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황금비율 자산관리로 자부심 심겠다”
우량자산가대상 고품격자산관리 서비스 본격화프리미어 블루(Premier Blue) 브랜드 런칭으로 평생파트너 도약 “고객들이 재산을 보호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동시에 명예와 자부심 등 무형의 가치로 감동을 주겠습니다...
2010-11-03 수요일 | 최성해 기자
‘사람의 향기’가 나는 기업 트위터를 지향
최근 보험업계에는 고객과 쌍방향 소통을 하기 위해 기업 트위터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2030세대는 물론 장년층까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이용자 늘어나면서 1:1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활성화됨에 따라...
2010-10-31 일요일 | 이재호 기자
[포커스] 산은금융지주 출범 1년, 민영화 기반조성 성공
내년 국내상장, 2012년 해외상장 후 2014년 지분매각 대우건설 인수후 1조 유상증자 “현대건설처럼 키울 것”수신기반 확보위해 국내외 금융회사 M&A 예의주시‘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종합금융그룹’으로의 성장이...
2010-10-31 일요일 | 김성희 기자
[특별 기고문] 대부금융업 감독업무, 협회를 활용하라
전국 대부금융 업자감독 공무원 수 219명 밖에 안돼최근 국정감사에서 대부금융업 감독 방식을 놓고 설왕설래 말들이 많았다. 특히 한나라당 이진복 국회의원은 전국에 등록된 ‘1만6000여개 대부금융업자에 대한 감...
2010-10-31 일요일 | 관리자 기자
일반인도 고급기업정보 활용할 수 있어
A씨는 아침 바로 B회사로 출근한다. 자동차 시동을 걸고 출발한 순간, B사에서 만날 사람 이름과 연락처를 적어놓은 수첩을 깜빡 두고 나왔음을 알게 된다. 시계를 보니 다시 집에 들렀다 나오면 영락없이 늦게 생겼...
2010-10-27 수요일 | 고재인 기자
여신금융업계와 관련한 소회
[포커스] “남성설계사 조직, 제도와 체제개편으로 키울 터”
업계 최초 SM제도 폐지하고 FS제도 도입해선지급과 분급을 조화시킨 수당체계 적용PA지점 연말까지 45개로 공격적 확장 예정“알리안츠생명의 남성설계사 조직은 현재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글로벌 보험사의 블루오션...
2010-10-27 수요일 | 이미연 기자
전세난 지속… 차라리 내집마련 하라
신혼부부도, 전세계약이 끝나가는 사람도, 전셋집을 구하기가 힘들다. 전셋값은 2년 사이에 2000만~3000만 원이 올랐다. 이 전세난은 서울은 물론 지방도시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김은순 대박공인중개소 소장은 “지...
2010-10-24 일요일 | 유선미 기자
[투자 제언] KOBA워런트의 오해와 진실
정확한 이해없이 초단기 매매많아 스스로 리스크 키워상품에 대한 연구로 이해 넓히고 중장기 투자해야 유리투자자들 사이에 KOBA워런트는 무조건 위험한 상품이고 개미들은 항상 손해만 본다는 오해가 많다. 레버리...
2010-10-24 일요일 | 관리자 기자
[포커스] “2013년까지 장수 브랜드 구축 목표”
투자철학 확고한 ‘종합운용사’ 도약 다짐일임 비중 줄이고 상품라인업 ‘다변화’대안펀드 진출, 중장기 해외펀드도 관심“운용사 전환이후 그동안 기초체력을 다져왔다면, 올해부터는 흑자 전환을 비롯한 안정적인...
2010-10-24 일요일 | 김경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