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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대한.교보 배당전 순익 2조 넘어서
삼성생명 등 국내 3대 생명보험사의 배당전 순이익이 2조원을 웃돌 것으로 추정됐다.10일 생보업계에 따르면 삼성, 대한, 교보 등 3개 생보사는 2001사업연도(2001년4월∼2002년3월)에 2조2천억원의 배당전 순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이 가운데 삼성생명은 배당전 순이익이 1조1천억원인 것으로 가집계됐다고 ...
2002-04-10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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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한화에 1조500억~1조1천억원에 팔릴듯
대한생명이 한화 컨소시엄에 1조500억~1조1천억원에 팔릴 것으로 보인다.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8일 예금보험공사와 한화 컨소시엄이 실무협의에서 한화측의 대한생명 인수가격에 대해 이같이 의견 접근을 봤다고 밝혔다.공자위는 이에따라 매각심사소위원회를 통해 매각가격의 적정성과 한화 컨소시엄의 인수자격에 대한 ...
2002-04-08 월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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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메트라이프-ING생명, 보험료 인상 ‘장고 끝에 악수?’
이차손 최소화 전략 불구 영업력 누수 우려 커 푸르덴셜, 메트라이트, ING생명이 오는 15일 보험료를 20~25%정도 인상한다. 이들 외국사들이 올초부터 보험료 인상을 높고 치열한 눈치보기 양상을 보인 가운데 예정이율을 1.5% 인하하는 방안으로 의견을 좁힌 것. 통상 예정이율이 1.5% 인하되면 보험료는 20~25%정도 인상...
2002-04-07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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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배당금 산정 ‘혼선’
선적립 후배당, 지급여력기준, 비차배당 산정 등 발목생보사들이 결산을 앞두고 배당금 산정에 혼선을 빚고 있다. 올해부터 선적립 후배당제도가 도입된데다 비차배당제가 신설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내달 개최되는 주총 20일 전에 배당률을 산정하기 어려울 전망이다.특히 올해 사상 최대 이익이 예상되면서 배당금 규...
2002-04-07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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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올해 당기순이익 1兆 넘본다
손해보험사들이 2001 사업년도에 1조원이 넘는 당기순이익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손해율 개선과 함께 사업비 절감 노력에 힘입어 대부분의 손보사들이 흑자로 전환한데 따른 것이다. 특히 주식시장 호조로 손보사들이 사상 유래없는 투자 이익을 거둔 것도 이익 호조세로 이어졌다. 8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삼성...
2002-04-07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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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위 개인연금 전 금융권 확대
생보사들의 개인연금보험 판매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연금보험 취급이 전 금융권으로 확대될 전망이어서 생보사 연금보험 시장에 타격이 우려되고 있다.특히 생보사 개인연금보험의 판매 비중이 지난해 말부터 20%에 육박, 대표적인 주력상품인 종신보험의 판매비중을 능가하는 상황이다.8일 관련업계에 ...
2002-04-07 일요일 |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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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 재무건전성 개선 ‘총력’
직접 자금 유치 어려워…지급여력제 개선 검토 절실생보사들이 지급여력제도가 한층 강화됨에 따라 비상이 걸린 가운데 대주주나 그룹 계열사를 통한 재무 건전성 확보에 박차를 가했다. 그동안 자기자본 확충이 시급했던 흥국생명이 대주주를 통해 495억원 규모의 증자를 실시했다. 동양생명은 계열사를 통해 400억원 규모...
2002-04-03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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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트화재, 처리방안 새국면
공자위, 금감위 “재검토 안한다” 입장 강경리젠트화재 처리 방안이 새국면을 맞고 있다. 지난달 공자위의 리젠트화재 P&A 최종 결정에 공자위 위원이 처리방안 결정에 문제가 있다고 시인함에 따라 처리 문제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하지만 공자위는 물론 부실 금융사 처리의 실무를 담당하는 금감위는 입장을 굳히지 ...
2002-04-03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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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 변액보험 판매자격 시험 응시율 급증
변액보험 판매자격 시험 응시율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는 올 하반기 저축성 변액보험 판매를 앞두고 생보사들이 판매사 확보에 열을 올 린데 따른 것이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생보협회가 지난 3일 전국 19개지역 55개 시험장에서 제4회 변액보험 판매자격시험을 실시한다. 이번 시험은 지난달 20일 응시대상인 보험회...
2002-04-03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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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교보생명, 채권관리회사 설립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이 공동 출자한 채권관리회사가 공식 출범했다.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은 지난 2일 각사의 채권관리 부문이 분사한 A&D신용정보(주) (대표 가재산)가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자본금 50억 규모로 삼성과 교보가 각 19.5%, 도이치 뱅크에서 35%를 출자한 A&D (Advanced & Different)신용정보(주)는 삼성생명...
2002-04-03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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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납 개인연금 전 금융권 확대 추진`- 금감위
금융감독위원회는 2일 비과세 또는 세금우대 혜택을 받는 일시납 개인연금 상품을 전 금융회사가 취급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금감위는 이같은 내용의 일시납 개인연금제도 확대방안을 재정경제부와 협의한후 2.4분기중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금감위가 마련한 일시납 개인연금 상품은 만...
2002-04-02 화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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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협회, 제4회 변액보험 판매자격시험 실시
생명보험협회는 3일 전국 19개지역 55개 시험장에서 제4회 변액보험 판매자격시험을 실시한다.이번 시험에는 16개 생보사에서 모두 1만7천484명이 응시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지난 3회때보다 무려 6천129명(54.9%)이 늘어난 것이다.이번 응시신청의 특징은 생활설계사의 신청인원이 10명중 8명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급증한...
2002-04-02 화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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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교보생명, 채권관리 부문 분사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의 채권관리 부문이 분사한 A&D신용정보(주) (대표 가재산)가 2일 공식 출범했다.자본금 50억원 규모로 삼성과 교보가 각 19.5%, 도이치 뱅크에서 35%를 출자한 이 회사는 삼성생명 채권관리 담당임원을 역임한 가재산씨가 대표를 맡고, 교보생명 출신의 송창림씨, 도이치 뱅크의 부크아씨 등이 임원진으...
2002-04-02 화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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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생보사 외형 불리기 ‘기대반 우려반’
보험시장 장기침체 정면 돌파 판단 추진중소형 생보사들이 공격 경영을 준비하면서 외형 불리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비등하다. 공격경영은 생보사들이 장기 전략에 따른 보험영업 수익을 창출,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방편으로 풀이된다.최근 생보사들의 이익이 보험 영업이 아닌 자산운용 수익에 의존하고 있는 것도 ...
2002-03-31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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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 가격 자유화 ‘마무리’
장기보험 관련법 대폭 개편…시장 경쟁 본격화손해보험 상품의 모든 보험료가 완전 자유화된다.이달부터 일반보험의 순보험료가 자유화됨에 따라 모든 상품의 보험료 산출시 자사 실적 손해율에 따라 보험료를 산출하게 된 것.하지만 관련 상품 출시가 연기돼 보험료 인하폭은 그다지 크지 않을 전망이다.또한 이달부터 장기...
2002-03-31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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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공익사업 355억 투자
생명보험사들이 올해 사회공익사업에 총 355억원을 투자 계획이다.이로 인해 최근 4년간 생보사들의 사회공익사업 규모는 1400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사회공익사업은 사회복지분야와 학술연구활동지원 및 의료관련 사업 등에 집중 투자됐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생명보험사들이 FY2002 사업년도들어 사회공...
2002-03-31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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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업계 성과급 ‘풍성’
지난해 대규모 당기순이익을 기록한 손보사들이 이에 걸맞는 성과급을 지급한다. 손보사들이 손해율 개선에 힘입어 사상 유래 없는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면서 지난해 임금협상의 성과급 지급 기준을 거뜬히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이에 따라 삼성화재가 기본금에서 300%가 넘는 성과급을 지급하며 현대, LG화재, 동양...
2002-03-31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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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재 권원보험 사업 허가- 금감위
금융감독위원회는 29일 정례회의를 열어 동양화재의 권원보험 사업을 허가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이에 따라 권원보험을 허가받은 보험사는 미국계 퍼스트아메리칸권원보험 국내지점과 삼성, LG, 동부화재를 포함해 모두 5개사로 늘어난다.권원보험은 부동산의 거래안정을 위해 미국에서 고안된 제도적 장치로 부동산...
2002-03-28 목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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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담합 의혹 대두...일반보험 가격 자유화
내달 가격 자유화 불구 상품 출시않고 눈치다음달 일반보험 가격 자유화를 앞두고 손보업계에 또 다시 담합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가격 자유화로 보험료가 인하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삼성, 현대, 동부화재 등 대형사들은 보험료 인하 폭을 놓고 눈치보기에 급급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상품 출시가 연기될 전망이어서...
2002-03-27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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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방카슈랑스 대응책 ‘고심’
부대업무 확대 불투명…업계, 대책마련에 ‘전전긍긍’내년 8월 도입 예정인 방카슈랑스와 관련, 보험업계에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개정 은행법의 동일인 지분 보유 한도가 4%대로 묶여 지분 투자를 통한 전략적 제휴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다. 또한 보험사 부수업무 확대를 통한 보험업법 개정이 시급하지만 재경부에서...
2002-03-27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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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가격 담합 무엇이 문제인가
가격 자유화 시행 앞두고 되풀이보험료 산정절차 투명성 필요가격 자유화가 손보사간 담합의 명분이 된다? 다음달부터 시행되는 손보사들의 일반보험 가격 자유화를 앞두고 손보업계에 또 다시 담합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손보사간 가격 담합 의혹은 꾸준히 제기된 해묵은 논쟁으로 그다지 새롭진 않다. 하지만 손보사들이...
2002-03-27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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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車보험 만족도 상승
보험가입자들의 자동차보험과 종신보험에 대한 만족도가 전년에 비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통적인 보험모집 조직 외에 새로운 판매채널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평균 17.5%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지난 25일 보험개발원 보험연구소가 전국 1,200명을 대상으로 한 ‘보험 니즈에 관한 소비자 설문조사’ 결과...
2002-03-27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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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저축성변액보험 조기 도입
내달 27일 개정법 시행…표준화 작업도 마무리생보사들이 저축성변액보험 도입에 박차를 가하면서 도입시기가 앞당겨 질 전망이다. 삼성 등 빅3는 물론 푸르덴셜, 메트라이프 등 외국계 생보사들도 판매조직을 완비하고 상품 판매 준비에 들어갔다.여기에 내달 27일 변액보험과 관련, 개정 보험업법이 시행되는 데다 보험개...
2002-03-24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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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가 은행진출 못해 위기입니까”
보험학회 정책토론회생보업계가 금융산업의 겸업화시대에 자신들의‘파이’를 키우기 위해 개최한 보험학회 정책 토론회(22일 삼성화재)가 당초 취지와는 다른 따끔한 의견들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토론자로 나선 김동훈 매일경제 논설위원은“불과 수년전 금융산업 개혁을 프로그램을 계획할 때 보험산업은 여타 금융산업과...
2002-03-24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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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가 은행진출 못해 위기입니까”
생보업계가 금융산업의 겸업화시대에 자신들의‘파이’를 키우기 위해 개최한 정책 토론회가 당초 취지와는 다른 따끔한 의견들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토론자로 나선 김동훈 매일경제 논설위원은“불과 수년전 금융산업 개혁 프로그램을 계획할 때 보험산업은 여타 금융산업과 다르기 때문에 같은 시각으로 보아선 안 된다”...
2002-03-23 토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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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은행진출 허용돼야`-보험학회
보험사의 은행진출이 허용돼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또한 방카슈랑스의 도입은 보험의 은행진출 허용과 보험시장 여건 등을 감안해 단계적으로 추진돼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이는 보험학회가 22일 오후 보험학계와 보험정책 및 감독유관기관, 보험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정책세미나에서 제기됐다.`종합...
2002-03-23 토요일 | 송정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