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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생존을 가장 잘하는 직장인 되기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9-27 15:32 최종수정 : 2013-09-27 15:49

[신간] 생존을 가장 잘하는 직장인 되기
“일단 살아남아라! 그래야 다음을 기약할 수 있다.”

일상이 ‘구조조정’이고, ‘희망퇴직’이고, ‘전직’인 시대.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국내외 불경기를 바라보는 직장인의 심정은 착잡하기만 하다. 시간이 흐를수록 조직 내에서 자신의 위치는 흔들리기 쉽기 때문이다. 위에서 치이고 아래에서 도전을 받고, 그야말로 샌드위치 신세로 하루하루 버티기가 힘이 든다. 직장인들이 주된 관심사와 고민으로 ‘생존’을 꼽은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서글픈 현실이지만 냉정하게 인식하고 다음을 기약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강한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닌 살아남는 종이 강한 것’이란 말은 다시금 곱씹어볼 필요가 있다. 생존해야만 ‘다음’이 있고 더 큰 ‘기회’와 ‘도약’이 있기 때문이다.

21세기 직장인의 최대 화두인 ‘생존’은 그저 살아남기 위한 임시방편이 아니다. 잘 살기 위해서, 더 나은 나를 위해서 생존의 방법과 전략을 반드시 재수정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생존할 수 있고 현재와 미래가 탄탄한 조직원이 될 수 있을까?’ 직장인이라면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 머릿속에 갖고 있는 질문이다. 이제 수년간 직장인을 현장에서 만나고 분석하고 멘토링한 대한민국 최고의 성공 전략 컨설턴트 이내화 소장이 그 답을 말한다.

“그간 수많은 기업과 대학에서 강연하고 컨설팅을 하면서 실제 조직현장의 다양한 고민을 접했습니다. 무엇보다 말로는 생존을 부르짖지만 가장 기본적인 근무 태도와 뒤처지는 업무력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 직장인들을 보면서 답답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것이 이 책을 쓰고자 마음먹은 원동력입니다.”-저자 인터뷰 中-

그렇다. 이 책에서 저자 이내화 소장은 현실을 외면하고 불평불만에 휩싸인 샐러리맨들에게 때로는 독한 충고를 때로는 따뜻한 위로를 건낸다. 이는 모두 본인이 현장에서 체험하고 습득한 생존 전략이다.

이내화 소장은 수년간 대기업에서 직장인으로 근무하다 구조조정의 칼바람이 한창일 때 자신만의 성공 엔진을 발견, 지금은 국내 최고의 ‘1인 기업 CEO’로 자리매김했다. 수많은 기업에서 임직원들에게 성공 전략에 대한 매뉴얼과 DNA를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성공학 교수’로도 잘 알려진 그는 방송, 대학, 기업 등에서 연간 500회 이상의 강연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불경기의 영향을 받지 않는 대표적인 성공 컨설턴트로서 본인의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제목: 생존을 가장 잘하는 직장인 되기

저자: 이내화

쪽수: 316쪽

가격: 15.000원

출판사: 휴먼큐브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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