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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정의선, 이재명 대통령 앞에 ‘새만금 9조 투자’ 보따리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새만금에 로봇, AI, 수소 에너지 거점 구축을 위해 약 9조원을 투자한다. 지난해 밝힌 국내 미래 사업 125조원 투자 계획 일환이다.이를 통해 인류의 삶을 변화시키는 로봇, AI 및 에너...
2026-02-27 금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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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정주영 서거 25주기…정의선 “도전 정신 이어받아 더 나은 미래 만들 것”
현대자동차그룹이 정주영 창업회장 서거 25주기를 맞이해 추모 음악회를 열고 고인의 기업가 정신을 기렸다.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창업회장의 도전 정신 등 기업가 정신을 이어가며 ‘사람을 위한 더나은 미래’...
2026-02-26 목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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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로봇 기증’ 정의선 회장 “소방관의 안전한 업무 환경 위해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이 무인소방로봇 기증을 통해 국민과 소방관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현대차그룹은 지난 24일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성 김 사장, 현...
2026-02-25 수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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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대항마 ‘우뚝'…몸값 100조 ‘훌쩍' [K-휴머노이드 대전] ① ‘정의선의 베팅’ 보스턴다이나믹스
2026년 시작과 함께 현대자동차그룹 ‘아틀라스’가 신선한 충격파를 던졌다. 삼성전자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의 ‘두산로보틱스’도 자체 휴머노이드 상용화를 선언하며 본격 경쟁을 준비 중이다. 여기에 현대...
2026-02-19 목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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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의선의 자율주행 ‘판타스틱 5'
현대자동차그룹이 AI(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과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상용화를 위한 포메이션을 완성했다. ‘그룹-AVP본부-포티투닷-모셔널’로 이어지는 사장단 구성을 완료한 것다. 테슬라와 엔비디아 출신...
2026-01-26 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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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모비스‧기아 주가 동반 질주…정의선 승계 플랜 방향은?
현대자동차그룹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공개 이후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 등 주요 계열사 주가가 동반 상승세를 타고 있다. 다만 이를 지켜보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마음은 아리송할 ...
2026-01-23 금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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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위해 동분서주’ 정의선 회장, 새해 벽두부터 글로벌 광폭 경영활동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2026년 새해 초부터 10일간 분초를 다투며 중국, 미국, 인도 등 3개국을 넘나드는 광폭 글로벌 경영활동을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정의선 회장은 대통령 중국 국빈방문과 연계해 ...
2026-01-14 수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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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은 계획이 다 있구나…현대차그룹, 레벨 4 자율주행 승부수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자율주행 상용화 경쟁 우위를 위해 ‘레벨 4 자율주행’ 카드를 꺼내 들었다. 최근 경쟁사보다 자율주행 경쟁력 우려에 대해 몇 단계 앞선 기술력을 선보이며 한방 역전을 노리는 행보...
2026-01-13 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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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정몽구·정의선 ‘대이은 美진출 성공기'
올해는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미국 진출 40주년이 되는 해다. 고(故) 정주영 회장의 ‘도전 정신’에서 시작한 현대차그룹 미국 진출은 정몽구 명예회장의 ‘품질 혁신’을 거쳐 현재 정의선 회...
2026-01-12 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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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로봇경영 선언'…현대차그룹, '피지컬 AI'로 로보틱스 시대 선도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올해 ‘피지컬 AI’ 기반 AI 로보틱스 생태계 확장을 선언했다. 휴머노이드, 웨어러블, 산업용 로봇 등 상용화를 가속해 그룹 내 산업 현장부터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비전을 실현해...
2026-01-06 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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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정의선 “스스로 돌아보고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을 것” [2026 신년사]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새해메시지를 통해 ▲고객 관점의 깊은 성찰에서 비롯된 체질개선 ▲본질을 꿰뚫는 명확한 상황인식과 민첩한 의사결정 ▲공급 생태계 동반자에 대한 깊은 관심과 지원 확대 ▲다양한 ...
2026-01-05 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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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TSR] 정의선, 현대모비스 수익률에 애매한 표정
현대모비스가 2023년 '모빌리티 플랫폼 프로바이더’ 도약이라는 ‘뉴 모비스’ 비전을 선언한 이후 눈에 띄는 주주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현대모비스가 로봇, AI 반도체 등 그룹 핵심 미래 사업 분야로 확장하고...
2025-12-09 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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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 픽 송창현 나간다…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향방은?
현대자동차그룹 자율주행과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사업을 총괄하던 송창현 AVP 본부장(사장) 겸 포티투닷 대표가 물러난다. 정의선 회장의 두터운 신임과 지원에도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한 점이 주요 원인으로...
2025-12-04 목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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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깐부잖아’ 정의선-젠슨 황, 국내 AI 기반 모빌리티 생태계 강화 협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창업자 겸 CEO가 국내 AI 기반 모빌리티 생태계 강화에 협력한다. 현대차그룹과 엔비디아는 31일 경북 경주시에서 개최되는 APEC 현장에서 차세대 AI칩 ‘엔비디...
2025-10-31 금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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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 사우디 빈 살만 단독 접견…중동 공략 가속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중동 최대 경제국이자 산업구조의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했다. 정의선 회장은 사우디아라비아 총리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를 면담하고, 현대차그룹의 현지...
2025-10-28 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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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시대 5년] ② '승부사' 정의선, 미래 5년 112조 투자로 뚫는다
“우리가 당면한 상황이 여러 가지로 어렵지만, 지금까지 위기가 아니었던 적이 없다. 과거에도 그랬듯 우리는 더 잘 할 수 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2025년 신년사 中)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
2025-10-14 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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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시대 5년] ① '파괴적 혁신 리더십' 정의선, 글로벌 빅3 원동력
“우리가 함께 꿈꾸는 미지의 미래를 열어가는 여정에서 어려움이 있겠지만, “안되면 되게 만드는” 그룹 정신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서로 격려하고 힘을 모아 노력하면 충분히 이루어 낼 수 있다.”...
2025-10-13 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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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의선 회장 이후 송호성 사장 유일하게 수상
기아는 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현대자동차에 인수됐다. 현대차와 함께 그룹 내 주요 계열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지만, 늘 ‘서자’라는 꼬리표가 따라 붙었다. 이런 기아 정체성을 한 단계 격상시킨 인물이 바로...
2025-09-29 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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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AAM 뚝심' 슈퍼널, 하늘길 상용화 본격 태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미래 핵심 모빌리티 중 하나로 점찍은 ‘AAM(미래 항공 모빌리티)’ 사업 계열사 ‘슈퍼널’이 본격 사업화 태세에 돌입하고 있다. 그동안 기술 개발과 연구에 집중했던 신재원 사장에...
2025-08-29 금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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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승부수’ 현대차그룹, 미국 투자 31조 받고 5조 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지난 3월 발표한 미국 210억 달러(약 31조원) 투자 계획을 260억 달러(약 36조원)로 증액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한미 양국 간 관세 협약 이후 활발해지고 있는 현지 협력 체계를 강화해...
2025-08-26 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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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고성능 10년 애정 담긴 '현대 N', 전기차 시대도 부탁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심혈을 기울인 고성능 브랜드 ‘현대 N’이 올해 출범 10주년을 맞이했다. 출범 초기 차가운 시선을 이겨내고 각종 모터 스포츠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현대차 기술력을 글로벌 ...
2025-07-02 수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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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의 믿을맨'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 기업가치 극대화 총력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가 비계열사 매출 확대를 본격화하는 등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높인다. 현대글로비스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대표 ‘캐셔’ 계열사로 향후 그룹 지배구조 개편과 승계 자금 마련...
2025-05-16 금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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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정주영이 짓고, 손자 정의선 애정이 담긴 국내 最古 경영학부 [오너가 나온 그 대학]
정의선(54)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고려대 경영학과를 나왔다. 졸업생 가운데 재계 총수, 자제들이 많아 한 때는 소위 '재벌 학과'로 불릴 정도였다.정의선 회장은 89학번이다. 같은 과 선배로는 허광수 삼양인터내셔...
2025-04-25 금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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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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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