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 이달 말 분양 실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1-15 17:25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 조감도. 사진=동부건설.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 조감도. 사진=동부건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공공임대주택단지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가 이달 말 분양을 실시한다. 이 단지는 동부·범양건설이 시공하며, (주)케이지엠씨개발이 시행한다.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 222번지 옛 한일시멘트 부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8개동, 총 1089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이번에 공급되는 871세대를 공급하고 나머지 218세대는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나중에 모집할 예정이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59~84㎡ 등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47가구, 74㎡ 579가구, 84㎡ 463가구다.

교통환경도 좋다. 지하철 1호선 개봉역이 걸어서 3~5분이면 갈 수 있다. 차량 이용 시 왕복 6차선의 경인로로 직접 진출입 가능하고 남부순환로와 서부간선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개봉근린공원이 단지와 가깝고, 고척초·고원초·경인중·고척중·경인고교 등이 단지 주변에 있다.

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 분양 관계자는 “구로구의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은 약 81%로 상당히 높게 형성돼 있고 그 중에서도 개봉동의 경우 전세가가 지속적으로 상승세에 있다”며 “그러나 해당 단지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포스코이앤씨, ‘더샵 퍼스트월드 서울’ 오피스텔 308실 11월 분양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중랑구 상봉동 옛 상봉터미널 부지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308실을 11월 분양한다. 앞서 공급한 아파트 999가구에 이어 후속 주거시설을 선보인다.포스코이앤씨는 상봉9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조성하는 ‘더샵 퍼스트월드 서울’ 오피스텔을 11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단지는 중랑구 상봉동 일대에 들어선다. 지하 8층~지상 49층, 1개 동, 총 308실 규모다. 전 실이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다. 앞서 공급한 아파트 999가구와 함께 1000가구가 넘는 주거단지를 형성할 전망이다. 해당 아파트는 일반분양을 시작한 지 3개월 만에 분양을 마쳤다.교통 여건은 단지의 주요 특징이다. 상봉역과 2 용산구 '나인원한남' 75평, 15억 오른 143억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 용산구 ‘나인원한남’이 직전 거래보다 15억원 오른 143억원에 거래됐다. 경기 과천시에서도 4억6000만원 상승한 거래가 나왔다. 서울 중구와 강동구에서도 4억원대 상승 거래가 확인됐다.◇ 서울, 용산·중구·강동서 억대 상승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매물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로 거래된 단지는 용산구 한남동 소재 ‘나인원한남’으로 확인됐다. 전용면적 206.90㎡(75평형)는 지난 10월 3일 143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28억원보다 15억원 상승했다.중구 회현동1가 ‘SK리더스뷰남산’ 전용 137.57㎡(약 42평)는 지난 10월 13일 22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8억원 3 농협, MBK에 10년간 2조6000억 자금 집행…적절성 도마[2026 국감] 농협중앙회와 금융계열사들이 최근 10년간 MBK파트너스(MBK) 관련 거래에 2조6000억원이 넘는 자금을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홈플러스 기업회생에 따른 점포 축소와 인력 감축이 현실화한 가운데, 농협이 MBK에 대규모 자금을 공급한 적절성을 두고 국정감사에서 문제가 제기됐다. 특히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과 관련해서도 6000억원 규모의 대출이 유지되고 있어 농협 금융계열사의 투자·대출 심사 기준을 재정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15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이 농협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농협중앙회와 금융계열사 5곳이 2017년부터 2026년까지 MBK 관련 펀드 및 인수금융 등에 집행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