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 BIXPO, 어워즈로 3일간 행사 마쳐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1-03 11:15 최종수정 : 2017-11-03 11:33

“전력분야 최고의 전문가 혁신적인 아이디어 공유”

한국전력이 지난 1일부터 사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개최한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tgaram International Exposition of Electric Power Technology, 이하 BIXPO)가 3일 BIXPO AWARDS를 끝으로 성황리에 폐막했다. 사진=유명환 기자.

한국전력이 지난 1일부터 사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개최한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tgaram International Exposition of Electric Power Technology, 이하 BIXPO)가 3일 BIXPO AWARDS를 끝으로 성황리에 폐막했다. 사진=유명환 기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한국전력이 지난 1일부터 사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개최한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tgaram International Exposition of Electric Power Technology, 이하 BIXPO)가 3일 BIXPO AWARDS를 끝으로 성황리에 폐막했다.

2박 3일 동안 글로벌기업들이 참여해 668개의 부스에서 신기술을 전시했고 글로벌 전력 전문가들이 참여한 38개 컨퍼런스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전 세계 전력에너지계가 나아갈 방향과 글로벌 전력사의 미래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 세계 전력기업 CEO와 CTO가 참여한 CTO포럼과 아시아 최초로 BIXPO(빅스포)에서 열린 EPRI TI Summit은 전력에너지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토론으로 연일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최근 정부에서 적극적인 추진 의사를 밝혔던 스마트 시티가 BIXPO(빅스포)2017에서 국내외 스마트 시티 시장․부시장이 참여한 가운데 다뤄지며 주목을 받았다.

한편 폐막 선언과 시상식을 함께 한 BIXPO AWARDS는 BIXPO 2017을 축제 분위기로 마무리하는 데 일조했다.

BIXPO AWARDS는 지난해 이원화해 진행했던 한전발명특허대전과 국제발명대전의 시상식을 통합한 것으로 이번에는 글로벌 스타트업 경진대회 시상식도 포함해 성대하게 치러졌다.

조환익 한전 사장은 “BIXPO(빅스포) 2017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전력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석해서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이 이루어지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등장했다”며 “BIXPO(빅스포)를 통해 대한민국의 우수 전력기업이 해외시장으로 널리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고려아연, '자사주 매수' 주주대표소송 1심 승소…최윤범, 경영권 방어 숨통 고려아연이 영풍·MBK파트너스 연합과 벌인 8370억원 규모의 주주대표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이 경영권 분쟁 당시 고려아연 이사회의 자기주식 공개매수 결정을 위법한 경영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최윤범 회장은 경영권 방어 과정에서 불거진 대규모 손해배상 부담을 일단 덜게 됐다는 평가다. 특히 법원이 경영진의 재량권과 판단 정당성을 인정함에 따라 고려아연은 적대적 M&A 방어 명분을 확보하는 한편, 미국 통합 제련소 건설 등 추진 중인 핵심 신사업 투자에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2일 법조계와 재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이날 영풍이 최 회장 등 고려아연 이사 2 정철동 'OLED 승부수' 던졌지만...LG디스플레이 3분기 영업익 전년비 42%↓ LG디스플레이의 실적 개선세가 꺾였다. 모바일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출하 증가로 전 분기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2% 감소했다. OLED 중심으로 제품 구성이 바뀌고 운영 효율화가 이어졌음에도 원·달러 환율 하락과 메모리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수익성을 압박했다. OLED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한 셈이다.LG디스플레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2770억원, 영업이익 250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은 전 분기보다 12% 증가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전 분기 107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으나 지난해 3분기 4310억원과 비교하면 41.9% 줄 3 'UAM 관제 시장 첫발' 대한항공, 글로벌 하늘길 잡는다 대한항공이 도심항공교통(UAM) 관제 사업에서 매출을 낼 발판을 마련했다. ‘하늘을 나는 택시’로 불리는 UAM 기체는 미국·유럽 주요 개발사 인증과 상용화 일정이 늦어지고 있지만, 대한항공은 기체가 다닐 하늘 길을 관리하는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를 통해 처음 지방자치단체와 계약을 맺으며 상용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UAM 연구개발 목표 '매출화'…지자체 계약으로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UAM 통합 관제 시스템 '어크로스(ACROSS, 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는 여러 UAM 기체가 도심 상공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닐 수 있도록 운항통제와 교통관리를 맡는 솔루션이다. 하늘에서 기체들의 비행 경로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