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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2K속보 > 업무개시.금융기관 문여는 3,4일 고비
연휴가 끝나고 새해 업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3일 중소기업과 자영업, 소형 병의원 등 그동안 Y2K 해결에 적극 대처하지 않은 일부 분야에서 Y2K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요망된다. 또 금융기관이 새해 영업을 개시하는 4일에는 고객들이 실거래를 할때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Y2K 문제는 3,4...
2000-01-03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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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 새천년 벤처산업 긴급 진단
“새천년 벤처공화국 시대가 열린다”이제 ‘벤처’라는 말은 하나의 유행어가 돼 버렸다. ‘뉴골드러시’라는 신조어가 실리콘밸리를 휩쓸 듯 ‘벤처’라는 용어는 희망과 일확천금을 아우르는 상징이 되고 있다. 政家에는 ‘벤처정당’도 등장했다. 젊은 피로 수혈하고 공격적인 전략으로 민심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적인 차...
2000-01-03 월요일 | 신익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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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명 삼성생명 북경주재 사무소장
내우외환(內憂外患)은 중국 생보산업의 실정에 가장 적절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내우는 중국 생보산업의 구조적 역마진이다. 한국과 유사하게 저축성 상품 위주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95~97년 사이 연 평균 80%대의 성장을 기록한 후 경기침체에 대응한 정부의 7차례의 이자율 인하로 구조적 역마진 상황에 놓...
2000-01-03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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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새천년 한국금융의 비전
주 요 경 력69년 2월 서울대 상대 졸업86년 6월 뉴욕주립대 대학원(경영학 박사)86년 7월 켄터키주립대 경영대학 조교수89년 7월 대신경제연구소 대표이사93년 7월 한국금융연구원 부원장98년 7월 한국금융연구원 원장21세기 도약을 향한 새날이 밝았다. 우리경제는 물론, 금융산업에 있어서도 지난 세기는 영광과...
2000-01-03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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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 21세기 보험산업을 조망한다
새천년을 맞이하는 보험업계는 요즘 분주하다. 그 어느 때보다 금융환경이 빠르게 변하고,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각 사별로 21세기 금융환경에 맞는 새로운 트렌드를 구축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1세기에는 인구의 고령화, 금융시장의 변동성 증대, 금융권간 업무영역의 붕괴, 정보통신혁...
2000-01-03 월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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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이달말 조직개편 단행
예금보험공사가 이달말경 조직 개편을 단행, 부실금융기관에 대한 경영관리 및 채권회수에 본격 나선다. 예보는 우선 1백50여명 안팎으로 인력 풀을 구성하고 부실금융기관 지정 등 사안 발생시 필요 인력을 활용한다는 방침이다.3일 금융당국 및 금융계에 따르면 지난해 예금자보호법 개정으로 부실금융기관에 대한 예금보...
2000-01-03 월요일 | 박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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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업공사 → 한국자산관리공사로 ‘새출발’
성업공사가 사명을 한국자산관리공사로 바꾸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 3일 금융계에 따르면 성업공사는 올해 국내 금융기관들이 FLC 기준 적용과 대우문제와 관련해 예상하는 27조원의 부실채권중 절반가량을 인수하고 대우관련 투신사 부실채권 20조원 등 총 34조원의 부실채권을 매입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보유하...
2000-01-03 월요일 | 김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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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흥은행 ""모든 금융업무는 CHB로 통한다""
조흥은행이 ‘인터넷 금융전문포털서비스 제공’을 모토로 인터넷 전문은행으로 거듭난다. 조흥은행은 위성복행장을 중심으로 지난 6일 인터넷금융사이트 구축을 위한 TF팀을 만든 데 이어 내년 1월부터는 6개월 일정으로 본격적인 구축작업에 착수한다. 이를 위해 컨텐츠 부문을 중심으로 업체선정 작업에도 착수했다. 조흥...
2000-01-03 월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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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부문 경영실태 평가制 도입
금융감독원이 정보기술 의존도와 리스크가 증대됨에 따라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IT부문 경영실태평가제도’를 도입해 2천년 1월부터 시행키로 했다. 금융업무의 자동화가 가속화되고 인터넷뱅킹 온라인트레이딩등 전자금융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금융기관 IT부문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종합적인 리스크 관리가 필요해진 것...
2000-01-03 월요일 | 김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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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경남은행 경영 정상화
부산, 경남은행이 1년만에 경영개선권고 이행 금융기관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두 지방은행은 지난 1년간 강력한 구조조정을 통해 금감원에 제출한 경영이행 계획을 대부분 충족하며 경영정상화를 이룬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3일 금융계에 따르면 지난해 초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경영개선권고 조치를 받은 부산, 경남은...
2000-01-03 월요일 | 박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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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사장단 인사계기 모처럼 분위기 호전
올들어 재벌구조조정, 상장문제, 자동차부채 탕감문제등으로 적지않은 내홍을 겪어온 삼성생명이 그룹사장단 인사를 계기로 침체된 분위기가 모처럼 급속히 호전되고 있다.우선 얼마전 실시된 그룹사장단 인사에서 배정충부사장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한 것이 분위기 반전에 크게 기여했다. 황학수사장 배출이후 삼성생명...
2000-01-03 월요일 | 이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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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천년 새 비전 은행장에게 듣는다 ① 위성복 조흥은행장
한국금융신문은 새 천년을 맞아 주요은행 은행장들로부터 직접 새해 경영비전을 듣는 기획 시리즈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호에는 그 첫번째로 충북은행 강원은행 현대종금과의 합병을 잘 마무리하고 대우사태에도 불구 BIS 자기자본비율 10% 달성에 성공한 위성복 조흥은행장을 만나 조흥은행과 은행산업의 장래에 대해 듣는...
2000-01-03 월요일 | 박종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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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점포서 보험상품 판매
은행 점포에서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방카슈랑스 시대가 열리고 있다. 동부화재는 국민은행과 포괄적 업무협정을 체결하고 상호 실무협의회를 구성, 내년 초부터 보험과 은행상품을 결합한 새로운 금융상품을 선보이기로 했다. 또 국민은행의 5백92개 점포에서 동부화재의 보험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또한 동부화재와 국민은...
2000-01-03 월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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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오디오 시스템 구축 쌍용화재, 첨단교육 추구
쌍용화재는 21세기를 맞아 최첨단 교육방식인 리얼 오디오(Real Audio)시스템을 구축하고 경영정보와 업무지식 등을 실시간 음성으로 교육하고 있다.쌍용의 직원들은 사내 지식경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구축된 리얼 오디오를 통해 각종 정보를 필요에 따라 실시간 담당자로부터 직접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이는 그동안 사내...
2000-01-03 월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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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연초 대거 외화차입 채비
시중은행들이 기존 외화차입금 및 오는 4월 만기가 도래하는 중장기전환 외채의 상환을 위한 재원 확보등의 차원에서 연초부터 대거 외화기채 준비에 나선다.은행권은 유럽계 은행을 비롯 해외 금융기관들이 Y2K문제에 대비해 지난해 달러를 대거 비축해 둔데다, 지난 연말결산을 계기로 부실을 상당규모 털어내면서 대우사...
2000-01-03 월요일 | 이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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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 고객만족 경영으로 승부""
새천년의 시작인 2천년도에 상위 손보사들은 고객만족경영을 주요 경영방침으로 정했다. 삼성화재는 고객중시 경영체질의 정착을 최우선으로 꼽았다. 이를 위해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상품을 개발하고, 시장의 성숙도에 적절히 대응하는 자율형 영업체질로 전환, 고객가치를 중시하는 마케팅 활동을 밀도 있게 추진한다는...
2000-01-03 월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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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천년엔 이런 보험상품이 뜬다] 주문형·인터넷관련 상품 인기 예상
21세기 뉴밀레니엄 시대에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는 주문형 상품, 특히 인터넷 관련상품과 n세대들의 취향에 맞는 보험상품이 각광 받을 것으로 전망됐다.3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새천년에는 손보상품의 유행경향도 변화될 것으로 보이는데 우선 사이버 전용상품이 인기를 끌 것으로 내다봤다. n세대(network genera...
2000-01-03 월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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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 금융감독기관.단체장 신년사-박종익 손해보험협회장
새해에 손보업계가 중점을 두어야 할 과제는 새로운 모집질서 문화를 금년 내에 정착시키는 것이다. 현재 협회를 중심으로 업계 공동 연구반이 분야별로 구성돼 심도 있게 검토하고 있는데 그 결과를 토대로 업계의 최종결의를 거쳐 손보 모집질서의 새로운 문화를 반드시 정착시켜 나가야 한다.또한 본격적인 가격자유화 시...
2000-01-03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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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상해 보험기간 제한 폐지 주장
최근 장기상해보험 시장이 주춤하고 있는 것과 관련 장기상해보험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현재 15년 이내로 제한되어 있는 보험기간을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동부화재 이경선 이사가 최근 손해보험지에 발표한 ‘손보 장기상해보험의 갱쟁력 제고방안’에 따르면 생명보험의 경우 상품개발시 보험기간이나 환급...
2000-01-03 월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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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금융감독기관 · 단체장 신년사-박종석 투신협회장
지난 한해동안 은행등 기존의 간접금융을 대신해 증권투자신탁등 직접금융이 자본시장의 주역으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함으로써 투자신탁은 자본시장의 선진화를 통해 IMF 위기극복에 커다란 공헌을 했다. 또한 세계적인 정보화 추세에 걸맞게 투신업계에도 인터넷의 보급이 급속도로 진전되었으며 투신협회도 일찍이 자체 홈...
2000-01-03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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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 구조조정 `태풍의 눈`… 종금업의 진로
종금업계는 97년 말 IMF 외환위기 이후 기업 구조조정에 따른 무수익 여신 등 부실대출 증가로 인해 대손충당금 적립부담이 발생해 수익성이 저하되었다. 여기에 금융계의 경쟁심화와 기업의 시설투자 축소 등으로 예대마진이 감소되어 수익성은 더욱 악화되었다.이런 결과 97년 30개에 이르던 종금사 중 17개사는 퇴출되고...
2000-01-03 월요일 |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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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금융감독기관 · 단체장 신년사-배찬병 생명보험협회장
2천년에는 우선 시장이 신뢰할 수 있는 새로운 경영패러다임을 갖춰야 한다. 건전성이 수익성의 원천이 될 수 있도록 자구노력을 강화함은 물론 철저한 손익경영을 통해 재무건전성을 강화해야 한다. 지급여력을 확충하고 국제 수준의 리스크관리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새로운 경영의 틀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2000-01-03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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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 금융감독기관 · 단체장 신년사 - 배창모 증권업협회장
주가상승과 함께 상장법인과 코스닥 등록법인 시가총액이 4백40조원을 넘어서 지난해 증권시장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엄청난 변화와 성장을 거듭했다.지난해 증권시장은 기업에 70조원 이상의 자금을 원활히 공급한 것은 물론 많은 기업의 구조조정을 도와 기업 회생에 결정적인 도움을 주는 등 경제개혁에도 큰 기여를 했...
2000-01-03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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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금융감독기관.단체장 신년사 - 류시열 은행연합회장
금융산업이 그동안 추진해 왔던 개혁의 토대 위에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국가 전략사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찾아 해내야 한다.사원은행과의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하면서 각종 회의체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여·수신, 외환, 신탁 등 각 업무 분야별 전문위원회 기능을 더욱 활성...
2000-01-03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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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 금융감독기관.단체장 신년사 - 전철환 한국은행 총재
금년중 통화정책은 물가안정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운용해 나갈 계획이다. 금융시장의 불안요인에 대해서는 계속 유의하되 경기의 움직임과 주식, 부동산등 자산가격 동향등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인플레이션 조짐이 감지될 경우 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통화는 적정수준으로 관리하되 ...
2000-01-03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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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시장’ 출범 순탄치 않다
다음달 7일 개장을 앞둔 제3시장(비등록·비상장주식 거래시장)이 준비단계에서부터 순조롭지 못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 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매매체결시스템의 경우 증권전산과 코스닥증권(주)이 앞장서 이달 중순경 마무리를 앞둔 상태지만, 증권협회와 코스닥증권간의 업무영역 분담이 순조롭지 못한 탓에 시장제도조차...
2000-01-03 월요일 | 이정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