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기획특집/“가족안전 우리가 맡는다”-‘일석삼조’ 가정종합보험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11-05 12:38

동양화재-자녀보호.재산보호 함께 해결

이웃집 아이들의 교통사고, 추락사고, 문틈이나 회전문에 의한 외상사고, 자전거사고 등의 소식을 접한 자녀를 둔 부모들은 가슴을 쓸어내리기 일쑤다.

특히 한창 성장기에 접어든 아이들이라 위험하다고 집에만 있게 할 수도 없는 노릇에 언제 위험천만한 일이 닥칠까 노심초사할 수밖에 없다.

동양화재가 출시한 ‘안심지킴이종합보험’은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크게 어필할 수 있는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상품은 자녀수에 상관없이 월2만원대의 저렴한 보험료로 골절/화상 치료비, 식중독 입원비, 자녀보호 지원금, 특수학교 교육비 등을 완벽하게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자녀위험과 더불어 일반 서민들의 유일한 재산인 주택이나 가재도구의 화재, 도난에 대한 위험을 하나의 증권으로 동시에 보장하고 노부모를 위해 치매발생 위로금까지 신설해 그야말로 가정생활 안전에 꼭 필요한 보험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기존 상품의 사망·후유장해 등 사후확정적 담보설계에 추가해 사고발생 즉시 보험금을 지급하는 항목들을 다수 신설해 보장 수혜폭을 넓혔고 납입보험료 이상의 만기환급금이 지급되도록 설계할 수 있어 자녀의 건강과 경제적 수혜를 더욱 증진시켰다.

상품개발 담당자는 “최근 서울중앙병원 조사에서 보면 우리나라 응급실 어린이 환자의 5명중 1명은 각종 사고로 다쳐서 오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따라서 이 상품은 성장기 자녀를 위해 각종 사고로부터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한 만큼 부모들이 걱정하는 자녀들의 건강에 대한 열망에 크게 부응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