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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해야 할 재건축 돈봉투 수주
2018-01-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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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두번’ 고객 외치는 은행들
2018-01-0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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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시대 씁쓸한 고독사 보험
2018-01-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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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산업 위협받는데 정부는 뒷짐만
2017-12-26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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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과거 금융투기와 다른 점은
2017-12-18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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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 위한 저축은행 규제완화
2017-12-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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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가 남긴 교훈과 고민
2017-12-04 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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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필요한 가상화폐 거래소
2017-11-27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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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픽스 수정, 그저 '0.01%P' 아닌 이유
2017-11-2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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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말기 완전자급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2017-11-20 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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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매각설 누굴 위한 것인가
2017-11-13 월요일 | 박찬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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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혈 경쟁 열 올리며 기금 출연 않는 건설사
2017-11-0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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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대책이 무섭지 않은 국민은행
2017-10-30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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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관점 빠진 혁신성장안
2017-10-2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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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테이블 머뭇거리는 파리바게뜨
2017-10-15 일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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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API 실험에 거는 기대
2017-10-1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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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벤츠, 국내 소비자는 호갱이 아니다…해외처럼 리콜 해라”
2017-09-25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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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적폐청산 우려 목소리
2017-09-18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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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 성장과 규제의 균형
2017-09-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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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적 청탁 유죄 2심서도 유효할까
2017-09-04 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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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사각지대 외면하는 보험사들
2017-08-28 월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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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가시밭길' 올라선 은행들
2017-08-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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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리서치센터 변해야 산다
2017-08-14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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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 해결 없는 보험료 인하 ‘임시변통책’
2017-08-07 월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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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룰 이유없는 ‘호식이배상법’
2017-07-31 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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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비 절감, 시작은 선했다
2017-07-24 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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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일자리 정책이 불편한 이유
2017-07-17 월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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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 돈 이재용 재판, 흔들리는 특검 논리
2017-07-1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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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리포트 못 내는 애널들의 속사정
2017-07-0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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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경영 무색한 리콜 사태
2017-06-26 월요일 | 최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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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은행의 맞춤 행보
2017-06-1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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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표 개혁, 독 아닌 약
2017-06-12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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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업체, 투명성이 생명선
2017-06-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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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얼렁뚱땅 가격인상, 이제 그만
2017-05-22 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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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박 국내 바닥 G6 ‘먹구름’
2017-05-15 월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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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익없는 수수료 덤핑 이제 그만
2017-05-08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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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품질 1위 명성 되찾으려면
2017-04-2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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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일자리 4.0’ 함께 가야 할 4차 산업혁명
2017-04-24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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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메기’ 될까
2017-04-1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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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개혁 의료업계 혁신없인 공염불
2017-04-10 월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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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적 갤럭시S8 만난 G6 승자는…
2017-04-03 월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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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대출에 대한 단상
2017-03-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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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보복’ 정부는 무엇을 했나
2017-03-07 화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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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륵' 같은 ISA
2017-03-03 금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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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본 것 같은 삼성·전경련 쇄신안
2017-03-0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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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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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