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롯데 해외 IR 일정 연기, 상장 언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정운호 게이트’ 에 연루됐다는 의혹으로 호텔롯데의 상장(IPO)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4일 롯데그룹과 호텔롯데에 따르면 오는 6일 예정돼있던 호텔롯...
2016-06-05 일요일 | 김은지 기자
밀키스에 요거트맛 더했다? 밀키스 요거트맛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이재혁 대표가 이끄는 롯데칠성음료가 국내 우유탄산음료 1등 브랜드 밀키스에 요거트맛을 더한 신제품 ‘밀키스 요거트맛’을 선보였다. 밀키스 요거트맛은 ‘부드러운 요거트와 우유 탄...
2016-06-05 일요일 | 김은지 기자
[호텔가] L7 명동에서 만나는 레고브릭 세상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롯데호텔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L7 명동이 국내호텔 최초로 레고브릭 콜라보 창작 전시를 진행한다.5일 롯데호텔 L7은 “국내 호텔 최초로 L7 명동과 서울을 주제로 ‘브릭 인 엘세븐을...
2016-06-05 일요일 | 김은지 기자
식음료업계, 스토리텔링 패키지 눈길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최근 여럿이 모여있는 자리에서도 대화보다는 각자의 스마트기기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메신저나 SNS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이 늘어나면서 직접적인 소통의 기회...
2016-06-05 일요일 | 김은지 기자
형지 올리비아하슬러,북유럽풍 패션라이프 공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최병오 회장의 패션그룹 형지가 여성컨템포러리 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 북유럽풍 여름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올리비아하슬러는 The scene of life,즉 컨템포러리한 그녀의 ...
2016-06-05 일요일 | 김은지 기자
파르나스몰·롯데면세점, 바캉스 시즌 콜라보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호텔전문기업인 파르나스호텔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쇼핑몰인 파르나스몰이 롯데면세점 코엑스점과 함께 여름휴가객을 겨냥한 바캉스 Ready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
2016-06-05 일요일 | 김은지 기자
LG생활건강, 비욘드 피토 모이스처 라인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차석용 대표의 LG생활건강이 제주특별자치도가 공식 인증하는 ‘제주 코스메틱 서트’를 업계 최초로 획득한 제품 6종을 출시했다. 제주 화장품 공식 인증제도인 ‘제주 코스메틱 서트’...
2016-06-05 일요일 | 김은지 기자
빙그레, 투게더 출시 42년만 싱글컵 선보여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빙그레(대표이사 박영준)가 자사 대표 아이스크림 투게더의 1인용 프리미엄 신제품 시그니처 싱글컵을 출시했다. 투게더 시그니처의 용량은 110ml로 오리지널 900ml의 약 8분의 1 수준이...
2016-06-05 일요일 | 김은지 기자
[호텔가] 임피리얼팰리스 서울, 천산보양특선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 중식당 천산에서는 8월 31일까지 여름 보양식 ‘천산 보양 특선’을 선보인다. ‘천산 보양 특선’의 대표적인 요리로 신선한 민물장어를 진속림 총괄 셰프만...
2016-06-05 일요일 | 김은지 기자
[경제가Talk] “조선기재업도 자율 구조조정 필요”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조선해양 기자재산업은 조선산업 생태계의 한축으로서 국내 조선업이 세계 최강으로 우뚝서는 과정에 기여한바가 크다. 그러나 최근 들어 글로벌 경제둔화와 저유가 지속, 해외 선박 발...
2016-06-04 토요일 | 서효문 기자
[호텔가] 여름 겨냥 맥주 페스티벌 연이어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1년 중 맥주가 가장 맛있는 계절 여름이다. 특급호텔에서는 다채로운 맥주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고객의 발걸음을 호텔로 이끌고 있다.◇그랜드 힐튼 서울‘스텔라 아르투아 비어 페스티벌...
2016-06-04 토요일 | 김은지 기자
이랜드 미쏘·로엠, 올 여름 겨냥 마린룩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이랜드(회장 박성수)가 전개하는 여성 SPA 미쏘와 여성 브랜드 로엠이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2030 여성을 위한 마린룩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랜드 관계자는 “예년보다 더위...
2016-06-04 토요일 | 김은지 기자
이부진, 890억 규모 싱가포르 자회사 주식취득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호텔신라(대표이사 이부진)가 보유중이던 동화면세점 주식 35만 8220주(19.9%)를 715억에 전량 처분한다고 3일 공시했다.호텔신라는 “매도청구권 만기 도래에 따른 투자금 회수가 목적”...
2016-06-04 토요일 | 김은지 기자
바람잘날 없는 피죤가…이주연 대표 추가 피소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피죤 이윤재회장과 경영권을 두고 법적 공방을 벌였던 아들 이정준 씨가 누나 이주연 피죤 대표를 검찰에 고소했다.3일 서울지방검찰청에따르면, 이씨는 3일 “이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
2016-06-04 토요일 | 김은지 기자
삼성SDS 물류 분할…이재용 지배구조 연결되나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그룹의 정보통신(IT)서비스 회사인 삼성SDS가 물류 사업부문을 분할하기로 함에 따라 재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분할된 회사가 삼성물산이나 삼성전자와 합병될 가능성도 열려 있...
2016-06-04 토요일 | 오아름 기자
롯데면세점, 여름 휴가족 공략 ‘서머 비긴즈’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장선욱)은 6월 3일부터 7월 14일까지 여름휴가 및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서머 비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서머비긴즈에서는 해외 유명 브...
2016-06-04 토요일 | 김은지 기자
식약처, 한·중 화장품 분야 국장급 실무협의 개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은 국내 화장품이 중국에 원활히 진출할 수 있도록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 (CFDA) 및 국가품질감독검사검역총국(AQSIQ)과 오는 6일, 8일 중국 베이...
2016-06-04 토요일 | 김은지 기자
“CJ오쇼핑, 실적 개선·강화될 것”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동부증권은 CJ오쇼핑의 실적이 개선·강화 될 것 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8만원을 유지했다.3일 차재헌 연구원은“헬로비젼 인수합병 승인시 유입되는 현금은 브랜드 인수등을...
2016-06-04 토요일 | 김은지 기자
[경제가Talk] 현대상선 “현정은 회장, 고통분담 차원서 감자”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상선이 3일 대주주 지분의 7 대 1 무상감자를 결정하면서 40년만에 현대그룹을 떠나게됐다. 대주주 지분 무상감자 이후 공모사채 출자전환까지 이뤄지면 기존 대주주의 총합 지분율은...
2016-06-04 토요일 | 서효문 기자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 불공정관행 개선 당부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이 3일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8개 대형 가맹본부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가맹사업 분야 공정 거래 관행 개선을 위한 정부 정책을 알리고, 가맹...
2016-06-03 금요일 | 김은지 기자
[브랜드평판] 6월 택배브랜드 우체국택배 1위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국내 택배 브랜드 평판조사 6월 분석결과, 우체국택배가 1위·CJ대한통운이 2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에서 영업중인 14개 택배 브랜드의 평판을 알기위해 빅데이터를 ...
2016-06-03 금요일 | 김은지 기자
현대차, 올 하반기 국내외 전망 엇갈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차의 올해 하반기 국내외 실적 전망이 엇갈렸다. 국내 완성차 판매는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해외에서는 판매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현대차의 지난 5월 국내·외...
2016-06-0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SKT·CJ헬로비전, 합병 무효 첫 재판…양측 ‘팽팽’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SK브로드밴드와 CJ헬로비전 합병 무효 첫 소송에서 양측이 서로 입장차를 확인했다.3일 오후 2시45분 서울남부지법 416호 법정에서 KT 직원 윤모씨와 LG유플러스 직원 김모씨가 각각 CJ헬...
2016-06-03 금요일 | 오아름 기자
구본무 LG 회장, 주요 계열사 챙기기 본격 ‘시동’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구본무 LG 회장이 주요 계열사 챙기기에 본격 시동을 건다. 3일 재계에 따르면 구본무 회장이 6월 한달 동안 계열사별 ‘전략보고회’를 갖고 중장기 사업전략을 논의와 신사업과 기술확...
2016-06-03 금요일 | 오아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