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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가족안전 우리가 맡는다”-‘일석삼조’ 가정종합보험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11-05 12:39

LG화재/인적.물적 위험 포괄 종합담보

LG화재의 ‘행복을 더해주는 우리집종합보험’은 가정생활과 관련된 재산/상해 위험을 패키지 형태로 종합 담보해 생보상품과의 차별성을 도모했다.

또 필요위험 위주로 가입이 가능한 주문형 보험으로 동절기의 화재사고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개발됐다.

이 상품은 40대 이상의 전문직 종사자, 중소기업주, 대기업 임원급의 고소득 계층을 대상으로 한 퍼스트 클래스(First Class)형과 30~40대 기업체 고급간부, 자영업자, 신도시 중산층을 대상으로 한 고급형, 30대 급여생활자, 기혼자,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 기본형 등 총 3종으로 구성돼 있다.

주요 특징은 하나의 보험으로 가정생활과 관련한 인적위험과 물적위험을 포괄적으로 담보한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또 고객의 소득수준별, 거주형태별, 가족구성별로 가입모델이 다양하며, 하나의 보험으로 본인/배우자/자녀를 한꺼번에 보장하므로 보험료 부담이 적다.

특히 고소득층 고객을 위해 골프관련 손해를 추가담보, 고용인 상해위험까지 담보하며 고객의 본전심리를 감안, 기본플랜만 가입할 경우에는 만기시 100% 이상의 환급률을 보장하므로 이자만으로 보상이 가능하다.

아울러 고객의 편의에 따라 보장내용, 보험료, 만기환급금 등을 자유로이 설계, 가입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퍼스트 클래스형에 가입했을 경우 주택화재 손해시 최고 5억원 한도내에서 실손비용이 보상되고 임시주거비용과 폐기물처리비용도 별도로 100만원 한도내에서 보상해 준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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