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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가족안전 우리가 맡는다”-‘일석삼조’ 가정종합보험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11-06 10:16

제일화재-응급비용.가사 용역비도 보상

일상 가정생활을 영위하는데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재산손해, 온 가족의 화재상해는 물론 응급비용, 가사 용역비까지 폭넓게 보상하는 제일화재의 ‘보금자리 종합보험’.

이 상품은 특히 학원폭력, 특별활동 등으로 인한 자녀상해를 고액보상하며, 이자만으로 보상 받고 납입한 보험료는 만기시 모두 환급받을 수 있는 보험이다. 상품디자인실의 김기훈 대리는 개발 배경에 대해 “다양한 위험에 대한 종합적인 보상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상품을 개발하게 됐다”며 “일상 가정생활과 관련 상품을 차별화해 누구나 가입이 가능토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 상품의 특징은 저렴한 보험료와 다양한 위험보상이다. 화재, 가스폭발에서부터 도난, 자녀의 상해, 질병까지 토털 보상한다.

또 화재시 임시거처비용을 보상하고 보험기간 중에는 이자로 보상 받고 만기가 되면 납입보험료 전액을 환급해주며, 자녀사랑 담보·아내사랑 담보로 가정의 화목을 도모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가재도난시 일일이 기재하지 않아도 귀중품을 보상하며, 자녀수에 관계없이 동일한 보험료로 보상이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보험기간별로 7년, 10년, 15년형이 있으며, 기본계약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 손해는 화재(벼락 포함), 임시주거비, 도난손해, 화재상해, 화재추상 장애성형비용, 일상배상책임, 119 등 응급비용, 자녀사랑담보(후유장해, 의료비, 질병입원비) 등이다.

선택계약으로는 가사용역비, 붕괴, 침강 및 사태손해가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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