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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고망간강 생산 프로세스' 기술 상용화
2017-04-1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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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산은에 최후 통첩 “17일까지 응답하라”
2017-04-12 수요일 | 김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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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G2 시장 돌파구 현지서 ‘절차탁마’
2017-04-12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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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산업은행, 무원칙 금호타이어 매각 중단" 촉구
2017-04-1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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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지난해 2262억원 영업적자 ‘디젤게이트’ 기인
2017-04-1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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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사전계약 10일 만에 초도 물량 소진
2017-04-1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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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승용차 시장, 차가 클수록 잘 팔린다
2017-04-1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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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케미칼, 서울대와 '신기술 연구소' 설립
2017-04-1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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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상하이 모터쇼서 중 전략 신차 4종 공개
2017-04-1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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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GT’ 내놓고 판매 열세 확 뒤집는다
2017-04-1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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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마리나리조트 전 객실 디럭스룸으로 새 단장 오픈
2017-04-11 화요일 | 김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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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임금 반납 하루 만에 98% 동의
2017-04-1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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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7시간 이내 배송 ‘당일택배’ 도입
2017-04-11 화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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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협력회사 사회적 책임 실천 지원
2017-04-11 화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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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2엔진 결함…현대차에 자율 리콜 통보
2017-04-1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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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시대 서막... 테슬라, 시총 GM제쳐
2017-04-1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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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6월부터 산업위기 특별지역 지정
2017-04-1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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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 G6’로 제작한 음원 공개
2017-04-11 화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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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포스텍과 산학협력…스틸코드 기술 향상 추구
2017-04-10 월요일 | 김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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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테크엑스 '스마틴 앱 챌린지 2017' 참가자 모집
2017-04-1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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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 후원
2017-04-1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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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 '오토솔루션과 함께 하는 2017 봄 이벤트' 실시
2017-04-1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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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17 WRC 4차 대회' 더블 포디움 섰다
2017-04-1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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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 전기차, 중국은 ‘ 베이징 올림픽’ 이후 강국 발돋움
2017-04-1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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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모터쇼, 친환경·감성 강조한 ‘가족 모터쇼’
2017-04-1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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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현대·롯데 ‘유통 빅3’ 아울렛 출점경쟁 치열
2017-04-10 월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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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수-김준, 그룹 사활 건 R&D 경쟁
2017-04-1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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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희수 “SPC, 제빵 넘어 종합외식 기업으로”
2017-04-10 월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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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오비맥주 ‘저도주’로 소비층 확대
2017-04-10 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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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쏘나타 의존도 극심한 현대차
2017-04-1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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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마트홈 1등 브랜드 경쟁 가열
2017-04-10 월요일 | 김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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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주] 국내 유가, 전주 대비 7.3원 하락 ‘8주 연속 하락세’
2017-04-0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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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GS칼텍스에 이어 미국 원유 수입
2017-04-0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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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크루즈' 전국 고객 마케팅 실시
2017-04-0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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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장미빛 전망' 이어져
2017-04-0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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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 "현대상선 수주는 신뢰관계 결과"
2017-04-0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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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 9일 폐막, 실 관람객 61만명… 가족 모터쇼 입증
2017-04-0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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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TV 플러스’ 유럽 시장 본격 진출
2017-04-09 일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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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한국영업본부, LG 서울역 빌딩에 ‘새 둥지’
2017-04-09 일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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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64주년] SK, 하이닉스 인수로 더 강해진 수출동력
2017-04-09 일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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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 파워!… LG전자, 1분기 최고 영업익 9215억원
2017-04-07 금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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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안양공장서 38년째 진달래축제 연다
2017-04-07 금요일 | 김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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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으론 역대 최고 10조 근접…2분기 13조 넘봐
2017-04-07 금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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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1분기 영업익 9215억원... 전년 동기比 82.4% 급증
2017-04-0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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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쏘나타·K7·K5, 17만여대 리콜 실시
2017-04-0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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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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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