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청중을 사로잡는 명강의 기술
요즘을 빗대어 ‘전 국민 강사시대’라 한다. 가정주부, 개그맨에서부터 성직자에 이르기 까지 스토리가 있는 사람들이 대거 강의에 나섬으로써 생긴 말이다. 뿐만 아니라, 남을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은 직장인의 핵심...
2013-06-03 월요일 | 관리자 기자
벤처업계 순환구조 확립 적기 도래해
5.15대책, “엔젤투자 및 M&A 활성화 기대”올해 모태펀드, “창업육성 및 회수에 중점”지난 15일 정부가 ‘벤처생태계 선순환 구축방안’을 발표했다. 2000년대 벤처붐이후 투자가 미진한 벤처투자를 활성화해 중소...
2013-05-2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자동차 보험금과 무면허·음주운전사고
사고처리시 음주운전 및 면허유효 여부 확인 가능해져야보험업법, 교통안전법 등 발의됐으나 국회에서 계류 중현재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제29조에서는 무면허·음주운전자에 대하여 사고로 인한 손해액의 일정부분(...
2013-05-2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퇴직자들이여 자신을 잃지 말라! (3) 협동조합은 강한 추진력을 가진다
지난해 12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협동조합법은 경제적 약자로 하여금 다른 법보다 좀 더 용이하게 조직화하도록 기회를 주고 있다. 설립에 필요한 자금규정은 없고 5명이 발기하면 설립된다. 퇴직자는 발기인이 될 수...
2013-05-28 화요일 | 관리자 기자
“세계 일류 방재전문기관으로의 도약 의지 천명”
고위험 사업장 ‘개별위험’ 평가기법 개발, 업계 기여도 UP 풍수재위험도지수 산출… 자연재해 분야로 업무영역 확대지난해 화재보험협회 최초 공개모집형태로 선임된 이기영 이사장은 취임 1년을 바라보며, 오랜 기...
2013-05-27 월요일 | 김미리내 기자
“차별화된 인프라·품질로 경쟁해야”
리테일금융사업은 NH농협캐피탈 전체 자산 1조5000억원 중 약 64%의 비중을 가지고 있다. 리테일금융은 은행, 캐피탈, 카드사, 보험사 등 대부분의 금융사들이 진입해 경쟁이 치열한 곳으로 지속적인 확장이 어려운 ...
2013-05-2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KED의 역할 제고
중소기업 육성 중심의 국정철학 속 ‘중추적 역할 수행’관련 기업정보 비대칭성 해소에 주력, “창조경제 실현”국내경제의 저성장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극복 대안이자 경제성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창조경제...
2013-05-27 월요일 | 관리자 기자
고객의 재테크를 디자인 한다
“작년 한 해 매출(수입보험료) 100억원 돌파, 보험여왕 수상 5회, 18회차 보험계약 유지율 100%.”2013년 한화생명 보험여왕인 신울산지역단 다운지점 정미경 매니저의 기록이다. 연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며 2만40...
2013-05-22 수요일 | 김미리내 기자
패러다임 변화, 투자의 視界를 넓히자
지금은 신용팽창에서 축소로 전환되는 시기고령화, 저성장으로 대체투자 확대는 숙명채권왕으로 불리는 빌 그로스는 최근 칼럼에서 자신을 포함해서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 피터 린치와 같은 투자가들이 위대한 투...
2013-05-22 수요일 | 관리자 기자
퇴직자들이여 자신을 잃지 말라! (2) 조직의 현안에 눈을 크게 떠라
◇ 창조/소통/화합의 프로세스창조/소통/화합은 어느 정권에서나 주요 현안이 되고 있다. 각각 장을 달리하여 문제를 풀어보려는 노력은 보이지만, 이를 하나의 프로세스로 접근한 전략은 아직 보지 못했다. 소통은 ...
2013-05-21 화요일 | 관리자 기자
“항공모함형 고객중심 경영 펼칠 것”
새마을금고 여신 3조4000억, “여신은 서민금융 핵심”저금리기조 속, “좋은 상품, 합리적 가격으로 제공”금융감독원은 최근 상호금융의 건전성 악화가 우려되는 만큼, 관련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3일...
2013-05-1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똑똑한 HTS로 개미들 돕는다”
“확률이 100%인 투자전략은 없습니다. 성공실패확률이 50대 50인 투자의 게임에서 좀더 우위를 제공하는 툴입니다” 동양증권 신남석 리테일전략본부장은 신개념 HTS인 ‘MY tRadar’에 대해 이렇게 정의내렸다. ‘...
2013-05-19 일요일 | 최성해 기자
“착한 투자로 고객만족 실현하겠다”
고객니즈충족, 시너지효과로 대표운용사 도약상품 라인업 다각화, 중위험 중수익상품 확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산운용사로 성장하는 기반을 다지겠습니다.” NH-CA자산운용 이태재 대표이사는 경영화두로 재도약...
2013-05-15 수요일 | 최성해 기자
창조경제, 우선순위 정해야
참신한 아이디어도 좋지만, 기득권 산업의 연착륙도 시급해구로동 하면 우리 나이 또래의 중년들은 남다른 감정이 든다. 구로공단 때문이다. 산업화의 최전선에서 우리의 형, 누나 혹은 친구들이 밤낮 없이 일했던 그...
2013-05-15 수요일 | 관리자 기자
퇴직자들이여 자신을 잃지 말라! (1) 퇴직자는 자원이다
퇴직을 하면 무용지물이 되어야 하는가? 특별한 재주가 없는 한 무용지물이 될 수 밖에 없다. 퇴직자를 현장에 투입하는 것을 바랄 수는 없다. 퇴직자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기술은 계속 앞서가기 때문에 재직...
2013-05-14 화요일 | 관리자 기자
수주 극대화 통한 1등사 도약할 것
대한토지신탁(이하 대토신)은 창립 이래 10년 이상 흑자경영을 펼친 우량 부동산신탁사지만, 2011년에는 부동산 경기침체 여파 및 대손충당금 적립으로 첫 당기순손실이 발생했다. 작년에 대토신은 부동산 경기침체에...
2013-05-1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다중채무자 자활시스템 효율성 제고해야
322만명이 3곳 이상에서 빌린 284조원 중 절반이 위험군 제도를 재정립해 관리를 집중하고, 지원은 지속적이어야 가계부채 등으로 가계의 재무건전성이 악화되면서 다중채무자가 증가하고 있다. 국내 가계부채는 금...
2013-05-13 월요일 | 관리자 기자
금융 순기능 내포한 경영 펼쳐야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구축위해 거액여신 탈피”사회적 순기능 리테일 확대, “적정성장 추구해야” 최근 캐피탈업계는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리테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기업여신 중심의 캐피탈사들마저 오토리스...
2013-05-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퇴직연금의 질적 성장에 신경써야 할 때다
2005년 12월 시작된 퇴직연금제도는 초반 도입기를 넘어 본격적인 성장기로 접어들었다. 2015년이면 그 규모가 105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금융시장에서 퇴직연금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
2013-05-08 수요일 | 원충희 기자
금융 앱 보안 연구의 필요성
금융앱 설계시 보안보다 사용자 편의성만을 우선한다면 위험천만보안위협도 다양하게 진화해 끊임없는 시험과 연구노력만이 대책최근 몇 년간 스마트폰 시장이 급격히 활성화 되고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다양한 서비...
2013-05-0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손해사정사’ 잘 활용해 보험금 정당하게 받자
보다 친숙한 느낌으로 접근할 것금융감독 및 정부정책에 부합해야일반적으로 우리는 불안한 위험에 대비해서 보험에 가입한다. 가입 후 사고가 나면 손해발생의 원인이 무엇이며 손해발생결과 손해금액은 어느 정도이...
2013-05-06 월요일 | 원충희 기자
멀티-파이낸싱 키워서 창조금융 선순환
“단 하나의 수요처라도 이제는 멀티-파이낸싱으로 최적화 해 드려야 하고 그 어떤 공급자이건 멀티-파이낸싱 제공역량을 갖춰야 하는 시대이니까요.”본부로 일컫다가 ‘부문’으로 끝 이름이 바뀐 가운데 자본시장...
2013-05-05 일요일 | 정희윤 기자
IB 전문가, “철저한 자기관리 필요”
여타 금융업권과 마찬가지로 캐피탈업계 역시 불황이다. 국내경기와 부동산시장의 침체는 지속되고 있고, 당국의 업권별 규제는 강화되고 있다. 그간 캐피탈업계의 성장을 이끌었던 자동차금융 또한 포화상태로 경쟁...
2013-05-0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술에 건강증진부담금 부과 논란
덴마크 비만세, 산업만 위축되고 이웃나라 물건 사다써 1년만에 폐지세상 모든일이 홀륭한 목적과 수단을 갖는다고 뜻대로 이루지는 못해국회는 최근 알코올 도수 30도 이상인 술에 건강증진부담금을 부과하는 국민건...
2013-05-0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정도경영 바탕 속, 리딩사 도약할 것
FY12 상반기 82억원 흑자, “맞춤 상품 출시 노력 중”서민금융 역량 집중, “다양한 서민금융상품 개발해야”“적정 여신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해 업계 리딩사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작년 하반기부터 많은 저축...
2013-04-2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