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기획특집/“가족안전 우리가 맡는다”-‘일석삼조’ 가정종합보험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11-05 12:41

현대해상-온가족의 각종 생활위험 방어

현대해상의 ‘홈가드21종합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화재보험 가입금액 하나만 결정하면 상품설계 및 보험료 계산이 한꺼번에 해결된다는 점이다. 즉, 가족형태에 따라 기본형, 자녀사랑형, 부부사랑형, 온가족행복형 등 4가지 형태로 가입유형을 세트화해 개별 가정에 적합한 담보니드만을 차별설계함으로써 상품이해 및 가입설계가 한층 쉬워졌다.

기본형의 경우 화재는 물론 화재손해 발생시 잔존물처리비용을 추가 지급한다. 또 도난, 일상생활 배상책임, 강력범죄 손해위로금, 화재상해를 가족 모두에 대해 보상하고 있어 기본형 가입만으로 가족의 기본적인 일상생활 관련 위험들을 모두 보상 받을 수 있다.

이외에 자녀들의 각종 위험을 담보하는 ‘자녀사랑형’ 부부의 교통상해를 담보하는 ‘부부사랑형’ 이 모든 위험을 담보하는 ‘온가족행복형’이 있는데, 이중 자녀관련 담보들은 24시간 올 리스크 상해와 식중독, 왕따피해를 보상한다.

상품개발 담당자가 말하는 이 상품의 강점은 적용이율이 높다는 것. 기존의 ‘행복드림종합보험’의 적용이율이 확정금리 7%인데 반해 ‘홈가드21’은 적용이율이 8%인 금리연동형 상품이다. 따라서 보험료를 많이 내면 낼수록 수익률이 높아지므로 저축을 따로 할 필요가 없다.

특히 10년 만기의 경우 3~5만원대의 보험료로도 100% 이상의 환급률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보장과 저축을 한꺼번에 충족시킬 수 있는 일석이조의 상품이라 할 수 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