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자율주행 새 영토 개척"…앱티브와 합작법인 이름은 '모셔널'
현대차그룹과 앱티브의 자율주행 합작법인 사명이 '모셔널'로 결정됐다고 11일(현지시간) 발표됐다. 자율주행차의 '움직임(모션)'과 안전·신뢰 등 인간존중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의미로 '감정(이모셔널)'이란 단어를...
2020-08-12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이재용, 정의선이 자신한 넥쏘 자율주행차 타고 '미래 모빌리티' 협력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미래 모빌리티와 관련한 두 번째 회동을 끝마쳤다.이 부회장은 21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현대차그룹 연구개발(R&D)의 총본산인 남양기술연구소에서 진...
2020-07-21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이재용·정의선, 2차 회동 돌입…한국판 '모빌리티 동맹' 나오나
한국 1, 2위 대기업집단을 이끌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미래 모빌리티와 관련한 논의를 시작했다.21일 재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이날 오전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현대차...
2020-07-21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코나EV, 2년4개월만에 누적판매 10만대…정의선, 전기차 '공격' 전환
현대자동차 소형SUV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코나EV)'이 글로벌 판매 10만대를 돌파했다. 현대차의 전기차 판매도 더욱 빨라진다.16일 현대차는 코나EV가 6월 30일 기준 누적 글로벌 판매량 10만3719대를 달성했다고 ...
2020-07-16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이재용·정의선, 21일 재회동…미래차 협력 논의하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2달만에 다시 만나 미래차 기술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15일 재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21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를 방...
2020-07-15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한국차 '친환경 전환' 선봉에
코로나19가 미래 친환경차 전환 정책을 앞당기고 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한국 자동차 산업 구조 전환을 위한 최선봉에 섰다.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침체 극복과 산업 패러다임 전환에...
2020-07-1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전기차·수소차로 글로벌 친환경 기업 도약"
"현대자동차그룹은 저탄소·제로탄소를 위해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분야에서 세계 수준의 친환경 기업이 되겠습니다."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은 14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회에서 ...
2020-07-1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정의선-네이버 한성숙, 14일 청와대 '한국판 뉴딜' 보고회서 비전 발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과 한성숙 네이버 대표가 14일 오후 2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에 기업 대표로 등장한다.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전날 "디지털뉴딜과 그린뉴딜...
2020-07-1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최태원, 전기차 배터리 넘어 '미래 모빌리티' 협력 논의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만나 미래 모빌리티 사업 분야에서 협력을 이야기했다.정 부회장과 최 회장은 7일 충남 서산 SK이노베이션 배터리 공장에서 회동했다.정 부회장과 최 회장은 양...
2020-07-0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정의선·SK 최태원, 7일 회동…차세대 모빌리티 폭넓게 논의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7일 최태원 SK 회장과 만난다. 정 부회장은 앞서 5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6월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만났다. 현대차의 국내 '전기차 배터리 3사' 총수 회동이 한층 심화되는 모...
2020-07-0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수소전기차 넥쏘 후속 모델, 3~4년 후 출시"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넥쏘 후속 모델은 3~4년쯤 후에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정 부회장은 1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수소경제위원회 위촉식 참석을 위해 입장하며 이같이 말했다.넥쏘는 2018년 출시...
2020-07-01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정의선· LG 구광모, '배터리 회동'…"미래 배터리 기술 논의"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만나 미래 전기차배터리 기술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2일 LG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정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현대차그룹 경영진은 LG화학 오창공...
2020-06-2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덩치보다 내실’…라인업 재편 박차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의 경영전략은 ‘각 시장에서 먹히는 차’를 제때 팔아 수익성을 끌어올리고, 그 돈을 미래사업에 투입한다는 것으로 요약된다. ‘찍어내면 팔리는’ 과거 성장기 시절, 효율적인 대량생...
2020-06-2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22일 구광모와 회동…전기차 배터리 협력 논의할 듯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오는 22일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만나 전기차 배터리 사업과 관련한 협력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오는 22일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LG화학 배터...
2020-06-19 금요일 | 곽호룡 기자
6년 만에 손잡은 정의선·조현식, 모빌리티 협력 속도 내나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과 조현식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이하 한국타이어) 부회장이 의기투합했다. 현대차와 한국타이어가 불편했던 지난 6년간 관계를 해소하고 다시 사업 협력에 속도를 낼지 주목된다.정 부회...
2020-06-18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기대작' 4세대 카니발도 '호랑이 얼굴' 단다
기아자동차가 신형 카니발 모델의 외장 렌더링 이미지를 18일 공개했다. 신형 카니발은 2014년 3세대 출시 이후 6년만에 풀체인지(완전변경) 되는 4세대 모델이다. 국내에서는 오는 7월께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외장...
2020-06-18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조현식, 태안에 최첨단 드라이빙센터 짓는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과 조현식 한국테크놀로지그룹 부회장이 국내 최대 규모의 드라이빙 센터를 세우기 위해 손을 잡았다.내후년 충남 태안에 들어설 '현대차그룹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전문 강사...
2020-06-17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전기차 주력사업화 속도전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내년 본격적인 전기차 사업 전개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전기차 사업은 불확실성이 짙다. 현재까지 전기차 시장은 각국 보조금 지원책에 의존해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다...
2020-05-25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 이재용-현대 정의선 회동에 천안·아산 등 인근 부동산 시장 ‘반색’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의 대규모 투자에 이어 삼성SDI 천안사업장에서 삼성-현대 총수의 비즈니스 회동으로 천안·아산 부동산 시장이 반색하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
2020-05-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이재용-정의선 단독 회동...삼성SDI에 좋은 기회될 것”- 한국투자증권
삼성SDI가 지난 13일 이뤄진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의 단독 만남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됐다. 14일 김진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회동으로 인해 삼성SDI가 대형 완성...
2020-05-14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에코프로비엠 등 2차전지 관련주, 이재용-정의선 회동 소식에 동반 급등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 부회장이 함께 손잡고 전기차 사업 육성에 나선다는 소식에 자동차용 배터리, 2차전지 관련주들의 주가가 오르고 있다. 13일 오후 2시 18분 현재 에코프로비엠...
2020-05-13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이재용·정의선, 13일 배터리 기술 회동…'게임체인저' 전고체배터리 현황 점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13일 만난다. 향후 전기차 배터리 업계에서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고 있는 전고체 관련 기술 동향을 점검하기 위해서다.이번 회동은 장기적으로 삼성과 현...
2020-05-1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모빌리티 승부수…데이터 경영 새 비전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은 지난 1월 ‘고객’을 위한 혁신이 올해 핵심 경영목표라고 강조했다. 단순히 내실 다지기를 넘어서 새로운 시대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로 승부할 것임을 선언했다. ◇ ‘본업’ 새 수...
2020-05-1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