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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재용 2심 첫 공판…‘묵시적 청탁’ 두고 법리공방
2017-10-12 목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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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수도권 유망 분양 단지 1위 ‘고덕아르테온’
2017-10-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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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미성·크로바 수주…한신 4지구 동력 확보(GS건설 수주시)
2017-10-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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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중고차 인증 프로그램 실시
2017-10-1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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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올레드TV, 국내 월 판매량 1만대 돌파
2017-10-1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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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중국 디자인담당 상무로 올렉 손 PSA그룹 총괄 선임
2017-10-1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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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근 현대상선 사장, “황산화물 배출 규제 두배 이상 노력 필요”
2017-10-1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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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 성수동 서비스센터 확장·이전…당일 80대 처리 가능
2017-10-1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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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250 GTO’ 출시 55주년 기념 랠리 이벤트 실시
2017-10-1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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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NEW QM3 RE 파노라믹 에디션’ 출시
2017-10-1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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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호주 축구팀과 공식 파트너십 계약 체결
2017-10-1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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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오는 12~13일간 대형 트럭·버스 대상 안전 캠페인 실시
2017-10-1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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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9월 ‘CT6’ 판매 힘입어 국내서 최대 실적 기록
2017-10-1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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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고메 글램핑’ 참가자 모집
2017-10-1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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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 우선협상자 선정
2017-10-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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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 13일 분양
2017-10-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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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차 5사, 9월 판매 희비 엇갈려…한국지엠 판매량 급감
2017-10-1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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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자동차 시장서 초라한 ‘성적표’ 받은 한국지엠
2017-10-1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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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업계, 원자재 값 상승에 선박 후판가격 인상 불가피
2017-10-1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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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미성·크로바 수주…‘잠실 안방’ 지켰다
2017-10-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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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9월 해외 판매량 급감
2017-10-10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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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IR] ‘라인’의 글로벌 전략
2017-10-10 화요일 |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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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17 지상군 페스티벌’ 참가
2017-10-10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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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미성·크로바, 자이 첫 AI 아파트로 만든다"
2017-10-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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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별내 연장선 2공구 수주
2017-10-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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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롯데건설, 이번 주 미성크로바·한신4 연이은 맞대결
2017-10-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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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3분기 잠정영업익 5161억원…전년比 82.2%↑
2017-10-10 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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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창립 78주년' 기념 봉사활동 실시
2017-10-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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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61%, 주택자금 대출 받아…부모·친인척 도움 받는 비중 지속 증가
2017-10-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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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미성·크로바' 재건축 초과익 환수제 부담금 대납 위법 판단
2017-10-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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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주택 불법전매 4년간 3배 급증
2017-10-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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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코, 스페인 아에르노바사에 A350 승객용 도어 부품 공급
2017-10-10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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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토요타에 고성능 타이어인 ‘키너지’ 공급
2017-10-10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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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첫 서킷용 경주차‘i30 N TCR’ 인터내셔널 데뷔전 우승
2017-10-10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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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국토지주택공사 등 공공기관 탈세로 얼룩져”
2017-10-10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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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기간에 재생에너지 R&D 투자 감소”
2017-10-10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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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A7(2017)’, A시리즈 최초 빅스비 탑재
2017-10-10 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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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J7(2017)’, 글라스와 메탈의 만남
2017-10-10 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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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Q8’, 편리함 더한 멀티태스킹
2017-10-10 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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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Q6+’, 동급 모델 최대 용량
2017-10-10 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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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등 자율주행 가속 안간힘
2017-10-10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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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권영수 부회장 “IoT 시대 1등 굳힌다”
2017-10-10 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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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건설현장 불법행위 전년比 80% 급증
2017-10-0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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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주 청약일정] 울산 웅촌 등 3곳, 409가구
2017-10-0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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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도 넘는 ‘사내 갑질’…폭행·계약해지 협박 일삼아
2017-10-09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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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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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