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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외형 신장·효율성 제고 이뤄내 자산 위탁은 ‘시기상조’
메트라이프생명은 순수 외국사로 전환한 지난 98년 6월 132개 영업소 체제를 40개 지점체제로 하고 대대적인 개편을 했다. 지난해는 남성 보험 영업조직은 17개 지점, 500명으로 성장했고 가동인당 평균 12건, 13회차 유지율 92%라는 높은 생산성과 효율을 보이는 대성공을 이뤄냈다. 또한 기존 여성조직도 FM자격 제도를 도...
2002-05-1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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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판매 채널 선진화, 리스크 관리 시스템 정착
신한생명은 올해 경영목표를 ‘도약기반 견실화’로 잡았다. 이를 위해 보험영업 부문에서는 수익성, 자산운용 부문에서는 안정성을 경영모토로 영업조직의 전문화와 판매채널의 선진화, 리스크 관리 시스템 구축 및 조직 운용 혁신을 추진하기로 했다.판매채널 선진화는 먼저 직접 판매채널에서 종신보험의 주력화를 추진,...
2002-05-1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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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생명, ‘Dream21 Projet’ 기반 수익 경영 펼친다
SK생명은 비전과 변화 도구 프로그램인 Dream21 Projet를 기반으로 판매조직 고도화와 자산운용 역량 개선을 시도하고 있다. 기존 설계사 조직 구조를 고능률화하고 선진형 상품 판매를 전담할 여성 조직을 차별 운영하기 위해 각종 설계사 자격 제도와 LD제도를 도입했다. SK생명은 3월말 기준으로 전체 설계사의 45%인 24...
2002-05-1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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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초과 사업비 절감, 자산전문인력 양성
동양생명은 FY1997~FY1998기간 중 3차례에 걸친 대대적인 경영혁신을 통해, 본사와 외야의 조직개편, 부실조직 및 점포 대폭 정리, 명예퇴직을 통한 내근인력 감축(589명), 임직원 급여 삭감 및 상여반납 등의 조치를 취했다 98년 4월 이후 업계최초로 전직원 연봉제를 실시한 결과 초과사업비를 대폭 개선하는 효과도 거뒀...
2002-05-1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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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지난해 잠정 순이익 2천629억원
지난해 22개 손해보험사들은 투자영업이익에 힘입어 2천629억원의 순이익을 내 5년만에 흑자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1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01회계연도(2001.4∼2002.3) 손해보험사 22개사(국내사 14, 외국사 국내지점 8)의 영업실적을 집계한 결과 순이익은 모두 2천629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손보사들이 흑자를 기...
2002-05-10 금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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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리베이트 보험 ‘생색내기’
아파트화재 보험 제외한 관련 상품 출시 어려울 듯손보사들의 리베이트 보험 출시가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이들 상품이 생색 내기에 불과하다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 손보사들이 리베이트와 관련, 금감원의 엄중 처벌 방침에 따라 울며 겨자 먹기로 출시했다는 것. 이로 인해 화재, 건설 공사 등 대리점 수수료 부담이 큰...
2002-05-08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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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변화와 혁신 고삐 죈다’
결재 라인 장형덕 사장에 일임…책임 경영 강화교보생명의 이번 파격 인사를 놓고 도입 2년을 맞는 ‘변화와 혁신’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신창재 회장의 2세 경영 구축을 본격화하는 신호탄이라는 의견이 분분하다. 또한 지난 2년간의 ‘변화와혁신’을 놓고 볼 때 결실이 없다는 일각의 평가와 크고 작은 잡음을 일시에 해...
2002-05-08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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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보험계약 효율 개선됐다
생보사들의 보험 계약 유지율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생보사들의 모집인 전문화 노력에 힘입어 효력상실 계약과 해약 계약을 나타내는 효력상실해약률이 줄어든 데 따른 것이다.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FY 2001년 들어 지난 2월까지 삼성, 대한, 교보생명 등 대부분의 생보사들의 효력상실해약률이 전...
2002-05-08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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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은행 출신 ‘보험사 CEO’ 탄생
씨티銀 소매금융신화 주역교보생명이 ‘변화와 혁신’의 경영 모토를 도입한 지 2년 만에 은행 출신 인사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교보생명은 지난 7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잇달아 열고 장형덕 前 부사장을 대표 이사 사장으로 선임하는 등 대규모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장형덕 신임 사장이 시티은행의...
2002-05-08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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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保 비차 배당제 도입 ‘혼선’
금감원 보험업법 기준 일관생보사들이 올해부터 도입되는 비차 배당제와 관련, 지급 기준에 불만을 토로하면서 제도 도입에 혼선이 우려된다.업계에서는 상품 기간별 특성을 감안한 배당 형평성을 위해 유지비 기준이 적당하다는 주장이다. 반면 금감원측은 보험업법에 근거, 배당금을 예정사업비 기준으로 지급해야 한다는...
2002-05-05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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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매각 ‘산넘어 산’
적격성시비…명확한 가격 기준 없어대한생명 매각작업이 또 다시 잠복기에 들어갔다. 매각소위원회에서는 ‘헐값시비’ 우려가 높아지면서 매각가격 검토 작업에 난항을 표시하고 있다. 이로 인해 정확한 가격 검증을 위해 대한생명의 최종 결산 실적이 나오는 이달 말부터 본격적인 검토 작업이 이뤄질 것이란 관측이다. 최...
2002-05-05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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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배당前 이익 2조4000억
자산 21조 증가 총 142조…수보는 10% 감소 생보사들의 배당전 이익이 2조400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년대비 대규모 흑자로 전환한 것으로, 주식 시장 호황과 영업수지 개선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수입보험료는 전년대비 10% 이상 감소했으며 총자산은 21조원이 늘어난 142조4000억원을 기록...
2002-05-02 목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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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배타적 상품 독점권 인가 신청
최종 선정 임박…‘베끼기’ 관행에 제동보험업계에도 배타적 독점 상품이 출시될 전망이다. 교보생명은 지난달 말 독자 개발한 보장성 보험의 배타적 독점 상품권 획득을 위해 협회 심의 위원회에 인가 신청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은행, 증권업계에 이어 과거상품 베끼기 관행에 일침을 가할 것으로 보여 독점 ...
2002-05-02 목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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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車보험 브랜드 통합 득실 ‘논란’
현대, 동부등 대형사 부정적…서비스 강화에 초점자동차 보험의 브랜드 통합에 따른 득실 논란이 일고 있다. 서비스, 보험료 수준은 동일해 이득이 없다는 의견이 우세한 가운데 대형사로의 이미지 구축을 통한 판매 강화의 일환이라는 의견이 교차하고 있다. 특히 LG, 현대, 동부화재 등 대형 손보사들도 브랜드 통합에 부...
2002-05-02 목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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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장기보험 신상품 늘었다
손해보험사의 장기보험 신상품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건강·상해보험이 여전히 강세를 보인 가운데 간병보험이 새롭게 개발돼 눈길을 끌었다.2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FY 2001 사업년도(01.04~02.04)에 개발된 장기손해보험 상품은 총 116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24건이나 늘었다. 또한 기존 상품의 예정...
2002-05-02 목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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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현대·동양화재-한국PL센터와 제휴
LG화재, 현대해상, 동양화재 등 손보 3개사로 구성된 PL컨소시업은 지난달 29일 LG화재 본사 19층 대회의실에서 오는 7월로 예정된 PL법 시행과 관련해 PL컨설팅 업체인 한국PL센터(회장 김희진)과 제휴를 맺고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날 LG화재를 비롯한 손보 3사와 한국PL센터는 기업체에 대한 PL위험 예방에서 보험가입에...
2002-05-02 목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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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아이, 대신생명 인수 서류 제출
트리플아이는 1일 대신생명 인수와 관련된 최종서류를 미국계 법률자문사인 KMZR의 자문을 받아 예금보험공사에 제출했다고 밝혔다.트리플아이 관계자는 `반도체 전문업체인 상장사 D사와 스위스계 투자은행인 W사 등과 컨소시엄을 확정함으로써 예금보험공사와의 협상과정을 통해 대신생명 인수를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2002-05-01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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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CEO들 리베이트 근절 직접 나서`
손해보험사 최고경영진(CEO)들이 리베이트 근절에 직접 나섰다.30일 손보협회에 따르면 대부분의 손해보험사 CEO들은 리베이트 근절을 위한 직속 특별대책팀을 운영하고 위반행위자 강력제재, 비용절감형 상품개발 등 자구책을 마련, 추진중이다.동양화재 정건섭사장은 최근 임직원 특별교육을 직접 실시하는 한편 리베이...
2002-04-30 화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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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車보험 시장 경쟁 본격화
오프라인 조직 반발, 판매자회사등 검토온라인 자동차 보험시장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교보자동차에 이어 기존 손보사중 처음으로 제일화재가 온라인 전용 상품을 출시함에 따라 대부분의 손보사들이 대응책 마련에 분주하다. 특히 쌍용, 신동아화재 등 오프라인 조직이 대형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중소형사들의 움직...
2002-04-28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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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 가계 대출 ‘우려할 수준 아니다’
대손충담금 기준 강화 변수최근 대형 생보사들의 가계 대출 자산 부실화 우려와 관련,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는 의견이 우세하다. 이는 생보사들의 대출 규모가 크지 않은데다 시중금리 인상 폭과 보수적인 대출 기준 등을 고려한 데 따른 것이다. 하지만 생보사들이 지난해부터 개인대출 확대에 주력하면서 가계 대출 부실화...
2002-04-28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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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 주5일 근무제 도입 준비 ‘활발’
금융노련 독자 강행 움직임주5일 근무제 도입과 관련, 보험업계에서도 준비 작업이 한창이다. 생·손보협회에서 소비자 보호 대책 마련을 위한 의견 수렴 작업에 착수했으며 금융노련에서는 주5일 근무제 도입을 독자적으로 추진할 태세다. 특히 보험업계에서는 주5일 근무제 도입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관심이 쏠린다. 다...
2002-04-28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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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손보사 ‘불만 많다’
국내에서 영업 중인 외국계 손보사들이 상품인가와 재보험 등에 불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5일 보험감독 당국과 외국계 손보사 지사장 등이 참석한 조찬회에서 이같은 의견이 제기됐다. 이날 조찬회에는 보험감독국 김치중 국장과 실무부서 팀장, AHA, ACE, FEDERAL 등 8개 외국계 손해보험사가 참석했다.이 자리...
2002-04-28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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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혁신’ 2년 교보생명 무엇이 달라졌나 / ① 조직이 흔들린다
주총앞두고 다시 물갈이說권한이양 책임경영체제구축 ‘성과’지난 2000년 신창재 회장 취임과 함께 ‘변화와혁신’이라는 새로운 경영전략을 도입한 교보생명. 신전략 도입 두 돌째를 맞는 교보생명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달라졌을까. 일각에선 만성적인 외형성장위주의 경영에서 탈피, ‘투명경영’의 새바람을 몰고 왔다...
2002-04-24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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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생보 “지급여력비율 완화말라”
외국계 생명보험사들이 금융당국에 지급여력비율을 완화하지 말 것을 강력히 요청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국내 보험사들이 지급여력비율 완화를 요구하는 것과 상반되는 것으로 눈길을 끈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푸르덴셜, 메트라이프생명 등 국내에서 영업 중인 9개 외국계 생명보험사 최고경영자(CEO)들...
2002-04-24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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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5월 가정의 달’ 상품 인기
5월 가정에 달을 맞이해 생보사들의 관련 상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효보험과 어린이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상품이 잇따라 출시되는 데다 상품 판매에서 증가세를 보이는데 따른 것이다. 25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생보사들이 효도보험과 어린이보험 상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는 가운데 수입보험료가 꾸준...
2002-04-24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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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자동차보험불량물건인수협정’ 개정 인가
금융감독원은 지난 24일 장기무사고 운전자에 대한 인수거절 행위 금지 유도 방안의 하나로 ‘자동차보험불량물건공동인수에관한상호협정’ 개정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불량 보험계약에서도 통일요율이 적용돼 보험료가 인하될 전망이다.이로 인해 보험사들의 장기무사고 운전자에 대한 인수거부가 사실상 불가능하게 ...
2002-04-24 수요일 | 송정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