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에서 소통열차를 타라
집단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이고, 인간관계의 요소가 바로 소통이다소통도 자기가 선택한 메뉴를 입맛에 따라 선택하고 인간관계를 즐겨야 재미있어플랫폼은 본래 기차 또는 버스의 승강장을 뜻하는 말...
2013-07-3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보험대리점의 법적·제도적 위상 제고 위해 노력할 것”
‘해드림 캠페인’… 소비자 신뢰구축 노력 분주 GA업계 및 당국·보험사와의 ‘소통창구 역할’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전세계적으로 ‘금융소비자보호’가 강조되면서 보험사의 건전성과 함께 보험모집질서 및 판매...
2013-07-29 월요일 | 김미리내 기자
투자는 삶의 버팀목을 만들기 위한 것
‘소액 부동산 경매 따라잡기’의 저자 이재범 씨는 10년간 재무설계사로 일하며 올바른 재무 설계에 대한 카운슬링을 했었다. 그리고 현재는 부동산 경매 투자를 하고 있다. 지금까지 특수물건이 아닌 평범한 부동산...
2013-07-29 월요일 | 유선미 기자
최근의 단기부동자금의 특징과 시사점
기업보다 가계 단기자금이 급증하는 이유는 불안심리가 크기 때문 단기자금의 증시환류와 금융상품 피해 방지위해 투자심리 회복 시켜야 최근 경기침체 등으로 경제와 금융시장 전반에 걸쳐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2013-07-29 월요일 | 관리자 기자
1인GA, 그렇게 수수료율 높아도 돼?
보험 판매채널 중 GA의 영향력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지만 업계의 사정은 그리 좋아 보이지 않는다. 보험 등 금융상품 판매가 신통치 않아 영업인력들의 벌이가 좋지 않고 그로 인해 이합집산이 빈번하게 이뤄지고 있...
2013-07-25 목요일 | 김창경 기자
보험의 미래와 지속 가능성
서서히 뜨거워지는 냄비 속의 개구리그 어느 때보다 ‘규율’이 필요한 시기경제학자는 아니지만 요즘 경제가 걱정이 된다. 한국경제는 대외적으로는 엔저, 유럽 재정위기 등의 비우호적인 환경과 지정학적 리스크, ...
2013-07-25 목요일 | 관리자 기자
“서민들의 금융권 수호천사가 될 터”
재임기간 중 누적고객 10만명 목표서민금융 외 취약계층 채용도 노력한국이지론은 제도권 금융사 이용이 어려운 서민들의 자금 수요를 흡수하기 위해 은행들을 비롯해 금융사들이 공동 출자·설립한 사회적 기업이다...
2013-07-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재무설계가 주목받는 이유
“재무설계는 금융상품을 의미하거나 이를 판매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하는 고객의 니즈와 목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가며 목표를 달성해 가는 과정이죠.” 최원석...
2013-07-22 월요일 | 원충희 기자
진정한 소비자보호는 ‘고객가치 창출’
새로운 고객가치는 “고객 니즈 파악후, 서비스가 차별화 돼야”소비자 보호는 철저한 관리 감독과 함께 금융사 혁신 있어야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금융회사의 ‘오래된 관행’에 맞서 소비자권익을 찾기 위한...
2013-07-22 월요일 | 관리자 기자
고령화 되는 한국, 연금시장이 대안이다
‘연금 강한 회사’ 내세워 외국계보험사 1위 목표변호사에서 보험사로…해외경험도 두루 갖춘 이력해결해야 할 난제 수두룩…경영능력 시험대 올라아시아 국가들을 신흥시장(Emerging market)이라 불리는 중국, 인도...
2013-07-17 수요일 | 원충희 기자
“보험사기 전담 상시기구 마련 필요”
최근 보험범죄가 급증하고 심화되면서 ‘보험사기’는 더 이상 새로운 뉴스가 아닌 일상적인 일이 돼버렸다. 그러나 이를 예방하고 근절하기 위한 대책마련은 아직도 지지부진한 상태. 이에 각 보험사들은 보험사기...
2013-07-17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중국 그림자금융의 명암
규모 GDP의 30-40%규모 주요 선진국 대비 시장규모 크지 않아높은 저축률 및 세계최대 외환보유고 규모로 금융위기 가능성 제한최근 중국경제에 있어 그림자금융이 불안요인으로 크게 부각됐다. 특히 중국인민은행이...
2013-07-17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서평] 재테크로 미래를 디자인 하라
부자가 되려면 얼마를 벌어야 하는 걸까? 개념과 규모조차 차이가 많은 기준을 놓고 누구나 한번쯤은 궁금해 한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궁금증에 수많은 재테크 전문서적들이 다양한 대안들을 내 놓고 있다. 그러...
2013-07-17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중국뿐 아니라 동남아 진출도 고려”
러시앤캐시는 지난달말 중국 현지법인 2호인 심천지점을 오픈했다. 작년 6월 천진에 현지법인을 출범시킨 이후 1년만이다. 러시앤캐시의 올해 주요 목표 중 하나인 해외진출 강력 추진이 조금씩 성과를 보이고 있는 ...
2013-07-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여신금융사 브랜드 가치제고 통한 재도약 나설 터”
사회공헌 강화 등 금융협회내 리더 도약 추구‘당국·회원사·소비자’간 균형 소통 유도한다오늘(11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이 밴 시장 구조 개선방안 공청회를 개최, 밴 수수료 개편 연구 용역결과를 발표한다. 작...
2013-07-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과도기 증시, 머니무브에 올라타라”
“변동성이 큰 3분기가 저가매수의 기회입니다” NH농협증권 조성준 연구위원은 하반기 증시에 대해 이렇게 전망했다. 최근 폭락장 속에 낙관론을 제시한다는 건 투자자의 비판을 아랑곳하지 않는 강심장이거나 확실...
2013-07-10 수요일 | 최성해 기자
진화하는 피싱/파밍과 금융정보보호
갈수록 지능화하는 피싱 및 파밍 피해 손해만 7년간 4380억원에 달해금융회사의 피해방지 노력과 이용자의 적극적인 신고등 자기보호 필요피싱과 파밍 공격에 의한 전자금융 이용자의 주요 금융정보 유출 위협이 끊이...
2013-07-10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전문인력 양성, 저금리·저성장의 돌파구 될 것”
전문교육을 통한 보험산업 핵심인재 양성 목표전문교육기관 활용도 높여…보험민원 ‘Down’지난 6월 7일 업무를 시작해 취임 꼭 한 달째를 맞은 조기인 보험연수원장은 보험업계가 직면한 저금리·저성장 환경을 극...
2013-07-08 월요일 | 김미리내 기자
“해외 대면·비대면 융합채널 배워야”
“IT붐이 불면서 인터넷뱅킹, 무인점포 등 IT기술을 접목한 비대면 채널이 중요한 채널로 인식되고 있지만 사실 비대면 채널과 대면 채널 둘 다 중요해요. 그런데 국내 은행들은 비대면 채널과 대면 채널의 공존 전략...
2013-07-08 월요일 | 이나영 기자
한국의 외환보유액 적정한가
외환보유 3281억불은 4100억 총외채 중 단기외채 1222억의 2.7배 수준외환보유액 늘리는 것과 각종 규제로 대처하는 비용효율 양면의 검토 필요글로벌 금융위기에서 벗어나기 전인 2009년 말쯤. 당시 우리의 외환보유...
2013-07-03 수요일 | 관리자 기자
“금융혁신을 통하면 위기도 기회”
싱가포르 등 해외사업강화로 Pan-Asia 마켓리더 윈윈하는 선순환구조로 자산관리전문회사로 변신 금융혁신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겠습니다” 현대증권 윤경은 대표이사는 최근 간담회를 열고 재도약에 대한 의지를 ...
2013-07-01 월요일 | 최성해 기자
당국 외 대부업계 자구적 노력 긴요
“법규준수 등 대부업계 자구적 개선노력이 병행돼야 한다.”이재선 한국대부금융협회 사무국장은 금융당국이 현재 대부업계를 금융권으로 인정하는 수순을 밟아가고 있다고 말한다. 정부 및 당국에서 금융정책을 펼...
2013-07-0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금융소비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하려면
소비자 보호는 단순한 논리나 추정이 아니라 금융소비자 실체를 알아야 오바마 행정부나 영국의 금융감독기관도 행동경제학의 정책 반영을 추진요즘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다 보니 정보의 습득보다는 수많은 정보 중...
2013-07-0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카드 생활 “심플하고 고민없이 편리하게”
라이프스타일 중심 포트폴리오 시대 막 내려야현대카드 챕터2, “이용금액에 따른 서비스 차등” 현대카드는 지난 24일 10년간의 포트폴리오를 버리고 다시 태어나는 ‘챕터2’를 선언, 또 다른 변화를 꾀하겠다고 발...
2013-06-2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비급여 의료비심사 체계화해야
실손의료보험은 ‘병원에 낸 치료비를 되돌려 받는 보험’이라는 인식 속에 2013년 3월 기준 우리나라 국민 중 약 2800만명이 가입해 있고 해마다 약 300만명 이상이 신규가입하고 있다. 2009년과 2012년 두 차례에 ...
2013-06-26 수요일 | 원충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