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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마감] 채권금리 일제 소폭 하락
2016-10-12 수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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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분당·정자동지점, 자산관리 세미나
2016-10-12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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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기관매수가 외국인매도 방어...코스피 2030선 지켜
2016-10-12 수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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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삼성전자, 갤노트7 여파 영업익 3조 감소”
2016-10-12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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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녹인배리어 없앤 '슈퍼스텝다운 ELS' 2종 판매
2016-10-12 수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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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 13일 선릉·평촌서 투자설명회 개최
2016-10-12 수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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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ELS 1종 공모
2016-10-12 수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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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주식관련사채 권리행사금액 3239억 급증
2016-10-12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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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삼성타운지점, 선물옵션 투자설명회 개최
2016-10-12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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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노후, 세액공제 챙기라웃’ 이벤트 시행
2016-10-12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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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투자일임-삼성증권, 핀테크 기반 '카카오증권MAP' 출시
2016-10-12 수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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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애플 기초자산 ELS 등 공모
2016-10-12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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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업계최초 USD RP 3억달러 돌파
2016-10-12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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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펀딩 반타작…제도 보완 시급
2016-10-12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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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이배 의원 “한미약품, 일감몰아주기 심각”
2016-10-11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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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마감] 50년물·글로벌시장 영향에 채권 금리 일제 상승
2016-10-11 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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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엔지니어링 인수 우협에 유암코 선정
2016-10-11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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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신림동 투자자 주식 설명회 개최
2016-10-11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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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8%대 급락...코스피 2030선 겨우 방어
2016-10-11 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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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투자증권, 4분기 영업추진 점검 워크샵 개최
2016-10-11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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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올라 든든한 100세 온라인 캠페인’ 실시
2016-10-11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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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통합 과제 안은 미래에셋대우 최현만 부회장
2016-10-11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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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전문가 98% 10월 기준금리 동결예상
2016-10-11 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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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가 6% 급락...국내 이통사도 판매·교환 중단
2016-10-11 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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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1년만에 청산 가능 ELS 등 5종 모집
2016-10-11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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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비대면계좌 신규 고객에 매매수수료 할인
2016-10-11 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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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연 8.3% ELS 등 6종 공모
2016-10-11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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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하이 아시아 공모주 채권혼합형 펀드 판매
2016-10-11 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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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9월 한달간 651억 판매된 ELS등 총 6종 공모
2016-10-11 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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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연 4% 수익 '리자드형 노녹인' ELS 모집
2016-10-11 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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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재단 기금운용 담당자 대상 포럼 개최
2016-10-11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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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테크윈, 신현우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2016-10-10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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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제회, 대한토지신탁 박성표 대표 연임 결정
2016-10-10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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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채 50년물 발행금리 1.574%
2016-10-10 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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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마텔 품으로…지분 11.99% 매각
2016-10-10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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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미래에셋대우, 최현만 등 3인 대표 체제 출범
2016-10-10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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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마감] 채권시장 약보합 마감
2016-10-10 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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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코스피 시가총액 2위서 5위로 하락
2016-10-10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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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매매제한 위반’ 증권사 직원 22명 적발
2016-10-10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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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국 미래에셋대우 사장 사의표명
2016-10-10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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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기관매수로 코스피 소폭 상승, 2056.80
2016-10-10 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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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노트7 공급량 조정 중”
2016-10-10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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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11일 유럽 경제진단 포럼
2016-10-10 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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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F 유출로 9월 펀드순자산 감소...부동산펀드는 '사상 최고'
2016-10-10 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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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노트7 노이즈 하반기도 계속될 것"
2016-10-10 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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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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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