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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다이너스카드 서비스 업그레이드
현대카드는 31일 자사가 발행하는 다이너스카드의 서비스를 대폭 업그레이드한다고 밝혔다.현대카드는 국내선 항공권을 모든 구간에 대해 10% 할인해주며 국제선도 최저 10% 할인해 줄 계획이다.또한 다이너스카드가 운용하는 공항라운지 무료이용 대상을 종전 `회원과 동반 1인`에서 `회원과 동반 2인`으로 확대했으며 생일...
2002-10-31 목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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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카드 5억 달러 ABS 발행
국민카드가 해외 시장에서 5억달러 어치의 5년만기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한다고 31일 밝혔다.국민카드는 11월1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이번 ABS 발행주간사인 ING사와 외화표시 ABS 발행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이번 ABS의 원화확정 조달금리는 국내 조달금리 대비 0.3% 이상 낮은 수준이며 외부기관 보증없이 국...
2002-10-31 목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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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플래티늄카드, 퀵 딜리버리 서비스
외환카드가 카드업계 최초로 플래티늄카드 `퀵 딜리버리 서비스’를 11월 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카드를 분실했거나 훼손돼 새로운 신용카드가 필요한 플래티늄 회원은 전용 상담센터(080-222-5500, 02-524-8080,8090)로 재발급을 신청하면 2-3시간 내에 새 카드를 받아볼수 있다. 외환카드는 기존에 한 종류였던 플래...
2002-10-31 목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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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카드사 제휴 ‘진통’
카드사 “역마진 발생”, SK텔레콤 “지금 수준 못낮춰”SK텔레콤의 차세대 전략상품인 ‘모네타 플러스’가 카드사와의 제휴에 진통을 겪고 있다. 카드사와 SK텔레콤간에 ‘모네타 플러스’ 서비스 수수료를 놓고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되고 있는 것.현재 모네타 카드를 발급했던 LG, 삼성, 한미, 하나 등이 참여를 주저하고...
2002-10-30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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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 등록 ‘1호’ 놓고 두 단체 심한 갈등
대부업등록 첫날인 28일 1호업체 등록 과정에서 생긴 두 대부업단체간의 갈등이 표면화되고 있다. 이로 인해 그 동안 추진돼오던 통합계획이 차질을 빚게 될 전망이다. 대부업계의 양대 이익단체들인 한국소비자금융연합회(회장 엽찬영)와 한국대부업자연합회(회장 유세형)는 상대방이 서로 자신들의 노선과 정책을 내세우고...
2002-10-30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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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행장, 카드사 통합 시너지 ‘긍정’
이근영 금감위원장의 카드사 대형화 및 구조조정 불가피 발언 이후로 또다시 국민은행과 국민카드의 합병 문제가 주목을 받고 있다. 때마침 김정태 행장이 지난주 뉴욕에서 합병에 관한 의중을 내비친 바 있어 이에 대한 관심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국민카드와 국민은행 카드가 합병할 경우 주가가 오...
2002-10-30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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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부실할부사 경영개선계획서 제출
쌍용캐피탈, 대한주택할부금융, 산업자산금융, 성원주택할부금융이 지난 29일 금융감독원에 경영개선계획서를 제출, 회생의 시험대에 섰다. 이 회사들은 조정자기자본비율이 7%에 미치지 못해 9월27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경영개선명령조치를 받았다.이 경영개선계획서는 유상증자로 자본을 확충하거나 기업구조조정전문회사...
2002-10-30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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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등록 안해도 대부업법 적용한다""-금감원
금융감독원은 대부업등록을 않았더라도 이자율제한, 부당 채권추심행위 금지, 대부계약서 교부의무 등 대부업법의 적용을 받게 된다며 사업자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대부업 등록을 해야한다고 밝혔다. 30일 금융감독원은 "지난28일부터 각 시도에서 등록을 받고 있으나 많은 사채업자들이 대부업등록 절차를 잘 몰라서 애로를...
2002-10-30 수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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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할부금융, 구조조정 필요""-금감위장
이근영 금융감독위원장은 29일 "최근 카드사, 할부금융사 등 여신전문금융업이 급격하게 성장하는 과정에서 연체율 급등으로 건전성이 저하되고 수익성이 악화되는 문제들이 제기되고 있다"며 "이는 과당경쟁과 과다한 사적이익 추구과정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카드사, 할부금융사들도 과당경쟁을 지양하고 ...
2002-10-29 화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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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국민카드 ‘크로스 마케팅’합의
상반기 은행서 52만장 유치…816억 수수료 지급그 동안 모(母)은행과 계열 카드사간 경쟁을 벌인다며 금융권의 이목을 집중해 온 국민은행과 국민카드의 문제가 상대방의 회원을 유치해 주는‘크로스 마케팅’을 하기로 합의했다.28일 신용카드업계에 따르면 국민은행과 주택은행의 합병으로 나타난 카드사업의‘한지붕 두...
2002-10-27 일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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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에 발목잡힌 카드사‘공정경쟁’
업계 “기준 없는 협약 실효성 없다” “공정경쟁 하기도 힘드네”감독당국의 지시로 공정경쟁협약을 제정하려던 신용카드업계가 고민에 빠져 있다.정작 협약(안)을 제정하려 해도 공정위가 ‘담합’운운하며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물론 공정위가 공정경쟁협약(안) 제정에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정 과정에 담합행위...
2002-10-27 일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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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대환대출 실태조사 계획
금감원은 카드사들이 연체율을 낮추기 위해 대환대출, 대환CA 등 편법으로 연체율을 낮추고 있는 것과 관련해 실태조사를 통해 규제조치를 취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금감원 고위 관계자는 지난 25일 “카드사들이 연체율을 낮추기 위해 대환대출 및 대환CA를 확대하고 있다”며 “이는 부실을 감추는 위법”이라고 말했...
2002-10-27 일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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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여신 매각 ‘사실상 확정’
채권단측 긍정적 반응…이달내 타결 예상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후 별다른 성과없이 난항을 겪어왔던 한빛여신 매각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론스타코리아는 최종 수정제의안으로 4040억원선의 매각대금을 제시했고 채권단측도 이를 긍정적으로 평가, 이달 말까지는 한빛여신 매각이 성사될 전망이다.21일 론스타코리아에 따르면...
2002-10-25 금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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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사업자 90%이상 도태될 것”
“대부업에 대한 칼바람은 그 어느때보다 거셀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대부업이 양지로 나올 수 있는 기회다” 한국대부사업자연합회 유세형 회장은 지난 22일 한국국제금융연수원에서 열린 대부업자를 위한 특강에서 ‘대부업의 재편과 새로운 사업모델’이라는 주제로 강의, 이점을 강조했다.유회장은 먼저 현 대부업시장...
2002-10-23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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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연체율의 虛와 實
ABS자산 제외한 BIS기준 연체율 환산도 문제외환, 외국인 임원 투명회계 고수 연체율 높아신용카드 연체율이 천장부지로 치솟고 있는 가운데 카드사들이 매달 실적발표 문제를 놓고 고민에 빠져 있다.특히 거래소 및 코스닥시장에 기업을 공개한 회사의 경우 실적발표 여하에 따라 주가가 요동쳐 고민이 남다르다.이는 대환...
2002-10-23 수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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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형 상품권 과세 논란
국세청이 최근 카드형 상품권(일명 기프트 카드)에 대해 인지세를 과세하자 카드업계가 반발하고 나서 결과가 주목된다.특히 일부 카드사들이 신용카드로 카드형 상품권을 구입할 경우 연말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며 판매했으나 상품권으로 분류되면서 소득공제대상에서 제외돼 카드사의 말만 믿고 이를 구입한 고객들이 선...
2002-10-23 수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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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개발리스 ""당분간 M&A 추진 않는다""-채권단
한국개발리스의 매각작업이 당분간 추진되지 않을 전망이다. 23일 채권단은 회의를 갖고 보유중인 개발리스 지분의 매각 여부에 대해 논의했으나 당분간 매각을 추진하지 않기로 의견을 모았다.채권단 관계자는 "외국계 유수기관들이 한국개발리스 인수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인수의사를 밝힌 것은 사실이나 아직 주가 수준...
2002-10-23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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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카드, 9월말 순익 2952억원
국민카드는 22일 9월말까지 당기순익은 2952억23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5.5% 감소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도 3분기말 현재 3505억9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9.3% 줄었다.그러나 국민카드는 영업수익이 2조4239억5400만원으로 43.7% 증가한 것을 감안할 때 당기순익 감소는 대손충당금 추가적립에 따른 것이며, 기본적...
2002-10-22 화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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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특집] 코스닥 진입 기업 IR / 디엠티(주)
원터치 피팅 제품 국내 석권…이젠 해외로 시장침체 불구 일반청약 51대 1…23일 거래 개시최근 침체된 코스닥 시장 불황을 타계하기 위한 방안으로 진정한 ‘옥석’을 가려야 한다는 주장이 전문가들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의 안정화를 위해서는 내실있는 기업들의 등장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한 시점이다...
2002-10-20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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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교통카드 선점경쟁 치열
대전·광주지역도 각사 버스조합과 협상후불식 교통카드의 사용지역 확대를 위한 카드사간 경쟁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다.21일 신용카드업계에 따르면 국민카드가 지난 98년 6월 국내 처음으로 서울지역 지하철에서 후불식 교통카드를 상용화하기 시작한데 이어 지난 15일부터는 비씨, 삼성, LG, 외환 등 7개 카드사가 서...
2002-10-20 일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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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도 담합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공정위,‘관제 카르텔’주장 설득력 약해 업계도 시장 심각성 인식 행정지도 수긍카드사 경영부실의 주범인 출혈경쟁을 자제시키는 방법을 놓고 정부 부처간 견해 차이로‘촌극’이 벌어지고 있다.정부는 물론 업계간에도 서로 다른 잣대로 이번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어 정부 정책의 후진성과 카드업계의 자사 이기...
2002-10-20 일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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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업계 가맹수수료 인하 요구
카드업계가 주유업계의 가맹점 수수료 인하 요구로 또 다시 힘겨운 수수료 인하 논쟁을 벌여야 할 전망이다.한국주유소협회와 석유유통협회는 지난 18일 카드 가맹점 수수료율이 높아 주유소의 경영이 악화되고 있다며 현행 1.5%인 카드 수수료를 1%로 내리고 세액 공제범위를 확대해 달라는 건의서를 재정경제부와 산업자원...
2002-10-20 일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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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가맹점수수료 담합 의혹
4개사 동일업종은 85%…공정위, 조사 계획 176개 카드 가맹업종 중 45개 업종에 전 카드사가 동일한 수수료율을 적용하고 있어 담합의 의욕을 받고 있다.특히 4개회사 이상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는 업종은 무려 150개 업종에 달해 조만간 공정위가 전면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17일 신용카드업계에 따르면 지난 99년 가맹점...
2002-10-16 수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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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금업체 A&O, 조직 재정비 나섰다
대부업 시행앞두고 어려워질 시장 상황 대비일본계 대금업체인 A&O 인터내셔널이 대부업법 시행을 앞두고 조직 재정비에 나섰다.삼성증권 출신 사장을 대표이사로 영입하고 직원들의 사기도모 차원에서 우수사원 50명을 해외연수 보내는 등 조직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이는 27일 이후 대부업법이 시행되면서 어려...
2002-10-16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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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부실채권 100조 넘어
제2금융권 및 비금융기관이 보유한 부실채권을 포함하면 국내 부실채권규모는 100조원이 넘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한국개발연구원(KDI) 강동수 박사는 지난 15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신용정보업의 현황과 발전방향’세미나에서 이같은 사안을 밝히고 효율적 신용정보 육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보고서는 금감원...
2002-10-16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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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산업 총체적 ‘난국’
신속한 부실채권 정리가 관건…정부 지원책 필요 우려했던 일들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다. 카드 연체율이 급증하고 있고, 수천억원대의 당기순이익을 내던 카드사들이 적자로 돌아서고 있다. 계속되는 악재에 카드사들도 망연자실한 모습이다.그러나 전문가들은“이제 손 쓸 시기는 지났다”며 금융당국의‘탁상행정’을 지적...
2002-10-16 수요일 | 김덕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