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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재보시장 재편 불가피
외국 재보험사들이 잇달아 국내에 지점을 설립, 영업에 나서기로 해 재보험 시장의 판도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16일 보험업계와 금감원에 따르면 쾰른재보험(Cologne Re)과 스위스재보험(Swiss Re), 뮌헨재보험(Muchener Re) 등은 지난달 말 일제히 금감원에 보험사업 예비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들 3사 모두 국내에서...
2000-11-15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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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트화재 액면분할 후 5대1 감자키로
리젠트화재가 액면가를 5000원에서 1000원으로 액면분할한 후 5대1 감자를 실시하기로 했다. 13일 리젠트화재는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주당 액면가액을 5000원에서 1000원으로 분할하고, 액면분할 후 총 발행주식수 1억주에 대해 보통주와 우선주 5주를 각 1주로 병합키로 결의했다. 리젠트측은 1주당 액면금액을 1000원으로...
2000-11-13 월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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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퇴출 부도로 보험권 “속탄다”
이달초 퇴출기업 명단이 발표되고 지난 9일 대우자동차의 최종부도가 확정되면서 보험업계는 총 3조원대의 부담을 안게 될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지급여력비율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보험업계는 현대건설에 촉각을 곤두세우면서 더 이상의 추가 퇴출기업이 나오지 않기만을 바라고 있다. 정부의 부실기업...
2000-11-11 토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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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지급여력비율 개선 ‘총력전’
후계구도 마무리와 이에따른 신경영진용 구축을 계기로 변화와 혁신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는 교보생명이 지급여력등 재무구조개선에 총력전을 펴고 있다. 지금까지 지급여력에 어려움이 없었던 교보생명은 EU방식으로 지급여력기준이 바뀌면서 지급여력비율 맞추기가 만만치 않다고 판단, 여기에 사력을 집중하고 있다.특히...
2000-11-11 토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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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 구조조정 지주회사 편입 유력
생보사 구조조정과 관련 경영개선명령을 받은 삼신생명과 증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대, 한일등 3개사가 최종적인 구조조정대상으로 압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삼신생명의 경우 경영개선명령을 받고도 이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내놓지 못해 사실상 구조조정대상이 됐고, 경영정상화 계획서를 제출한 현대, 한일생명도 ...
2000-11-11 토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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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트 건물에 HIH 컨설팅 파트 “왜 들어왔을까”
대한화재에 지분참여를 결정한 호주 보험사 HIH사의 컨설팅 파트가 리젠트화재 건물에 입주해 있어 그 배경에 대해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이미 해동화재를 인수한 리젠트그룹의 국내 지주회사인 KOL(코리아 온라인)도 입주해 있는 이 건물에 HIH의 컨설팅 파트가 들어갔다는 것은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는 지적이다. 현재 H...
2000-11-11 토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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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협회 ‘제1회 교통안전대상’ 시상
손보협회는 8일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제1회 교통안전대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시상식에는 대상 수상자인 대구경찰청(사진 中)에 2000만원을 지급하는 등 총 87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됐다.
2000-11-11 토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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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한일.삼신생명 경영개선계획 실현가능성 희박
지급여력이 부족한 현대.한일.삼신생명이 금감원에 제출한 경영개선계획의 실현가능성이 희박해 오는 24일 금융감독위원회 정례회의에서 경영개선명령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10일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 98년 경영개선조치를 받은 신한.럭키.한일생명과 부실생보사를 인수합병한 현대생명으로부터 지난달말까지 경영개선계...
2000-11-10 금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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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현대건설 대출금 500억 상환 연장
삼성생명은 9일자로 만기되는 현대건설의 대출금 500억원에 대해 연말까지 상환을 연장해주기로 9일 밝혔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9일 만기되는 채권은 회사채가 아니라 일반 대출이며 규모도 당초 알려진대로 250억원보다 많은 500억원"이라고 말하고 "전날 채권단 협의회의 만기연장 합의에 따르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이...
2000-11-09 목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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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손보업계 경영성적 ‘최악’
올 상반기 동안 손보업계는 10개사가 적자를 시현하고 일부 손보사의 경우 비상위험준비금을 쌓지 못하는 등 최악의 상황을 맞은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1·2위사간 격차가 2배에 육박하는 등 상위사 사이에서도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졌다. 또 중하위 6개사의 M/S가 21.9%로 줄어든 와중에서도 6위권 다툼이 치열하게 전개되...
2000-11-09 목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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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국면 접어든 손보사 M&A
AIG 알리안츠 등 대형 외국보험사들이 국내 손보사 인수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져 국내 손보업계의 M&A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국내 손보사 인수를 공식 표명하고 대상회사 물색에 나섰던 미국의 AIG와 독일의 알리안츠가 국내 손보사 인수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는 ...
2000-11-09 목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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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구조조정 名退 사별로 ‘명암교차’
대형생보사들의 명예퇴직이 사별로 각양각색이다.최근 경제위기설이 불거지면서 생보사들이 비용절감과 경영효율화 차원에서 명예퇴직제를 앞다투어 실시하고 있으나 회사별 사정에 따라 명퇴의 형식이나 내용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5개 대형사중 대한, 알리안츠 제일, 흥국생명등이 12월까지 각사의 특성에 따라 인력구...
2000-11-09 목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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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 복구공사 보험가입 미진
경의선 철도 복구 공사와 관련 보험예산이 지나치게 낮게 책정돼 건설공사보험의 가입이 일부 구간에 그친 것으로 알려져 사고대비에 소홀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대해상과 삼성화재는 조달청과 경의선 철도 복구공사와 관련한 건설공사보험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조달청의 보험예산...
2000-11-09 목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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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의사賠責 `인기`
현대해상은 대한정형외과개원의 협의회와 `의사 및 병원 배상책임보험` 계약을 체결했다. 현대해상은 7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김호일 대표이사와 대한정형외과개원의 협의회 김윤수 회장을 비롯한 각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계약 체결에 따른 업무협정 조인식을 가졌다. `의사 및 병원 배상책임보험`은 의료과실 배상책...
2000-11-08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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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교보·大生 `생계형저축보험` 판매
은행의 생계형 저축상품에 사망ㆍ재해사고에 대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험의 기능을 합한 생계형 저축보험이 등장했다. 삼성ㆍ교보ㆍ대한생명은 6일부터 각각 `무배당 실버복지보험`, `무배당 비과세골드우대보험`, `생계형 저축 브라보II 보험`의 판매를 시작한다. 생계형 저축보험은 생계형 비과세 저축과 마찬가지로 만 ...
2000-11-06 월요일 | 구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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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생명, 현대캐피탈로 넘어갈듯
현대그룹의 유동성 위기로 모든 시선이 현대건설에 집중된 가운데 현대그룹의 각 계열사들이 출자한 현대생명의 진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대생명은 지난 9월까지 약속한 1,034억원의 증자를 이행하지 못하고 지난달까지 제출하기로 했던 증자계획도 계열사간의 갈등으로 제출하지 못해 퇴출의 위기에 몰려 있는 상황...
2000-11-06 월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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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가족안전 우리가 맡는다”-‘일석삼조’ 가정종합보험
일상 가정생활을 영위하는데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재산손해, 온 가족의 화재상해는 물론 응급비용, 가사 용역비까지 폭넓게 보상하는 제일화재의 ‘보금자리 종합보험’. 이 상품은 특히 학원폭력, 특별활동 등으로 인한 자녀상해를 고액보상하며, 이자만으로 보상 받고 납입한 보험료는 만기시 모두 환급받을 수 있는 보험...
2000-11-06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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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가족안전 우리가 맡는다”-‘일석삼조’ 가정종합보험
첨단산업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각종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정생활 중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해 거의 무방비로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최근 몇 년동안 경제사정이 어려워 이에 대한 대안을 마련해 놓기가 쉽지 않다. 매년 화재발생 빈도는 눈에 띄게 늘고 있다. 97년 총 1079...
2000-11-05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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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가족안전 우리가 맡는다”-‘일석삼조’ 가정종합보험
삼성화재의 ‘가화만사성보험’은 지난 3월 2일 첫 시판에 나선 이래 15만7060건, 1103억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이 상품의 장점은 자녀의 보장연령 범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점. 기존의 ‘만 1~18세 이하 미혼자녀’에서 ‘0~24세 이하 미혼자녀’로 확대, 군복무 중이거나 해외유학 중인 자녀들도 보장을 받을 수 있...
2000-11-05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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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가족안전 우리가 맡는다”-‘일석삼조’ 가정종합보험
동부화재가 지난달부터 판매하고 있는 ‘행복가득 우리집보험’은 화재 도난 배상책임은 물론 5대 상해로 인한 사망·후유장해, 소득보상자금, 강력범죄 위로금, 입원치료비 등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거의 모든 위험에 따른 손해를 보상하는 상품이다. 이 상품의 특징은 가정생활의 각종 위험을 보장해준다는 점. 주택과...
2000-11-05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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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가족안전 우리가 맡는다”-‘일석삼조’ 가정종합보험
현대해상의 ‘홈가드21종합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화재보험 가입금액 하나만 결정하면 상품설계 및 보험료 계산이 한꺼번에 해결된다는 점이다. 즉, 가족형태에 따라 기본형, 자녀사랑형, 부부사랑형, 온가족행복형 등 4가지 형태로 가입유형을 세트화해 개별 가정에 적합한 담보니드만을 차별설계함으로써 상품이해 및 가...
2000-11-05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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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가족안전 우리가 맡는다”-‘일석삼조’ 가정종합보험
신동아화재의 ‘우리집화재보험’은 지난달 5일 시판된 이래 한달 동안 2만건, 2억4000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종합보험으로서는 대단한 판매건수다. 월 1만원대의 저렴한 보험료로 주택내에서 발생하는 화재손해를 폭넓게 보상한다는 점이 크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 이 상품은 각종 점포나 공장을 제외하고 아파트와 단...
2000-11-05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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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가족안전 우리가 맡는다”-‘일석삼조’ 가정종합보험
LG화재의 ‘행복을 더해주는 우리집종합보험’은 가정생활과 관련된 재산/상해 위험을 패키지 형태로 종합 담보해 생보상품과의 차별성을 도모했다. 또 필요위험 위주로 가입이 가능한 주문형 보험으로 동절기의 화재사고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개발됐다.이 상품은 40대 이상의 전문직 종사자, 중소기업주, 대기업 임원급의...
2000-11-05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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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가족안전 우리가 맡는다”-‘일석삼조’ 가정종합보험
이웃집 아이들의 교통사고, 추락사고, 문틈이나 회전문에 의한 외상사고, 자전거사고 등의 소식을 접한 자녀를 둔 부모들은 가슴을 쓸어내리기 일쑤다. 특히 한창 성장기에 접어든 아이들이라 위험하다고 집에만 있게 할 수도 없는 노릇에 언제 위험천만한 일이 닥칠까 노심초사할 수밖에 없다.동양화재가 출시한 ‘안심지킴...
2000-11-05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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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 영업조직 눈에띄게 감소
손보업계가 긴축경영을 전개하면서 영업조직 규모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업비 절감 차원에서 부실점포를 통폐합하는 등 점포 대형화를 추구하고, 실적 부진 설계사와 영세 대리점들을 정리한 결과로 보인다.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8월말 현재 11개 손보사들의 점포수는 3183개로 전년동기보다 19.8% 줄어들...
2000-11-05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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損協 제1회 교통안전대상 시상식
손보협회는 오는 8일 KBS홀에서 전국 생중계로 ‘제1회 교통안전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교통안전대상은 우리나라의 심각한 교통사고에 대한 사회 각 분야의 관심과 여론을 환기시키고 교통사고 예방 및 감소에 공로가 큰 개인 및 단체를 발굴, 그 공적사항을 널리 알림으로써 교통사고를 감소시키기 위해 제정됐다. 손범...
2000-11-05 일요일 | 김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