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 분양 시작…대우건설 “쾌적·강남 접근성” 강조
지난해 하반기부터 대우건설의 유망 단지로 꼽혔던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이 분양을 시작한다. 대우건설은 쾌적함과 강남 접근성을 강조한다는 전략이다.대우건설은 오는 26일 이 단지 견본주택 문을 연...
2018-01-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영종도 속한 인천 중구, 지난해 11월 미분양 1247가구…전년 동월比 49% 감소
지난해 11월 인천광역시 중구 미분양 물량 전년 동월 대비 49% 급감했다. 중구에 속한 영종도의 개발 본격화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16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2016년 11월 2467가구의 미...
2018-01-1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수지 광교산 아이파크’ 계약률 87%…분양 5일 만에 완판
HDC현대산업개발의 올해 첫 분양 단지인 ‘수지 광교산 아이파크’가 정당 계약률 87%를 기록하며 분양 5일 만에 완판 됐다. 이 단지는 지난 9일 청약을 실시한 이후 지난 주말에 계약이 마무리됐다.수지 광교산 아이...
2018-01-1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지난달 수도권 평균 분양가 454만7천원, 전월比 0.95% 상승
지난달 수도권 민간 아파트 평당 평균 분양가는 전월 보다 0.95% 올랐다. 서울은 지난달 보다 0.73% 상승했다.15일 HUG(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전국 민간 아파트 평당 평균 분양가는 311만7000원으로 전월 대비...
2018-01-1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 이달 말 분양 실시
공공임대주택단지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가 이달 말 분양을 실시한다. 이 단지는 동부·범양건설이 시공하며, (주)케이지엠씨개발이 시행한다.서울시 구로구 개봉동 222번지 옛 한일시멘트 부지에 들어서는 이 단...
2018-01-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2018 첫 분양 단지는?
대우건설 ‘하남 필즈파크 푸르지오’를 시작으로 국내 건설사들의 2018년 분양 시작이 시작됐다. 각 건설사별 첫 단독 분양 단지는 어디인지 살펴본다.◇ 대우·GS건설, 첫 분양 단지 1순위 마감대우건설과 GS건설은...
2018-01-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서광디앤에프 '하남 미사 에코듀크 지식산업센터' 분양
㈜서광디앤에프는 '하남 미사 에코뷰크 지식산업센터'를 분양하고 있다. 경기도 하남 미사강변도시 6-2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연면적 2만 7317.06㎡, 지하 4층~지상 10층 1개동, 지식산업센터(오피스) 174실, 기...
2018-01-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제일건설 '애비뉴모나코' 이 달에 분양
제일건설 '애비뉴모나코' 스트리트형 상가가 이 달에 분양될 예정이다.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2지구 7-1블럭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민락2지구 제일풍경채 센텀' 단지 내 상가로 지상 1~2층, 1만7000여㎡의 대규모 스...
2018-01-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올해 서울 분양 물량 중 정비사업 82% 차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단지가 올해 서울 분양 물량의 약 82%를 차지했다.5일 부동산 리서치 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서울 분양 가구 수는 4만9654가구다. 이 중 정비사업 단지는 4만495가구로 전체의 8...
2018-01-0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산업개발 '수지 광교산 아이파크' 분양…5일 견본주택 오픈
HDC현대산업개발(현대산업)이 '수지 광교산 아이파크' 분양을 시작했다.현대산업은 5일 수지 광교산 아이파크 견본주택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901번지 신분당선 동천역 2번...
2018-01-0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춘천파크자이' 분양
GS건설이 '춘천파크자이' 분양에 나섰다. 이 단지는 GS건설의 올해 첫 분양이다.GS건설은 5일 이 단지 견본주택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강원도 춘천시 퇴계동 636번지에 있다. 청약일정은 오는 9일 특별공...
2018-01-0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포스코건설, 2월에 '분당 더샵 파크리버' 분양
포스코건설은 다음달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215번지 분당 가스공사 이전부지에 들어서는 ‘분당 더샵 파크리버’를 분양할 계획이다. 분당 정자동에 새 아파트가 공급되는 것은 지난 2003년 10월 포스코건설에...
2018-01-0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1월 전국 22곳 단지에서 1만6612가구 분양
2018년 첫 달인 1월에 전국에서 총 1만6600여가구가 공급된다.3일 부동산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 달에 분양을 앞두고 있는 단지는 총 22곳, 1만6612가구다. 일반 분양 물량은 1만3280가구로 전년 동월 ...
2018-01-0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올해 재건축·재개발 5만6373가구 분양…서울·경기·부산에 62% 쏠려
올해 재건축·재개발 일반 분양 물량은 5만6000여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2000년 이후 최대 규모다.3일 부동산 리서치 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올해 전국 도시정비사업 일반 분양 문량은 107곳, 5만6373가구다. 이는...
2018-01-0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새해 아파트 분양 GS·대우건설이 ‘선봉’
새해 전국에 공급될 아파트 물량이 지난해보다 늘어나지만 지역별 양극화가 심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건설사별로는 GS건설이 3만 가구 가끼이 분양 공급 목표를 세워서 가장 많고 대우건설과 대림산업이 각각...
2018-01-0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11월 전국 미분양 주택 5만6647호…전월比 1.7% 증가
국토교통부는 11월말 기준으로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5만6647호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월 5만5707호 대비 1.7%(940호) 증가한 수치다.지역별로는 수도권 미분양이 1만194호로 전월 9876호 보다 3.2%, 지...
2017-12-2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강남 4구, 내년 6875가구 일반분양…올해보다 25%늘어
내년 서울 강남 4구에서 6800여가구가 분양할 계획이다. 부동산 시장이 둔화가 예상됨엗도 불구하고 강남권 분양 열기는 쉽게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28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새해 서울 강남...
2017-12-2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쾌적함·안전성 추구하는 ‘하남 힐즈파크 푸르지오’ 28일 분양
오는 28일 견본주택 문을 여는 대우건설 ‘하남 힐즈파크 푸르지오(1BL)’는 쾌적함과 안전성을 동시에 추구한다. 대우건설은 이 단지의 장점으로 ‘쾌적함’을 꼽는다. 사업지 남측으로 남한상성에서 팔당댐에 이르...
2017-12-27 수요일 | 편집국
새해 아파트 분양 격전지 과천서 대우·GS건설 고급화 격돌
내년 1분기부터 경기도 과천에서 분양 단지들이 쏟아진다. ‘과천 지식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민간주택, 임대·행복주택, 뉴스테이가 분양 일정을 잡고 있어 선택 폭도 넓다.◇ 지식산업단지 총면적 30만㎡, 12블록 ...
2017-12-2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내년 1월에 '힐스테이트 동탄 2차' 분양
현대건설이 내년 1월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C-1블록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동탄 2차’를 분양할 계획이다.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8층, 4개동, 총 679가구(아파트·오피스텔)로 공급된다. 아파트는 전...
2017-12-1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12월에 '송도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 분양 예정
대우건설이 이달에 '송도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 분양 일정을 잡고 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29-2(국제업무단지 C1 BL)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6층, 2개동, 전용면적 22.55㎡ 1363실, 31.71㎡...
2017-12-1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GS건설 '목동파크자이 상업시설' 이달에 분양
'목동파크자이 상업시설'이 이달에 분양 일정을 잡고 있다.GS건설은 18일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171-61번지에 위치한 목동파크자이 상업시설을 이달에 분양한다고 밝혔다.목동파크자이는 서울시내 대표 명문학군인 목...
2017-12-1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내년 1월 전국 아파트 6375가구 분양 앞둬
내년 1월 전국에서는 아파트 6300여가구가 분양 일정을 잡고 있다. 이는 2000년대 1월 평균 분양 규모 6466가구에 조금 못미치며, 올해 6448가구와는 비슷한 수준이다.13일 부동산 리서치 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
2017-12-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