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이어 ‘테크 리더십’ 보여주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가 최초 독자생산 모델 ‘포니’ 본격 양산에 들어간지 50년 가까이 된다. 그때만 해도 현대차가 오늘날과 같은 글로벌 자동차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 이는 없었다. 하지만 현대차는 초창기 보잘 ...
2022-07-18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아이오닉6 선보이는 정의선 “쏘리~ 머스크”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전기차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용전기차 승부수를 가속한다. 현대차는 오는 14일 부산 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중형 전기세단 ‘아이오닉6’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아이오닉6...
2022-07-04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정의선 장녀 결혼식에 재계 인사 총출동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사진)이 김덕중 전 교육부 장관과 사돈을 맺었다.28일 재계에 따르면 정 회장의 장녀 진희씨와 김지호(27)씨는 지난 27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지호씨는 김우중...
2022-06-2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현대차 회장 "모든 직원이 건강하게 일 잘하도록 돕겠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16일 "모든 구성원들이 건강하게 일을 잘하도록 돕는 것이 저의 일”이라며 “여러분들이 긍정적 생각을 갖고 목표를 이루고, 회사도 잘 되게 할 수 있도록 무엇이든 할 것”이라고 말...
2022-06-16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전기차” 정의선의 뚝심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미래 모빌리티 전환을 위한 핵심인 전기차 사업에 투자를 본격적으로 나섰다.현대차그룹은 최근 글로벌 전기차 점유율을 2030년까지 12%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잡았다고 발표했다. 이...
2022-06-0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현대차 회장 장녀 6월 결혼…대우家와 사돈된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사진)이 대우가와 사돈 관계를 맺는다.25일 재계에 따르면 정 회장의 첫째딸 진희씨는 다음달 서울 강북구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 상대는 김덕중 전 교육부장관의 손자로 전...
2022-05-25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오늘(25일) '2022 중소기업인 대회'…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신동빈 등 5대그룹 총수 참석
오늘(25일) 용산 대통령실 앞 운동장에서 ‘2022 대한민국 종소기업인 대회’가 개막한다. 이 자리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을 비롯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2022-05-2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정의선 회장 "환경·사람·사회를 위한 미래 모빌리티 전환 속도낸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사진)은 24일 "기업의 역할을 사회적가치 증진까지 확장하는 신기업가 정신이 해답"이라며 "환경·사람·사회를 위한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이날 정 회장은 서울 중구 대한상공...
2022-05-2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개발자에 공들이는 정의선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다가 온 자율주행차 시대를 선도할 기세다. 정 회장은 자율주행 리더십 확보를 위해 IT 인력을 확충하고 관련 특허를 늘리고 있다.22일 현대차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회사가...
2022-05-2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글로벌 전기차 생산 확장한다…미국 전기차 공장에 6.3조 투입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첫 전기차 생산기지 구축을 위해 6조3000억원을 투자한다. 전기차 생산기지는 전용 전기차 공장과 배터리셀 공장 등 최신 설비와 공급망 체계를 갖춘다. 연간 생산능력은 30만대 규모에 2025년...
2022-05-21 토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현대차 회장, 21일 바이든 대통령과 회동…美 전기차 공장 계획 발표할듯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사진)이 한국을 방문하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만난다.로이터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20일 방한하는 바이든 대통령은 22일 정 회장과 서울에서 만난다. 현대차그룹이 미국 조지아주에...
2022-05-20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최태원, 24일 '신기업가정신' 선포…정의선·손경식·김슬아 동참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겸 SK그룹 회장, 사진)이 오는 24일 서울 상의 회관에서 '신기업가정신 선포식'을 갖는다고 16일 상의가 밝혔다. 최 회장은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추구하는 새로운 기업상을...
2022-05-1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회장, 뉴스위크 '위대한 파괴적 혁신가' 1호 수상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자동차산업의 '파괴적 혁신가'로 뽑혔다. 정 회장이 '인류의 자유로운 이동' 이라는 비전 아래 다양한 이동수단과 관련 기술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혁신에 주목한 것이다.글로벌 시사주...
2022-04-1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안철수 "미래 모빌리티는 국가 전략산업 핵심"…정의선 "혁신 선도국가 이바지할 터" 화답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은 8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만나 "새 정부는 앞으로 먹고살 미래 일자리와 먹거리를 찾아야 하는데 그 가능성 중 하나가 미래 모빌리티"라고 강조했다.안 위원장은 이날 ...
2022-04-08 금요일 | 곽호룡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기아, 정의선 사내이사 재선임…미래차 체질개선 '올인'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들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3-29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현대차 사내이사 재선임…생산차질 해소에 총력
정의선 현대차 회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새로운 대표이사엔 국내 생산을 담당하고 있는 이동석 부사장을 임명해 각자대표 3인 체제로 다시 전환했다. 반도체 공급난 등으로 지속되고 있는 생산 이슈 해결에 집...
2022-03-24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2021년 연봉 88억…회장 승진 후 1.47배↑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사진)이 지난해 약 88억원을 연봉으로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룹의 새로운 회장으로 승진하면서 전년 보다 1.5배 가량 상승했다.17일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
2022-03-17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인도네시아 준공식…정의선 "아세안 전기차 시장 공략"
현대자동차가 인도네시아에 완성차 공장 건립을 완료하고 아세안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현대차는 16일 인도네시아 브카시시 델타마스공단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공장에서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
2022-03-16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회장, 16일 인도네시아 공장 준공식 참석…조코위 대통령과 회동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5개월 만에 만난다.1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오는 16일 인도네시아 브카시 공단 내에 구축한 완성차 생산공장 준공식을 연다. 이 자리엔 정 회장...
2022-03-14 월요일 | 곽호룡 기자
‘車→공간’ 정의선의 상상, 현실이 된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자율주행·전동화 기술이 결합된 이동수단을 기반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한다. 선진국을 중심으로 자동차 시장이 포화에 이를...
2022-03-14 월요일 | 곽호룡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책임경영 이어가는 현대차 정의선, 안전에 방점 찍었다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2-25 금요일 | 곽호룡 기자
'89학번' 정의선 회장, 후배들에게 "단순하게 살며 용기를 갖자"
"다양한 모색의 과정 속에서 단순함으로 더 의미 있는 것을 찾아 계속 반복해 나간다면, 그리고 끈기와 용기를 가지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모두가 살고자 하는 하루를 살 수 있을 것입니다."정 회장은 25일 고려대 인...
2022-02-25 금요일 | 곽호룡 기자
[ESG가 정답이다-현대차] 정의선 현대차 회장 “친환경 톱 티어 브랜드 원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친환경차 사업을 중심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드라이브를 건다.정 회장은 회장으로 등극한 다음 ‘인류를 위한 진보’를 비전으로 내세웠다. 혁신 기술에 집중 투자해 인류...
2022-02-2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