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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은행 카드사 조흥銀 파업에 ‘직격탄’
삼성도 조흥계좌 현금서비스, 카드론 이체 불가삼성, LG 등 비은행계 카드사들이 조흥은행 파업사태로 인해 직격탄을 맞았다.LG카드는 지난 20일 조흥은행 계좌에서 결제액을 인출하지 못했으며 삼성카드는 조흥은행 파업에 따라 조흥은행 계좌로의 현금서비스, 카드론 이체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2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
2003-06-21 토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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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7월 이후 카드채 대비 ‘분주’
카드업계가 7월 이후 만기 도래하는 카드채의 연장을 위해 투신사 및 은행과 협상을 벌이는가 하면 이번 주중에는 생보사와 협상을 벌일 예정이다.그러나 은행 및 투신사가 만기 연장에 이견을 보이고 있어 카드채 만기 연장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22일 신용카드업계에 따르면 오는 6월말까지 만기돼 돌아오는 카드채에 대해...
2003-06-21 토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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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석 신협중앙회장 WOCCU 포럼 참석
임기석(林琪石) 신협중앙회장은 6월 21일부터 26일까지 호주 브리즈번에서 개최되는 세계신협협의회 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20일 출국한다.이번 세계신협협의회 포럼은 `신협의 가치는 급변하는 세계의 나침판이다` 라는 주제로 80여 개국이 참가한다.
2003-06-19 목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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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투신 카드채 만기 연장여부 논의
카드사와 투신권이 내달 만기도래하는 카드채 연장 여부를 두고 실무자급 논의를 가졌다.투신업계는 카드사별로 구체적 가격 및 연장 여부를 달리할 방침이며 부분적으로는 만기 연장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18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카드사 자금 담당 임원과 투신사 투자 담당 임원들은 이날 회의를 통...
2003-06-18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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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탈사, 자산건전성 증대에 촛점
가계대출 부실로 시작된 금융환경의 악화로 경영상 애로를 겪고 있는 캐피탈사들이 차별화된 영업전략과 적극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하반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18일 여신업계에 따르면 주요 캐피탈사들은 중점 영업분야를 선정하고 이를 통해 우량자산을 증대하는 동시에 리스크 관리를 대폭 강화하는 등 비상경영체제...
2003-06-18 수요일 | 임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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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C, 상부상조 전략이 뜬다
리스크부담 분산 차원서 긍정적 반응업무 특성상 동종회사간 협력 체제를 갖추기 어려운 CRC(기업구조조정전문회사)간에도 상부상조를 위한 업무 제휴가 나타나 주목을 끌고 있다.18일 구조조정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 법정관리기업의 M&A 건을 두고 CRC 2개사와 M&A부띠끄간에 태스크 포스팀(TFT)을 구성해 업무를 공유한 것...
2003-06-18 수요일 | 임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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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서민금융기관을 찾아서 (1) 교원나라상호저축은행
교원우대론 등 특화상품 판매로 고성장오는 8월 인터넷뱅킹 서비스 오픈 예정상호저축은행의 연체율이 20 %를 넘고 일부 저축은행의 경우에는 40%를 넘어 그 금액만도 4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등 저축은행 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꾸준한 실적성장을 이룩하고 있는 저축은행이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
2003-06-18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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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중앙회 내핍경영체제 전환
상호저축은행중앙회가 인력을 감축한지 한달여만에 또다시 구조조정작업에 나서는가 하면 내년도 회기 예산도 감축될 것으로 보여, 내핍경영체제로의 전환이 불가피할 전망이다.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상호저축은행중앙회는 회원사인 상호저축은행들이 업황 부진과 영업실적 저조 등으로 업계 전체가 어려운 만큼, 고통분담...
2003-06-18 수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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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 플라자 (43) 프로그래스 전략기획부 기획홍보팀 윤민영 사원
프로그래스는 대금업계에서 최초로 방송광고를 선보이며 생활지와 지면광고에 한정됐던 광고 영역을 한차원 넓혔다. 프로그래스는 케이블에서 광고를 선보인 후 대출실적이 30%가량 향상됐고 이에 영향을 받은 듯 다른 대금업체들도 속속 CF를 제작하고 있다. 이렇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프로그래스의 마케팅 전략 뒤에는...
2003-06-18 수요일 | 임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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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캐피탈 마켓 리더
여신전문회사인 리스사와 할부금융사들은 지난 IMF 외환 위기를 겪으며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개혁을 통해 경영 위기 상황을 견뎌냈다. 수신 기능이 없는 여신사의 특성상 자금조달을 채권의 발행 또는 차입에 의존하기 때문에 많은 회사들이 문을 닫거나 간판을 바꿔다는 홍역을 치뤘다. 이런 가운데 90년대 중반 탄생한 대...
2003-06-1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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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사업안정성 강화, 리스크 관리 ‘최우선’
현대캐피탈(대표이사 회장 이계안·사진)은 올해 하반기에 전략적 핵심사업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통한 사업 안전성 강화와 리스크 관리 최우선 경영을 통한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현대캐피탈 이계안 회장은 “지금까지 자동차 구매자에 대한 최고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왔듯이 하반기에도 ...
2003-06-1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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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캐피탈, 효율성 향상…내실경영 실현에 주력
삼성캐피탈(대표이사 제진훈·사진)은 업계 최고의 신용등급을 확보하고 국제금융시장에서 신뢰도를 인정받는 종합 여신전문금융회사이다. 자동차, 내구재 등의 할부금융을 본업으로 하고 있으며 2002년부터는 리스사업에도 진출해 선진형 사업구조를 갖추고 있다. 소비자금융시장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1995년 창사 이래...
2003-06-1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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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캐피탈, Slow&Steady…3단계 관리 체계망
롯데캐피탈(대표이사 김창섭·사진)은 안정적인 성장전략을 기본적인 영업전략으로 삼고 있다. 롯데캐피탈 김창섭 사장은 “2001년부터 제2금융권의 가계대출확대 영업정책으로 신용카드사와 더불어 캐피탈 업계도 대규모 수익과 자산으로 덩치를 키워갈 때 롯데캐피탈은 Slow&Steady 정책을 견지해 왔고 현재의 위기상황에...
2003-06-1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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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캐피탈, 기계류 금융집중, 수익구조 탄력성 유지
연합캐피탈(대표이사 이상영·사진)은 사업초기에는 기계류 할부금융을 위주로 영업을 전개, 1998년 여신전문금융업법 발효와 함께 할부금융, 리스금융, 팩토링금융, 신기술금융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왔다. 창립이래 흑자경영을 기조로 1999년 이후 자산 1조원대, 당기순이익 100~ 200억원 이상을 연속시현하고 있으며...
2003-06-1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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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캐피탈, ROE 12.72%…여전사 BIS비율 38.01% ‘기염’
한미캐피탈(대표이사 정경득·사진)은 지난해까지 4년 연속흑자를 이어가는 등 올해 3월 종료된 지난 사업년도를 기점으로 화려한 부활을 선보이고 있다.한미캐피탈 정경득 사장은 “올 한해가 리스, 할부금융, 일반대출 업무는 물론 벤처투자 및 기업구조조정업무까지 아우르는 종합 여신전문금융회사로 자리잡는 결실의 해...
2003-06-1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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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리스, 유동성 확보, 영업강화로 시장선도기업 노려
스타리스(대표이사 천현주·사진)는 2002년 12월 채무재조정을 통해 채권단이 스타리스의 총채무 7355억원의 40%에 해당하는 2973억원의 채무를 탕감했고 3200억원의 출자전환을 통해 4970억원 상당의 완전 자본잠식 상태를 벗어나 약 873억원 이상의 자기자본을 유지하게 되어 재무구조가 대폭 개선됐다.또한 이번 부실채권...
2003-06-1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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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캐피탈, 2년내 자기자본 이익률 15% 달성위해 매진
가계대출의 부실에 따른 제2금융권의 유동성문제 등으로 힘들었던 상황하에서 C&H캐피탈(대표이사 조덕호·사진)은 지난해 영업부문에서 1517억원의 여신취급액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대비 434% 증가한 영업실적이며 영업이익 63억원, 당기순이익 18억원의 괄목할 만한 경영성과를 기록했다. 아울러 C&H캐피탈은 지난 4월말...
2003-06-1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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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캐피탈, 설비리스 집중, 수익원 다원화로 영업력 확대
신한캐피탈(대표이사 이동걸·사진)은 리스금융 전문 여신전문회사로서 2002년에 리스실행액이 4256억원으로 2001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신한캐피탈 이동걸 사장은 “다양한 업무를 취급하면서 중고가치가 양호한 설비중심의 리스영업을 영위해오고 있다”며 “우량고객을 대상으로 한 제한적인 마...
2003-06-1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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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채권추심 인력 강화
채권회수 인력 늘리고 정규직도 업무 맡겨카드사들이 자구책의 일환으로 정규직 인원은 줄이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 계약직으로 고용돼 있는 채권추심 인력은 강화하고 있다.18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이미 채권추심 인력을 늘린 삼성카드, LG카드 이외에도 외환카드, 우리카드 등이 채권추심 인력을 보강하고 있다.우리카드는...
2003-06-18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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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카드 조봉환 사장
1일 이상 신규 연체 감소세우수직원 적극 양성 계획“국민은행과 합병이 결정된 만큼, 합병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방침입니다”국민카드 조봉환 사장은 18일 기자 간담회를 갖고 국민은행과의 합병 결정과 관련한 견해를 밝혔다.조 사장은 “국민은행과의 통합은 재무적 통합 형태이지만 주택BC카드를 국민카드와 합병해...
2003-06-18 수요일 | 김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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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계 카드, 비자안전지불 인증 ‘박차’
은행계 카드가 비자안전지불서비스 인증 획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신한카드에 이어 한미, 하나, 수협은행이 3분기안에 이를 완료할 방침이다.18일 신한카드는 국내 카드사 중에서는 최초로 비자안전지불서비스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신한카드는 특히 그 동안 비자인터내셔널에서 구축, 관리하던 ACS(Access Control Se...
2003-06-18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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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계 카드 연체율 상승세 지속
은행계 신용카드의 연체율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5월말 현재 은행계 신용카드의 1 개월이상 연체율은 13.7%로 전달의 12.5%에 비해 1.2% 포인트 상승했다. 은행계 카드의 1일이상 연체율도 지난 5월말 현재 16.8%로 4월말의 16.0%보다 0.8%포인트 올랐다. 1일 이상 연체율은 지난해말 11....
2003-06-18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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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애시워스’ 골프 모자 할인
롯데카드(대표 김병일)는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카드 우수 회원을 대상으로 최고급 골프웨어 브랜드인 ‘애시워스(Ashworth)’의 골프 모자 무료 교환권과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애시워스’ 매장을 방문해 모자 교환권을 제시하는 아멕스 카드 회원에게는 상품을 구입하지 않더라도 골프 모자가 무...
2003-06-18 수요일 | 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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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CB 컨퍼런스 2003’ 참관을 통해 본 CB산업 발전 방향
지난해 국내에서 우량정보의 수집 및 가공을 목적으로 하는 크레딧뷰로가 출범한 이후 한국신용정보, 한국신용평가정보 등 민간사업자 중심으로 크레딧뷰로 사업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출범 초기의 연체정보 중심에서 현재 거래실적정보 등 우량정보중심의 집중체계가 구축되기 시작하였을 뿐만 아니라, 크레딧뷰로사업을...
2003-06-14 토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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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사 자본구조 개선될 전망
거래소에 상장된 리스사들의 자본구조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들 리스사들은 효율적인 영업정책 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잇따라 자본금 감축작업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거래주가가 액면가의 20%에 못 미칠 경우 상장이 폐지되는 것도 감자에 나서는 또다른 요인이다.15일 리스업계에 따르면 지난 회...
2003-06-14 토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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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초대석] 상호저축은행중앙회 김유성 회장
영업기반 확대 위해 현안 해결 적극 나설 계획“상호저축은행의 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각종 규제완화 및 제도 개선을 정부 당국에 건의해 회원사가 영업 활로를 모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지난 13일 11대 상호저축은행중앙회의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김유성 회장〈사진〉은 취임이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회원사인 상호...
2003-06-14 토요일 | 김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