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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 역마진 돌파구 ‘리스크관리’ 급부상
삼성 교보등 선도…중소형사도 잇달아 개념 도입 생보사들이 예정이율 인하와 자산운용처 발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리스크 관리’가 역마진 극복을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리스크관리는 생보사들이 상품개발, 자산운용, 판매 등 일련의 과정을 부채와 자산의 규모를 고려해 관리함으로써 사차, 비차, 이차...
2001-10-07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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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보험업법 개정 방안 ‘윤곽’
보험 모집 관련 조항 대폭 손질 예상 지난 5일 2단계 ‘금융규제 정비방안’이 발표됨에 따라 그동안 보험사들의 숙원이었던 일부 업법 개정 청사진의 윤곽이 잡혔다. 이번 정비방안은 금융기관의 자산운용과 자금조달의 자율성 확보라는 모토가 그대로 보험업법에도 적용돼 관심을 끈다. 물론 이들 조항 개정은 국회에 상정...
2001-10-07 일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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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영업인력 ‘토사구팽’
지난해부터 보험사들이 사업비 축소를 통한 수익극대화를 위해 꾸준히 인력 구조조정을 실시한 가운데 영업조직들의 불만은 증폭되고 있다. 생보사들이 과거 자산불리기에 나서면서 벌떼식 충원에 열을 올린 것과는 상반되게 최근 구조조정의 일순위에 영업인력들이 올라있기 때문. 이들 영업조직들은 회사가 어려워진 것이...
2001-10-07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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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협회, ‘보험범죄 아카데미’ 개설
손해보험협회가 지난 5일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보험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보험범죄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협회 연수실에서 현판식을 거행했다.
2001-10-07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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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신동아화재)
신동아화재 ▲홍보팀장 朴洙楊
2001-10-04 목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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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 적정 공시이율 산정 ‘사활’
저축성 판매 중단도 한몫생보사들이 적정 공시이율 산정에 사활을 걸고 있다. 초저금리 현상이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올초 생보사들이 저축성 상품 판매를 중단한 것은 물론 확정형금리 상품를 변동금리로 전환해 개정 공시이율 적용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생보사들이 지난...
2001-10-03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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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자동차보험 교차판매 가능할까
손보업계, “본격적인 영역 파괴” 시장잠식 우려지난주 12%이상 인하된 자동차보험의 정식 인가와 함께 자회사 업종이 판매회사 등으로 확대됨에 따라 교보자동차보험의 교차판매가 다시 도마위에 올랐다. 2단계 금융규제 완화에 따라 보험사의 자회사 업종이 판매회사 등으로 확대돼 대리점과 중개인이 기존 모집인과 대리...
2001-10-03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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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LG- 현대해상 自保 서비스 강화 ‘물밑 경쟁’
삼성, LG, 현대해상화재 등 대형손보사들이 서비스강화에 박차를 가하면서 치열한 물밑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대형사들의 서비스강화는 최근 ‘제살 깍기식’ 가격경쟁 양상을 보이던 자동차보험시장에서 탈피, 보장 서비스 강화를 통한 상품 경쟁력 확보 방안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대형사들은 좀더 나은 서비스 개발...
2001-10-03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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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보험협회 상무에 김명식씨 선임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상무이사에 김명식(金明植) 전 금융결제원 상무를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신임 김 상무는 46년 서울 출생으로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16회)에 합격해 공직생활을 시작한 뒤 경제기획원 통상조정과장, 물가정책국 조정과장, 재경부 비상계획담당관 등을 거쳤다.
2001-09-28 금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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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 역마진대책 예정이율 인하 ‘혼선’
업계 “마지노선 어디냐” 논란역마진 대책으로 추진되고 있는 생보사 예정이율인하가 사별로 제각각 추진되는등 혼선을 빚고 있다. 맥킨지보고서를 토대로 수익 극대화를 위해 상품조정은 물론 대대적인 구조조정의 마무리 단계에 와 있는 삼성생명의 ‘하반기 플랜’ 중 마지막 카드는 예정이율인하로 관측된다.이와관련 ...
2001-09-26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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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살리기 보험사 역할 기대 어렵다
他사들도 가세, 정책 일관성 아쉬워美 테러로 인한 주식 시상 침체로 기관투자가들의 역할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더 이상 보험사들이 과거 기관투자가로서 주식시장에서 담당한 역할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과거 주식시장 침체기에 금감원, 재경부 등 정부부처가 기관투자가들에게 강력히 요구...
2001-09-26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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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개인대출 늘리기 ‘총력전’
보험사들이 개인대출 늘리기에 총력전을 펴고 있다. 초저금리로 인해 주식, 채권은 물론 해외투자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생보사들이 새로운 자산운용처로 대출확대에 주력하고 있는 것. 여기에 최근 부동산담보대출시장 등 담보대출이 금리경쟁에 따른 수익저조와 시장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개인대출 늘리기에...
2001-09-26 수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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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내부 통제 강화해야’
보험사들이 최근 경영효율성 증대를 통한 경영 안전성 개선을 위해 내부 감사위원회 제도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또한 감사의 선임시 대주주의 영향력 배제가 현실적으로 곤란한데다 단독기관으로서 감사가 갖는 한계, 소유와 경영의 미분리 등으로 실질적인 견제기능 수행이 곤란하다고 지적됐다. 26일 생명보...
2001-09-26 수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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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제일생명, `올해를 빛낸 한국인상` 공모
알리안츠제일생명은 오는 11월9일까지 18세 이상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우편이나 인터넷, 팩스 등을 통해`올해를 빛낸 한국인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25일 밝혔다.강영훈(姜英勳) 전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한 심사위원단은 일반인들로 부터 추천을 받은 후보자들을 심사해 12월4일께 대상(상금 2억원) 1명과 본상(상금...
2001-09-25 화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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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 빅3 독과점 붕괴 조짐
1분기 생보 빅3사들의 수입보험료 증가율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줄어든 반면 중견사와 외국사들의 시장 점유율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공정거래법상 독과점 기준인 상위 3사의 시장점유율 75%가 붕괴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초저금리로 인한 역마진 부담으로 대형사들이 지점 통폐합, 인력 구조조...
2001-09-23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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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 빅3 숨고르기 ‘끝’ 공격 영업 ‘시작’
희망퇴직 500명, 600여명 관계사 법인대리점 전출삼성생명은 인력 구조조정을 사실상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영업재개에 들어간다. 삼성생명은 이에 앞써 예정이율을 인하해 보험료를 인상했으며 변동금리를 적용하는 변동종신보험 출시했으며 자산운용 아웃소싱도 적극 검토중이다. 삼성생명은 이달 중 희망퇴직...
2001-09-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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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테러, 국제 재보험손해액 293억달러
미 테러로 인해 국제 보험업계가 상당한 타격을 받을 전망이다. 보험 산업의 경우 계약자의 위험을 전가 받아 이중 일부를 세계 주요 재보험회사에 다시 전가하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경제적 파급효과가 더욱 큰 것으로 파악됐다.세계보험업계의 이러한 대공항으로 재보험료가 인상될 전망이어서 국내사들이 외...
2001-09-23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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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푸르덴셜 한국 시장 공략 2가지 전략
社名만 같을 뿐 그 태생이 완전히 달라 독립된 보험회사인 미국계, 영국계 푸르덴셜 생명보험. 이들 회사가 국내 시장 진출에 있어서도 상반된 전략을 구사하고 있어 최근 외국계 보험사들이 국내 시장에 군침을 흘리는 상황에서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먼저 국내시장에 발을 들여놓은 것은 미국계 푸르덴셜. 이 회...
2001-09-23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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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진 공포’ 이렇게 극복한다…중견 생보사 경영전략 점검
현재 생보업계는 상시적인 금융 구조조정과 가격 자유화 조기 도입, 지급여력기준 강화등으로 새로운 환경에 직면하고 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최근에는 초저금리 기조로 자산운용에 있어 운신의 폭이 좁아짐에 따라 역마진까지 우려되는 등 가히 ‘위기의 보험산업’이라고 불릴 정도이다. 또한 방카슈랑스등으로 업무영역...
2001-09-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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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생명/ 2005년까지 ‘기업가치 1위’ 달성 목표
SK생명(대표 강홍신)은 하반기중 지난해 2월부터 진행해온 ‘드림21 프로젝트’를 완성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이익중심의 차별화된 보험사로 대변되는 드림21 프로젝트는 먼저 Watson Wyatt의 컨설팅결과를 토대로 VIP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상품수익성의 최적 전략에 초점을 맞췄다. VIP시스템을 구축함으로...
2001-09-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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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 그룹내 금융사 연계 종합금융서비스 제공
동양생명(대표 구자홍)은 2년 연속 흑자경영을 기반으로 한 종합금융서비스 체제 구축과 업계 최고의 서비스경쟁력 확보, 금리역마진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등을 하반기 전략의 핵심으로 잡았다. 특히 영업력 확대를 위해 손익중심의 점포 경쟁력 강화와 이에 맞는 설계사 육성, 종신보험 판매 확대로 범위를 줄이는 동시에 ...
2001-09-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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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책임경영이 회사의 미래를 책임진다’
신한생명(대표 고영선)은 영업 지점을 소경영 책임경영체계로 개편해 영업현장에서부터 이익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영업자본의 책임 경영체계는 영업이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본사에서만 관리하던 이차, 사차, 비차 등 이익의 3대 재원을 초기 영업활동부터 해당지점에서 관리한다. 이로써 현재 영업지점의 영업목표가 단...
2001-09-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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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생명/ 역마진 극복 완료…공격 영업 ‘정면돌파’
금호생명(대표 송기혁)은 이미 상품구조조정을 통해 역마진 극복을 위한 제반 제도를 실시해 최근의 어려운 제반환경에서 오히려 공격 영업으로 위기를 극복할 방침이다. 사업비 발생의 근간이 되는 보장성상품의 판매비율을 올 연말까지 80%가까이 끌어올리는 동시에 제반 영업효율 특히, 유지율 제고에 역점을 두고 자사만...
2001-09-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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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 ‘선택과 집중’ 전문보험사 입지 굳힌다
메트라이프생명(대표 스튜어트 솔로몬)의 경영전략 핵심은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문화와 투명성 확보를 위한 신문화 정착 전략으로 요약된다.최근 금융환경 악화로 보험업계도 구조조정과 생존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보험사들도 규모와 범위의 경제와 선택과 집중이라는 두가지 장기플랜을 놓고 고민에 빠져 있다...
2001-09-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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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 경영효율등 재무건전성 업계 최고 ‘자랑’
푸르덴셜(회장 제임스 최 스팩만)은 종신보험을 처음 국내에 도입한 보험사로 시장을 수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지난해 경영효율 1위 지급여력비율 2303%. 업계 최고 수준인 재무건전성이 이러한 시장수성에 자신감을 더해주고 있다. 지난 6월 기준 보유계약은 20조를 넘어섰으며 13회차 보험계약 유지율 92%, 모집인 정착...
2001-09-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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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생명 / 토종 종신보험 판매사 ‘자리매김’
동부생명(대표 장기제)은 보장성 위주의 상품 판매와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통한 운용자산 수익률 제고를 하반기 경영 전략의 핵으로 두는 한편 토종사이면서도 종신보험 주력판매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과거 보험업계가 확정형 고금리상품의 과도한 판매로 인해 역마진 현상을 빚고 있지만 동부생명은 판매실적의 80%가 금...
2001-09-23 일요일 | 관리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