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만난 이재명 "공정경쟁 환경 만들겠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4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만나 "불합리·불필요한 규제가 자유로운 (기업) 활동을 제안하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밝혔다.이날 경기도청에 따르면 이 지사는 24일 화성 현대차·기아...
2021-05-24 월요일 | 곽호룡 기자
[국내 기업 차별화된 ESG 경영전략 - 현대차그룹] 정의선, 친환경차 전환으로 ESG경영 가속도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추진하는 친환경차 사업과 지배구조 개편 작업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중요도가 커짐에 따라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ESG가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새로운 기준으로 떠오른 가운...
2021-05-1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재생섬유 티셔츠 입고 "탈플라스틱 적극 실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3일 환경부가 기획한 '고고챌린지'에 참여해 "탈플라스틱 사회를 위한 활동에 적극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이날 정 회장은 현대차그룹 페이스북을 통해 고고챌린지에 동참한다고 알렸...
2021-05-0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현대차 회장, 전기차 해외 생산기지 구축 ‘고심’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글로벌 전기차 생산기지 구축을 두고 장고에 들어간 모습이다. 각 국가가 자국 친환경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정책을 쏟아내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별 전기차 생산 전략을 수립해야...
2021-05-0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총수' 공식 지정…"주요 의사결정 주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사진)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그룹을 실질적으로 이끄는 총수로 인정받았다. 공정위는 기존 현대차그룹의 동일인(총수)이던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이 경영복귀 가능성이 낮다는 점 등을...
2021-04-2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공정위, 29일 대기업집단 지정 발표…현대차 정의선, 동일인 지정될 듯
공정거래위원회가 29일 오전 대기업집단 지정 결과를 발표한다. 이번 기업은 그룹을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동일인(총수) 변경이 최대 관심 사안이다. 앞서 현대차, 효성 등 10여개 그룹이 총수 변경을 신청한 상태다...
2021-04-2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마침내 SW전문가 송창현 영입에 성공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15일 소프트웨어 전문가 송창현 사장을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 2018년 네이버랩스 직원 다수가 현대차로 합류한다는 소문이 나돌았다. 이 중에는 돌연 대표직을 내려놓기로 결정한 송...
2021-04-16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잘나가는’ 정의선의 고민, 중국·상용차·반도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작됐음에도 고민이 깊다. 자동차산업 변혁기에 생존을 위한 투자 재원이 필요한 상황에서 중국 등 부진사업 회복이 불확실하다. 여기에 작...
2021-04-05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정주영·정몽구 강조한 신용·품질, 고객경영으로 계승"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과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을 언급하며 '고객 최우선 경영'을 다짐했다.16일 정 회장은 온라인 타운홀 미팅을 열고 직원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정 회...
2021-03-16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주요그룹 ESG 행보] 정의선, 친환경차 사업 속도 내며 ESG 온 힘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한 ESG에 속도를 내고 있다.환경 분야에서는 세계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친환경차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본격적인 전기차 시대를 맞아 공격적인 목표를 내...
2021-03-15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구광모, 책임공방 접고 '전기차 동맹' 선택한 이유는
현대자동차와 LG에너지솔루션이 화재 논란이 있는 코나 일렉트릭(EV)에 대해 '책임공방' 보다 '양보'를 선택했다. 향후 양사간 전기차·배터리 협업 관계가 더욱 공고해질지 관심이 쏠린다.현대차와 LG에너지솔루션은...
2021-03-08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정의선, 수소사업 선점에 승부수
“수소가 에너지 화폐 역할을 할 것이다.”정의선 현대차룹 회장이 지난 2일 SK인천석유화학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간담회에서 밝힌 이 발언은 현대차그룹이 수소사업에 사활을 거는 이유를 잘 보여준다.현대차그...
2021-03-08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최태원·정의선 '수소 동맹' 체결…SK, 현대차 차세대 수소 상용차 1500대 산다
SK그룹과 현대차그룹이 '전기차 동맹'에 이어 '수소차 동맹'을 맺었다. SK는 현대차로부터 차세대 수소 상용차 1500여대를 구입해 사업장에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최태원 SK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 회장은 2일 ...
2021-03-0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현대차 회장 "세계최고 수소 기술, 중국과 적극 협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사진)이 글로벌 수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현대차그룹이 중국에서 '첫 연료전지 해외 생산공장'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떴다. 현대차그룹은 2일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과 중국 광둥성 광저...
2021-03-0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정몽구→정의선 총수 변경 요청
현대자동차그룹이 공정거래위원회에 동일인(총수)를 정몽구 명예회장에서 정의선 회장으로 변경해달라고 요청했다.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동일인 변경 신청을 담은 기업집단 지정 자료를 공...
2021-03-0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SG경영] 현대차 정의선, 모빌리티 진보 위한 ESG 경영 속도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부쩍 ‘인류(Humanity)’라는 단어를 강조하고 있다. 정 회장은 2019년 현대차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으로 ‘인류를 위한 진보’를 내걸었고, 2021년 신년사를 통해 “안전하고 자유로...
2021-03-0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최정우, 정의선과 손잡고 ‘수소’로 철강 만든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사진 오른쪽)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사진 왼쪽)과 손잡고 수소로 철강을 만든다. 양 그룹은 해당 제품 생산을 위한 기술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그...
2021-02-2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정의선, ESG 경영 가속…사외이사가 ESG 정책 결정권 갖는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ESG 경영을 가속한다.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등 핵심 3개사의 이사회 내 '투명경영위원회'를 '지속가능경영위원회'로 격상하기로 했다. 지속가능경영위원회는 환경·사회적책임 등 ESG...
2021-02-19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포스코 최정우-현대차 정의선, 수소사업 손 잡았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사진 오른쪽)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사진 왼쪽)과 수소 사업 협력을 시작한다. 포스코그룹과 16일 현대차그룹과 수소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포항 포스코 청송대에서 열린 ...
2021-02-1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정의선 현대차 회장, 계열사 시너지로 전기차 선점 ‘착착’
현대자동차가 세계적인 전기차 업체로 도약하기 위해 분주하다.현대차의 고민은 미래차 핵심 역량으로 떠오른 IT 기술을 확보하면서 기존 강점인 대량 제조 능력을 발휘하는 일에 있다. 단기적으로는 전기차 사업으로...
2021-02-0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싱가포르 총리와 모빌리티 비전 공유…'제조혁신 실험실' HMGICS 방문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싱가포르 출장길에 올라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 건설 현장을 둘러보고 현지 정부 관계자들과 면담한 것으로 알려졌다.29일 업계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지난 2...
2021-01-29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구광모 과감한 용인술, 외부 영입인사에 중책 맡겨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미래 핵심사업에 외부 출신들을 적극 기용하고 있다. 40·50대 젊은 나이에 그룹을 이끌고 있는 두 회장이 내부적으로는 조직 영향력을 키우고, 외부적으론 시시각각...
2021-01-25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취임 100일' 정의선, 내주 '제조혁신 실험실' 점검차 싱가포르 출장
21일 회장 취임 100일을 맞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사진)이 전기차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단순히 양질의 전기차 모델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차량 생산부터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혁신하기 위해 공들...
2021-01-21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