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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동남아 차량 공유 서비스 ‘그랩’과 전략적 제휴
2018-02-0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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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SK증권 매각 못한 SK그룹에 과징금 부과
2018-02-0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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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GS칼텍스 5년간 1900억원 규모 장기운송계약 체결
2018-02-01 목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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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지난해 영업익 2439억원…전년比 4.9↓
2018-02-01 목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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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2년 연속 현금배당…1주당 100원
2018-02-01 목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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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주 42시간 근무제 도입…일자리 창출 적극 동참
2018-02-01 목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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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하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2018-02-01 목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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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케냐 ‘카쿠마 난민캠프’에 쿡스토브 1만대 보급
2018-02-01 목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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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SUV차량용 ‘벤투스 S2 AS X’ 타이어 출시
2018-02-01 목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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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SK이노베이션, 지난해 영업익 6조원 터치
2018-02-01 목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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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항소심 선고 방청석 경쟁률 ‘6.6대 1’…210명 응모
2018-01-3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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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창사 이래 최대 실적 기록…지난해 영업익 2조9285억원
2018-01-3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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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사무직 이어 생산 근로자 희망퇴직 실시
2018-01-3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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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황금열쇠 쏜다”
2018-01-3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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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소방공무원 자녀 장학사업 위해 매년 2억원 지원
2018-01-3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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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동양사태' 막는다…삼성 현대차 등 7곳 통합감독
2018-01-3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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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2년 연속 최대 영업익…지난해 3조2343억원 기록
2018-01-3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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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너지 여자탁구단, 국가대표 출전 자격 얻어
2018-01-3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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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엔진, 컨테이너선 엔진 5대 수주
2018-01-3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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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협력업체에 대금 1220억원 조기 지급
2018-01-3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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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폭발 직전 차량서 운전자 구한 이중근 씨에게 의인상 전달
2018-01-3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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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올해 시설투자 지난해보다 감소할 것”
2018-01-3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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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건설, 전방부대에 두산밥캣 장비 기증
2018-01-3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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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자사주 9조2000억원 규모 소각
2018-01-3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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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 회장, “건강상·생일” 소환 불응…건강한 모습으로 검찰 출석
2018-01-3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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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배당금 5·8조원 지급한다
2018-01-3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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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지난해 기초 소재 부분 호조에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2018-01-3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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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업계, 한-미 FTA 재협상에 이어 세이프가드 발동 마련 ‘절치부심’
2018-01-3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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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미꾸라지’ 이중근 회장 “생일이라 출석 어렵다”…2차 소환 불응
2018-01-30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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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노르웨이서 덤프트럭 20대 수주
2018-01-30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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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장애인아이스하키 대표팀 다큐멘터리 영화 후원
2018-01-30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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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업계, 美 세이프가드 발동에 ‘좌불안석’
2018-01-30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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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유럽 선사에 반잠수식 시추설비 5억 달러에 매각
2018-01-29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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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울산공장 시설개선…연간 최대 판매량 달성
2018-01-29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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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지난해 영업익 1조4625억원…전년比 9.5%↓
2018-01-29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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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지주회사 체제 속도 낸다
2018-01-29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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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제주도서 장애-비장애 청소년 하나 되다”
2018-01-29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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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근 사장, 신입사원 대상 ‘CEO 간담회’ 개최
2018-01-29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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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글로벌 시장서 협업과 상생 행보 이어가
2018-01-29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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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미래재단, 굿네이버스와 ‘겨울희망나눔학교’ 진행
2018-01-29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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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스카니아 건설차량에 타이어 공급
2018-01-29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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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미국 굿 디자인 어워드’ 수송디자인 부문서 수상
2018-01-29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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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두산 회장 잇단 매각설 리더십 ‘흔들’
2018-01-29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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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重, 美서 열린 ‘디스트리뷰테크 2018 (DistribuTECH)’ 참가
2018-01-28 일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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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캐나다서 5억불 규모 LNG 수출 기지인 해양플랜트 짓는다
2018-01-28 일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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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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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