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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자동차 보험 특화 영업
보험 자회사 업종 확대 대비책 마련 분주 삼성, 현대 사전작업 활발…업계 전체로 확산될 듯 교보자동차 보험이 TM, 인터넷 등 온라인 보험 영업을 통한 보험료 인하 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특별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던 손보사들이 대비책 마련에 착수했다.올 하반기 보험사 자회사 업종이 판매회사로 확대될...
2001-10-14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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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 종신보험 판매 경쟁 ‘빅뱅’
국내 생보사들이 이달로 예정된 예정이율 인하를 본격 단행할 경우 보험료가 대폭 인상된다. 이로인해 지난해 보험료 인하와 사업비 절감을 통해 외국사들에 비해 국내사들이 가졌던 종신보험의 가격 경쟁력이 힘을 잃으면서 시장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전망이다.특히 종신보험은 보험사들의 수익에 적지 않은 기여를 했다는...
2001-10-14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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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들, 부동산 담보대출금리 또 인하
보험회사들이 부동산 담보대출 금리를 경쟁적으로 인하하고 있다.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회사들이 지난 2월과 5월에 부동산 담보대출금리를 0.5∼1.0%포인트 각각 인하한데 이어 최근들어 또다시 금리를 내리고 있다.대한생명의 경우 11일부터 부동산 담보대출금리를 최고 1.6%포인트 인하했다.아파트 담보대출금리는 ...
2001-10-12 금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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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부동산담보대출 금리 인하
대한생명은 11일부터 부동산 담보대출금리를 최고 1.6%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아파트 담보대출금리는 연 7.5∼10.0%에서 연 6.9∼8.4%로, 기타주거 담보대출금리는 연 8.0∼10.5%에서 연 7.9∼9.4%로, 비주거 담보대출금리는 연 8.5∼11.0%에서 연 7.9∼9.4%로 각각 내려갔다.대한생명은 이와함께 아파트담보...
2001-10-11 목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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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1차 인수제안서 마감, 한화 등 5~6개 참여
한화그룹 등 국내외 업체간에 대한생명 인수전이 시작됐다.예금보험공사 관계자는 `대한생명 1차 인수제안서를 10일 마감했다`며 `참여 업체수와 명단은 공개할 수 없지만 경쟁 구도는 갖췄다`고 밝혔다.이날까지 한화그룹을 포함해 국내외 5~6개 업체가 인수제안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예보는 앞으로 한달 가량의 실...
2001-10-11 목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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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자산운용부문 분사 ‘표류’
최근 2단계 금융규제 완화에 따라 보험사의 자회사 업종이 판매회사 등으로 확대된 가운데 다른 한 축을 이루는 자산운용부문이 자회사 업종에서 제외된 것과 관련해 업계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자산운용부문을 자회사 업종에 포함시키기 위해서는 보험업법과 증권투신업법의 동시 개정이 우선돼야하는데 수십조원의 자산...
2001-10-10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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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 고객 유치전 ‘후끈’
가입 절차 연기·갈아타기등 百態생명보험사들이 본격적인 예정이율 인하를 앞두고 고객 유치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삼성, 교보 등 대형 생보사들은 종신보험과 교육, 연금보험 가입자를 대상으로 영업망과 가격 경쟁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종합검진과 청약서 작성 등 보험가입을 위한 절차를 연기하고 우선적으로 계약서를...
2001-10-10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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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생보산업…활로는 없는가 / 프롤로그 /
역마진 가세 ‘내우외환’‘전략경영’등 대책마련 절실보험산업, 특히 생보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다. 전반적인 경영환경 악화가 예사롭지 않은 때문이다. IMF이후 회계처리등에 있어 글로벌 스탠다드를 채택하면서 관행적으로 실시돼 오던 기존의 생보경영의 기본 틀에 변화를 주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이 우선 큰 부담 요인...
2001-10-10 수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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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푸르덴셜, 영풍생명 인수 ‘난항’
최근 영국 푸르덴셜과 영풍생명이 인수 MOU를 체결함에 따라 매각작업이 급류를 타고 있는 가운데 향후 매각작업에 적지 않은 난항이 예상된다. 적정 인수 대금 조율과 영국과 상이한 매각절차를 보이는 국내 금융환경 등으로 매각작업이 지연되고 있는데다 英 푸르덴셜 본사 내부 사정이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지 않기 때...
2001-10-10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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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인수 경쟁 본격화
한화그룹 등 국내외 업체간 대한생명 인수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예금보험공사는 `국내외 업체로부터 대한생명 인수제안서를 10일까지 접수받아 한달 가량의 실사를 거친뒤 내달중 최종 인수제안서를 제출받아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현재 외국계 보험사를 포함해 국내외 10여개 업체가 대한생명...
2001-10-10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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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부사장(CIO)에 김유미씨 선임
외국계 보험회사인 ING생명은 전산정보담당 부사장(CIO)에 전 씨티은행 프로젝트 매니저 김유미(여)씨를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국내에서 여성이 생보사 임원에 선임된 것은 김씨가 5번째이다.신임 김 부사장은 60년 서울 출생으로 호주 시드니 사우스 웨일스대를 졸업했으며 프로그램 애널리스트, 씨티은행 테크놀로지 및 ...
2001-10-09 화요일 | 임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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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AFPK시험 합격자 106명 배출
교보생명은 한국FP협회가 주관한 AFPK(Associated Financial Planner Korea) 자격획득 시험에서 10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9일 밝혔다.미국 국제 재무설계사인 CFP (Certified Financial Planner)의 입문자격시험인 AFPK 자격시험은 고객과의 상담과 자료수집, 고객의 재무상태 분석 및 평가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
2001-10-09 화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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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CR리츠 그룹차원 적극 추진
동부그룹의 CR리츠(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 진출을 위한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최근 동부그룹은 6개 금융계열사들의 전폭적인 지원아래 전사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금융지주사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동부화재를 창구로 PF(프로젝트파이낸싱) 투자액을 조금씩 늘리면서 리츠업 진출을 타진하고 있다. 다만 CR리츠의 ...
2001-10-07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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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 역마진 돌파구 ‘리스크관리’ 급부상
삼성 교보등 선도…중소형사도 잇달아 개념 도입 생보사들이 예정이율 인하와 자산운용처 발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리스크 관리’가 역마진 극복을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리스크관리는 생보사들이 상품개발, 자산운용, 판매 등 일련의 과정을 부채와 자산의 규모를 고려해 관리함으로써 사차, 비차, 이차...
2001-10-07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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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보험업법 개정 방안 ‘윤곽’
보험 모집 관련 조항 대폭 손질 예상 지난 5일 2단계 ‘금융규제 정비방안’이 발표됨에 따라 그동안 보험사들의 숙원이었던 일부 업법 개정 청사진의 윤곽이 잡혔다. 이번 정비방안은 금융기관의 자산운용과 자금조달의 자율성 확보라는 모토가 그대로 보험업법에도 적용돼 관심을 끈다. 물론 이들 조항 개정은 국회에 상정...
2001-10-07 일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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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영업인력 ‘토사구팽’
지난해부터 보험사들이 사업비 축소를 통한 수익극대화를 위해 꾸준히 인력 구조조정을 실시한 가운데 영업조직들의 불만은 증폭되고 있다. 생보사들이 과거 자산불리기에 나서면서 벌떼식 충원에 열을 올린 것과는 상반되게 최근 구조조정의 일순위에 영업인력들이 올라있기 때문. 이들 영업조직들은 회사가 어려워진 것이...
2001-10-07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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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협회, ‘보험범죄 아카데미’ 개설
손해보험협회가 지난 5일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보험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보험범죄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협회 연수실에서 현판식을 거행했다.
2001-10-07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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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신동아화재)
신동아화재 ▲홍보팀장 朴洙楊
2001-10-04 목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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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 적정 공시이율 산정 ‘사활’
저축성 판매 중단도 한몫생보사들이 적정 공시이율 산정에 사활을 걸고 있다. 초저금리 현상이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올초 생보사들이 저축성 상품 판매를 중단한 것은 물론 확정형금리 상품를 변동금리로 전환해 개정 공시이율 적용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생보사들이 지난...
2001-10-03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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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자동차보험 교차판매 가능할까
손보업계, “본격적인 영역 파괴” 시장잠식 우려지난주 12%이상 인하된 자동차보험의 정식 인가와 함께 자회사 업종이 판매회사 등으로 확대됨에 따라 교보자동차보험의 교차판매가 다시 도마위에 올랐다. 2단계 금융규제 완화에 따라 보험사의 자회사 업종이 판매회사 등으로 확대돼 대리점과 중개인이 기존 모집인과 대리...
2001-10-03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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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LG- 현대해상 自保 서비스 강화 ‘물밑 경쟁’
삼성, LG, 현대해상화재 등 대형손보사들이 서비스강화에 박차를 가하면서 치열한 물밑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대형사들의 서비스강화는 최근 ‘제살 깍기식’ 가격경쟁 양상을 보이던 자동차보험시장에서 탈피, 보장 서비스 강화를 통한 상품 경쟁력 확보 방안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대형사들은 좀더 나은 서비스 개발...
2001-10-03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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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보험협회 상무에 김명식씨 선임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상무이사에 김명식(金明植) 전 금융결제원 상무를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신임 김 상무는 46년 서울 출생으로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16회)에 합격해 공직생활을 시작한 뒤 경제기획원 통상조정과장, 물가정책국 조정과장, 재경부 비상계획담당관 등을 거쳤다.
2001-09-28 금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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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 역마진대책 예정이율 인하 ‘혼선’
업계 “마지노선 어디냐” 논란역마진 대책으로 추진되고 있는 생보사 예정이율인하가 사별로 제각각 추진되는등 혼선을 빚고 있다. 맥킨지보고서를 토대로 수익 극대화를 위해 상품조정은 물론 대대적인 구조조정의 마무리 단계에 와 있는 삼성생명의 ‘하반기 플랜’ 중 마지막 카드는 예정이율인하로 관측된다.이와관련 ...
2001-09-26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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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살리기 보험사 역할 기대 어렵다
他사들도 가세, 정책 일관성 아쉬워美 테러로 인한 주식 시상 침체로 기관투자가들의 역할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더 이상 보험사들이 과거 기관투자가로서 주식시장에서 담당한 역할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과거 주식시장 침체기에 금감원, 재경부 등 정부부처가 기관투자가들에게 강력히 요구...
2001-09-26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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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개인대출 늘리기 ‘총력전’
보험사들이 개인대출 늘리기에 총력전을 펴고 있다. 초저금리로 인해 주식, 채권은 물론 해외투자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생보사들이 새로운 자산운용처로 대출확대에 주력하고 있는 것. 여기에 최근 부동산담보대출시장 등 담보대출이 금리경쟁에 따른 수익저조와 시장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개인대출 늘리기에...
2001-09-26 수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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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내부 통제 강화해야’
보험사들이 최근 경영효율성 증대를 통한 경영 안전성 개선을 위해 내부 감사위원회 제도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또한 감사의 선임시 대주주의 영향력 배제가 현실적으로 곤란한데다 단독기관으로서 감사가 갖는 한계, 소유와 경영의 미분리 등으로 실질적인 견제기능 수행이 곤란하다고 지적됐다. 26일 생명보...
2001-09-26 수요일 | 이양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