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 신수1 주택 재건축 도급 변경 추가 계약
HDC현대산업개발은 '신수1 주택 재건축' 조합과 도급 변경 추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이 사업장 당초 도급금액은 2219억원에서 2277억원으로 약 58억원 증액됐다. 이는 최근 매출액 5조35...
2018-07-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첫 반포 단독 단지 확보 눈앞
반포 1단지 3주구(이하 반포 3주구)가 이번 달 말 시공사 선정총회를 개최하면서 HDC현대산업개발이 첫 반포 단독 단지 확보를 눈앞에 뒀다. HDC현대산업개발이 반포 3주구를 수주하게 된다면 지난해 12월 김대철 사...
2018-07-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상반기 건설사 현황-끝] 규제 강화에도 주택 호조
8.2 부동산대책으로 시작된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억제가 올해 들어 강남 재건축, 청약 시장까지 확대되고 있다. 그런데도 건설사들은 올해 국내 주택 공급을 확대했다. 실제로 강남, 과천 등 인기 지역 분양 단지는...
2018-07-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고덕자이’ 정당 계약률 95%…이달 말 예당 추첨·계약 진행
지난 10~13일 정당 계약(청약 시행 후 정해진 계약 기간 내 실시하는 계약)을 진행했던 GS건설 ‘고덕자이’가 정당 계약률 95%를 기록했다. 일반 분양 물량 864가구 중 최소 821가구 계약이 완료됐다. 고덕자이 분양...
2018-07-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7월 2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 전주 대비 0.05% 상승…재건축 12주 연속 ↓
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전주 대비 0.05% 올랐다. 반면 이 지역 재건축 아파트는 12주 연속 하락했다.1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7월 2주 서울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 매매가 상승 폭을 기록한 곳은 관악구였다. 이 지역 ...
2018-07-14 토요일 | 서효문 기자
개포 경남·우성·현대1 통합 재건축 결정…3000가구 대단지 등장하나
개포동 민영 3개 단지인 ‘경남1~2차·우성 3차·현대 1차아파트’가 통합 재건축을 결정, 3000가구 이상 대단지가 등장하게 될지 관심사다. 1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경남 1~2차, 우성 3차, 현대 1차 아파트는 오...
2018-07-1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감정원 “하반기 전국 주택 가격 0.1% 하락”
한국감정원이 올해 하반기 전국 주택 매매 가격이 0.1%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감정원은 최근 발표한 ‘2018년도 상반기 부동산시장 동향 및 하반기 전망’에서 이같이 발표했다. 채미옥 한국감정원 KAB부동산...
2018-07-1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서초 한양아파트' 재건축 수주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초 한양아파트'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했다. 계약금액은 1263억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의 2.4%에 달한다.계약기은 착공일로부터 32개월이다.
2018-07-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금품 제공 건설사, 재건축 시공권 박탈한다.
앞으로 재건축 수주전에서 금품 제공한 건설사는 관련 시공권을 박탈한다.국토교통부는 지난달 12일 시공자 수주 비리 처벌을 강화하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이 공포됨에 따라 관련 시행령을 12일부터 40...
2018-07-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고덕자이’ 10일 정당 계약 시작…계약률 80% 넘을까
‘고덕자이’가 오늘(10일)부터 정당 계약을 시작한 가운데 어느 정도 수준의 계약률을 기록할지 관심사다. 단지 정당 계약일은 오는 13일까지다.고덕 주공 아파트 6단지를 재건축하는 고덕자이는 총 1824가구 규모로...
2018-07-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하반기 집값, 0.3% 하락 전망…지역 양극화 여전
올해 하반기 전국 주택 가격이 0.3%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수도권과 지방 양극화도 여전할 것으로 보인다.주택산업연구원(이하 주산연)은 9일 ‘2018년 하반기 주택시장 전망’에서 올해 상반기를 ‘정책발아에 따...
2018-07-0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하반기 부동산 현황 ①] 본격화된 규제, 시장 불확실성 지속
지난해 8.2 부동산대책으로 시작된 정부의 부동산 억제가 약 1년이 되고 있다. 8.2 대책에 따라 청약 시장은 실수요자 중심으로 변화했고, 분양은 양극화가 더 이어지고 있다. 곧 발표되는 보유세 또한 부정적인 전망...
2018-07-0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세종·광주, 올 상반기 1순위 청약 마감률 가장 높아
세종, 광주가 올해 상반기 1순위 청약 마감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7일 리얼투데이가 금융결제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100%를 기록한 세종과 광주가 올 상반기 1순위 청약 마감률을 보였다. 서울과 대구도 각...
2018-07-07 토요일 | 서효문 기자
[7월 1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 전주 대비 0.04% 올라…재건축, 9주 연속 하락
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전주 대비 0.04% 올랐다.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 개편안이 발표된 가운데 서울 매매시장은 조용한 흐름을 이어갔다.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7월 1주 서울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 매매가 상승...
2018-07-07 토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이달에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분양...일반 분양 323가구
대우건설은 이달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분양 일정을 잡고 있다. 경기 광명시 철산동 철산 주공4단지를 재건축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7개동, 전용면적 59~105㎡, 총 798가구 규모로 짓는다. 일반 분양...
2018-07-0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상반기 건설사 현황-포스코건설] 평촌 어바인 퍼스트, 상반기 최고 흥행
8.2 부동산대책으로 시작된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억제가 올해 들어 강남 재건축, 청약 시장까지 확대되고 있다. 그런데도 건설사들은 올해 국내 주택 공급을 확대했다. 실제로 강남, 과천 등 인기 지역 분양 단지는...
2018-07-0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내년 부동산시장 불확실성 확대…대형건설사 유리”
재정개혁특별위원회가 정부에 종합부동산세 최종 개편안을 제출한 가운데 내년 부동산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에 따라 인기 지역 및 브랜드로 쏠림현상이 심해지면서 대형사에 유리한 국...
2018-07-04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건설 'H-클린현관' 개발
현대건설은 현관에 3가지 클린설계 기술을 적용한 ‘H-클린현관(H-Entrance)’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H-클린현관은 현관이 집의 내·외부를 연결한다는 특성에 초점을 맞춰 현관 및 복도 수납장과 세탁실(보조주방...
2018-07-0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SK건설, 노량진 이어 동래 VIEW 타운 조성
SK건설이 노량진에 이어 부산 동래에서도 ‘VIEW 타운’을 조성한다. SK건설은 지난달 27일 ‘부산 동래 3차 SK VIEW’의 청약을 받았다. 이날 청약에서 이 단지는 최고 경쟁률 23.17 대 1을 기록하며 전 평형 1순위...
2018-07-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김석준 회장, 쌍용건설 주택 사업 호조
쌍용건설은 예년에 비해 올해 많은 주택을 공급한다. 2015년 법정관리 졸업 이후 연간 1단지 만을 공급했던 지난 2~3년과 달리 올해 6개 단지 공급이 예정됐다. 올해 상반기 분양한 김해·용마산역 쌍용예가가 완판되...
2018-07-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상반기 건설사 현황 ④] 임병용 GS건설 사장, 수익성 위주 ‘경영 재건축’
8.2 부동산대책으로 시작된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억제가 올해 들어 강남 재건축, 청약 시장까지 확대되고 있다. 그런데도 건설사들은 올해 국내 주택 공급을 확대했다. 실제로 강남, 과천 등 인기 지역 분양 단지는...
2018-06-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6월 3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 전주 대비 0.06% 올라…재건축, 9주 연속 하락
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전주 대비 0.06% 올랐다. 반면, 재건축 아파트는 전주보다 0.03% 하락하며 8주 연속 내림세를 보였다.2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6월 3주 서울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 매매가 상승 폭을 기록한 곳...
2018-06-23 토요일 | 서효문 기자
[상반기 건설사 현황-현대건설] 디에이치자이·힐스테이트 금정역 등 분양 호조
8.2 부동산대책으로 시작된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억제가 올해 들어 강남 재건축, 청약 시장까지 확대되고 있다. 그런데도 건설사들은 올해 국내 주택 공급을 확대했다. 실제로 강남, 과천 등 인기 지역 분양 단지는...
2018-06-2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