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부회장, 시스코와 커넥티드카 분야서 협업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가 정보통신분야(ICT) 전문기업인 미국 시스코와 공동으로 커넥티드카(무선인터넷 장착 차량) 핵심 기술 중 하나인 차량 네트워크 기술을 개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날 서울 양...
2016-04-19 화요일 | 정수남 기자
정의선 부회장 ‘절치부심’ 2분기실적 회복 가능할까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최근 본격적으로 경영 전면에 나선 현대자동차 정의선 부회장(사진)이 딜레마에 빠졌다. 정 부회장은 지난해 11월 자사의 고급브랜드로 제네시스를, 익월 그 첫차로 EQ900을 각각 선보였...
2016-04-18 월요일 | 정수남 기자
‘잘 나가는’ 이재용 ‘뒤쳐지는’ 정의선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오아름 기자] 2014년부터 국내 대표적인 신세대 경영 아이콘으로 부상한 삼성전자의 이재용 부회장과 현대자동차그룹의 정의선 부회장의 희비가 올해 1분기 엇갈렸다.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에...
2016-04-1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정몽구 회장, 정의선 부회장 전략에 ‘힘’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정몽구 회장이 아들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의 전략에 힘을 실었다. 정 회장이 아시아 3개국을 순방하고 있는 미국 연방 상하원의원들과 28일 만난 자리에서 “현대차는 자율주행 기술...
2016-03-28 월요일 | 정수남 기자
정의선 부회장 ‘자기 경영색깔’ 굳히기 들어가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 정의선 부회장이 자신만의 경영 색깔 굳히기에 나섰다. 자신이 미래 성장 동력으로 설정한 브랜드 고급화와 친환경 사업에 대한 경영 행보를 강화하고 있는 것.현대자동차는 ...
2016-03-24 목요일 | 정수남 기자
정의선 부회장, 제네시스 마케팅에 ‘속도’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 정의선 부회장인 자사의 고급브랜드 제네시스 마케팅에 속돌를 내고 있다. 16일(현지시각) 4도어 스포츠 세단형 콘셉카 ‘뉴욕 콘셉트’의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한 것.현대차...
2016-03-18 금요일 | 정수남 기자
정의선부회장,아이오닉으로제주잡고 세계시장‘똑똑’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 정의선 부회장의 발걸음이 빨라졌다.지난해 11월 자사의 고급브랜드로 제네시스를 선정하고 브랜드를 직접 발표한데, 이어 12월에는 제네시스의 첫차인 EQ900을 내놨다.이어 ...
2016-03-17 목요일 | 정수남 기자
정의선 부회장, 미래 자동차 시대 주도 선언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우리가 꿈꾸는 미래는 모든 제약과 제한이 없는 자유로운 이동 생활이다. 우리는 ‘차’의 역할과 영역을 지금까지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방향으로 확장시키겠다.”현대자동차 정의선...
2016-03-02 수요일 | 정수남 기자
정의선 부회장, 미국 찍고 유럽으로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1월 미국에서 열린 세계가전전시회(CES), 디트로이트모터쇼에 참석한데 이어 스위스 제네바모터쇼도 직접 챙긴다.내달 1일 언론행사를 시작하는 제네바 모터...
2016-02-25 목요일 | 정수남 기자
정의선 부회장, 중국서 자존심 회복한다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 정의선 부회장이 중국에서 자존심 회복에 나섰다. 현대차가 중국 유력인사 1000명이 넘게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를 국내에서 개최한 것.현대차 현지 법인인 베이징현대는 22일...
2016-02-22 월요일 | 정수남 기자
이재용·정의선, 같은 듯 다른 행보
[한국금융신문 고영훈.오아름 기자]각각 국내 1위, 2위 기업인 삼성그룹과 현대자동차그룹의 3세 경영에 국내외 재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14년 상반기 쓰러진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3년째 공식 석상에 모습을 보...
2016-01-25 월요일 | 고영훈 기자
'다보스' 이재용·정의선 불참 SK·한화 적극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오는 20일(현지시각)부터 나흘간 스위스에서 열리는 '제46회 다보스포럼'에 대한 그룹별 대응 전략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다보스포럼(세계경제포럼, WEF)은 세계 정·재계 ...
2016-01-13 수요일 | 고영훈 기자
정의선 부회장, MK 행보 계승 ‘탄력’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정몽구(MK) 회장의 경영을 계승하는데 속도를 내고있다.정 회장이 매년 말에서 초까지 실시한 현장 경영을 챙기는 것.6일 현대차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2014...
2016-01-06 수요일 | 정수남 기자
정몽구· 정의선 부자 제네시스에 사운 거나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과 정의선 부회장 부자가 신형 제네시스의 조기 브랜드화와 판매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 제네시스가 앞으로 현대차의 사운을 좌우할 지 주목된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15일 열린 글로벌...
2015-12-15 화요일 | 고영훈 기자
정의선 부회장, 경영 능력 검증에 ‘올인’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아버지 정몽구 회장의 경영을 승계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종전 정 회장이 주재한 회의나 현장 경영 등을 정 부회장이 직접 챙기는 것. 이는 삼성전자의 이재용 부회장이 지배 구조 ...
2015-12-14 월요일 | 정수남 기자
이재용·정의선 부회장, 3세 경영 ‘색깔내기’
우리나라 경제가 저성장 늪에 빠진 가운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서로 다른 신성장전략으로 도약을 꾀하고 있어 주목된다. 이재용 부회장이 과감한 결단으로 비주력사업을 매각하는 사업...
2015-11-23 월요일 | 최성해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