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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함·안전성 추구하는 ‘하남 힐즈파크 푸르지오’ 28일 분양

기사입력 : 2017-12-27 16:45 최종수정 : 2017-12-28 10:12

하남 위례길 가깝고 단지 내 다양한 조경 구성
CCTV, 스마트도어 카메라 등 안전한 단지 조성

오는 28일 견본주택 문을 여는 대우건설 '하남 힐즈파크 푸르지오'. 사진=대우건설.

오는 28일 견본주택 문을 여는 대우건설 '하남 힐즈파크 푸르지오'. 사진=대우건설.

오는 28일 견본주택 문을 여는 대우건설 ‘하남 힐즈파크 푸르지오(1BL)’는 쾌적함과 안전성을 동시에 추구한다.

대우건설은 이 단지의 장점으로 ‘쾌적함’을 꼽는다. 사업지 남측으로 남한상성에서 팔당댐에 이르는 총 64㎞의 하남시 대표 녹지 둘레길인 하남위례길이 가깝다. 단지 안에도 푸르지오가든, 로맨스가든, 아쿠아가든, 어린이놀이터 등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조경을 지을 계획이다.

남향 위주의 설계로 채광과 통풍도 극대화했다. 단지 내 차량 이동 동선도 최소화했다.

첨단설비 역시 적용한다. 푸르지오 친환경 상품인 그린프리미엄 적용을 위해 에너지 사용량을 직접 체감해 절약습관을 유도하는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외출시 가스·조명·방범설정 등을 조절하는 스마트 일괄제어스위치, 소음이 적고 물낭비를 줄여주는 저소음 절수형 양변기 등 다양한 친환경 설비를 장착한다.

안전한 단지 환경 조성을 위해 200만화소의 고화질 CCTV와 무인택배시스템, 스마트도어 카메라, 저층부 가스배관 방범 커버, 지하주차장 비상콜 시스템 등도 설치한다. 가스쿡탑의 경제성과 전기쿡탑의 편리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하이브리드 쿡탑 및 욕실장 일체형 칫솔살균기 등 다양한 설비를 통해 편리한 주거환경을 만들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Five Zones Security System’을 적용해 단지외곽부터 단지내부, 엘리베이터, 세대현관, 세대내부까지 첨단 장비를 통한 푸르지오만의 안전한 단지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단지 앞에 BRT노선이 있어 천호역까지 이동이 편하다. 천호~하남대로를 통한 서울 접근성과 상일IC를 이용한 내외곽 접근성이 편리하다. ‘스타필드 하남’도 가까워 쇼핑, 레저 등을 즐길 수 있다.

이 기사는 대우건설의 지원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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