으로 카드업계에서 가장 낮을 뿐만 아니라, 카드사 평균과도 큰 차이를 보였다. 가장 많은 회원을 보유해...
2003-09-18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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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신속한 민원처리가 비결
현대카드는 고객서비스 강화를 통해 각종 민원을 신속히 해결, 민원발생을 최소화해 나가고 있다.최근 금융감독원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민원평가에서 현대카드는 카드부문 최하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후 사내관리체계 개선, 신속한 민원처리 강화 및 각종 고객응대 교육을 통해 민원발생을 최소화시켰다. 또 발...
2003-09-18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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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저축은행 또 다시 매각된다
지난 5월 허모씨 등 12명에게 65억원에 매각된 충남상호저축은행(충남 아산)이 4개월 만에 다시 새 주인을 맞게 된다.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5월 충남저축은행을 인수한 개인주주들은 지분의 80%를 또 다른 개인 오모씨에게 매각하기로 하고 막판 협상 중이다.매각대금은 경기침체와 경영악화 등의 영향으로 당초 인수대금...
2003-09-17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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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기보 3년간 937억원 손실
신용보증기금과 기술신용보증기금이 지난 2000년 이후 3년간 보증심사 부실 및 보증사고후 관리소홀로 모두 937억6천800만원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17일 신보와 기술신보가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 부적절한 보증심사로 인한 손실액이 신보 24억4000만원, 기술신보 28억3700만원 등 52억7천700만원으...
2003-09-17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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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銀중앙회, 창립 30주년 기념식
상호저축은행중앙회(회장 김유성)는 17일 중앙회 창립 3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저축은행 발전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들을 격려했다.김유성 회장은 기념사에서 "회원은행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고 지혜를 모아 이를 해결해 주고, 업계가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앙회가 되어야 한다"며 임직원의 분발을 당...
2003-09-17 수요일 | 홍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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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기관, 태풍 매미 피해 중소기업에 특례보증
신용보증기금과 기술신용보증기금 등 보증기관들은 태풍 `매미`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15일부터 최대 2억원까지 특례보증을 실시한다. 이번 조치에 따라 태풍 `매미`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은 피해금액 범위내에서 기존 보증금액에 상관없이 운전, 시설을 합해 최고 2억원까지 보증지원을 받을 수 ...
2003-09-15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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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캐피탈, 수해지역 결제 유예
현대카드와 현대캐피탈은 태풍 `매미`와 집중호우로 막대한 정신적, 경제적 손실을 입은 수해지역 고객 및 가맹점을 대상으로 대금 청구유예와 분실전표 대금지급 등 긴급 금융지원을 실시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청구 유예를 원하는 수해지역 고객은 관공서가 발행한 `피해사실확인서`와 자필로 작성한 `청구유예요청서`...
2003-09-15 월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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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카드, 수해지역 회원·가맹점 지원
국민카드는 태풍 `매미`로 인해 정신적, 경제적 고통을 겪는 등 피해를 입은 신용카드 회원 및 가맹점을 대상으로 결제금 청구유예, 연체료 면제, 수수료 우대 등 긴급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수해지역 회원에 대해선 9월 10일 이후 미결제분 중 신청일까지의 이용대금을 11월까지 청구 유예하며 한시적으로 최...
2003-09-15 월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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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銀, 기업사냥꾼 주머니 전락
상호저축은행의 주식담보 대출상품이 기업 사냥꾼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 이들은 비상장주식을 담보로 저축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이 자금으로 주가조작에 나서거나 기업사냥(M&A)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3일 금감원은 재무제표 허위 작성 및 주가조작 혐의로 M사를...
2003-09-13 토요일 | 홍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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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신탁 상반기 실적 ‘희비’
국민자산만 적자…영업외 비용 과다부동산관련 각종 규제에도 불구하고 부동산신탁회사들이 올 상반기동안 높은 이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동안 5개 부동산신탁회사들의 영업이익을 종합해본 결과 382억7100만원으로 지난해 영업이익 687억원의 절반(55%)을 넘어서는 실적을 거뒀다. 이처럼 부동산신탁회사들이...
2003-09-13 토요일 | 한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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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할부사 적자 탈피 잰걸음
삼성-우량 채권 확대…리스크 관리할부금융업계의 1, 2위를 다투는 현대캐피탈과 삼성캐피탈이 대규모 적자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른 듯 같은 전략을 보이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14일 할부금융업계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 현대캐피탈은 1032억원, 삼성캐피탈은 160억원의 적자를 기록하는 등 적자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2003-09-13 토요일 | 임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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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카드담보대출 ‘된서리’
상호저축은행(이하 저축은행)들이 신용카드 가맹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초단기 담보대출시장이 신용카드사의 결제지침 강화 여파로 된서리를 맞고 있다. 소위 ‘카드깡’ 등 카드관련 불법영업이 급증하면서 카드사가 이와 관련된 결제규제 기능을 강화하면서 자금결제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카드깡이란 신용카드 매출...
2003-09-13 토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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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자 모럴해저드 심각
정부의 잇단 신용불량자 구제대책 발표에 카드 연체자들이 연체금 상환을 미루는 등 모럴해저드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6개월 미만의 단기 채권도 점점 회수가 어려워지는 등 연체채권 악성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따라서 카드사들은 연체율을 맞추기 위해 조기에 상각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 ...
2003-09-13 토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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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시장 정체 불가피할 듯”
CB 활성화시 타 금융권 대출상품 카드사 위협 전망LG경제연구소 전망유동성 위기로 어려움을 겪던 국내 신용카드업계가 점차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7월 카드채 발행 및 유통규모가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면서 유동성 위기 이전 수준을 되찾고 있다. 그러나 이후 전망이 그리 밝지 만은 않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최근 LG...
2003-09-13 토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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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신규 연체액 감소세
전업 신용카드사들의 신규 연체액이 감소해 연체율이 개선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7월말 현재 9개 전업 카드사들의 신규 연체액(연체 기간 1개월 미만)은 1조8000억원으로 전월 말의 2조1000억원에 비해 3000억원이 줄어들었다. 올 4월말 2조3000억원에 달했던 카드신규 연체액은 5월말 1조...
2003-09-13 토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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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경영난에 기부금 급감
카드사들의 기부금 지출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5개 카드사의 지난해 상반기 기부금은 총 145억2900만원이었지만 올 상반기엔 55억3600만원으로 89억9300만원이 줄은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 LG, 비씨, 국민, 외환 등 5개 선발 카드사들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경영의 어려움을 겪자, 기부금을 큰...
2003-09-13 토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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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전날 카드사고 가장 많아
한가위 연휴기간 전후 신용카드 도난 및 분실 등의 사고 발생률이 가장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삼성카드는 자체 사고방지시스템인 FDS(Fraud Detection System)를 통해 지난해 추석(21일) 연휴기간 전후인 16일부터 21일까지(11일간) 신용카드 분실•도난으로 인한 사고를 분석한 결과, 연휴가 시작되기 전인 19일...
2003-09-13 토요일 | 원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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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카드, 목표가 8000원 연내 증자필요-UBS
UBS는 9일 외환카드에 대한 목표주가를 종전 6700원에서 8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은 `중립 2`를 유지했다. UBS는 이와 함께 예상보다 과중한 부실자산으로 인한 충당금 비용 부담을 감안, 외환카드의 올해와 내년 이익 추정치는 각각 5270억원 손실 및 96억원 손실로 하향 조정했다.UBS는 내년 1분기까지는 충당금...
2003-09-09 화요일 | 강종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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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銀 순이익 증가에 ‘신바람’
상호저축은행(이하 저축은행)들이 프로젝트파이낸싱 영업실적 호조에 힘입어 순이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신바람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7일 금융감독원은 당기(2002.7~ 2003.6)에 115개 저축은행의 당기순이익이 1465억원으로 전년도 1227억원 대비 19.4% 증가했다고 밝혔다. 〈표 참조〉흑자를 시현한 저축은행은 91개로 전년...
2003-09-06 토요일 | 홍성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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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금업계, 게릴라 전략으로 승부
소액대출시장의 급격한 경색으로 인해 내실 경영 체제에 돌입한 대금업체들이 ‘게릴라’식 영업 전략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7일 대금업계에 따르면 중대형 대금업체들은 지난해 대금업법 시행 전후로 전국적인 영업점 신설에 나서는 등 규모 확대에 치중했으나 하반기에는 소형 지점을 통한 시장 확대에 나설...
2003-09-06 토요일 | 임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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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고수익 보장 불법자금모집 ‘주의’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불법자금모집업체들의 수법이 지능화되고 교묘해져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8일 금융감독원은 최근 저금리 추세가 지속되면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고수익을 보장한다고 하며 불법적으로 자금을 모집하는 유사수신 혐의 업체 73개를 적발, 사법당국에 통보했다.이 가운데 대부업 등록업체의 불법...
2003-09-06 토요일 | 임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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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조세정책에 ‘웃고’ ‘울어’
카드사들이 정부의 조세정책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지난 2000년 정부는 유흥업소, 음식점, 골프장, 학원, 병원 등 그 동안 소득 파악에 어려움이 많았던 업종의 탈루소득을 파악, 세금을 추징하기 위한 방편으로 신용카드 사용을 적극 장려했다.정부는 당시 연간 신용카드 이용금액이 총 급여액의 10%를 초과할 경우 초과...
2003-09-06 토요일 | 김덕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