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호텔가] 임피리얼팰리스 서울, 천산보양특선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6-05 00:26 최종수정 : 2016-06-05 09:20

중식당 천산에서 31일까지 보양식 프로모션

[호텔가] 임피리얼팰리스 서울, 천산보양특선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 중식당 천산에서는 8월 31일까지 여름 보양식 ‘천산 보양 특선’을 선보인다.

‘천산 보양 특선’의 대표적인 요리로 신선한 민물장어를 진속림 총괄 셰프만의 특별한 조리법으로 해석한 해산물 장어 덮밥과 장어 요리가 있다.

해산물 장어 덮밥은 바삭하게 튀긴 장어와 함께 해삼·관자·가리비·새우·소라 등 각종 해산물과 야채를 고추기름·간장·정종·굴소스로 볶은 후 밥 위에 올린 단품 식사로, 포장 메뉴로도 인기가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어 요리는 바삭하게 튀긴 장어 위에 소스를 올려 제공되며 달콤한 ‘허니버터 깐풍 소스’와 매콤한 ‘칠리고추 땅콩볶음 소스’ 중 선택 가능하다. 여름철, 시원한 생맥주나 중국 고량주 안주와도 잘 어울린다.

또한 중식당 천산에서는 장어요리들을 포함한 정통 중식 메뉴에 퓨전 스타일을 가미한 다양한 보양식 메뉴를 코스로 선보이고 있다.

능이버섯 자장소스를 곁들인 민물장어 통갈비찜·양송이 깐풍 전복볶음·각종 버섯을 곁들인 크림치즈 소스 활 랍스터·사천식 팔보해선볶음·등 제철 재료를 이용한 건강에 좋은 보양식 코스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천산의 시그니처 메뉴로 사랑받고 있는 중국식 냉면은 소고기의 깊은 향과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한우 안심, 아롱사태 등을 우려내어 만든 시원한 육수가 포인트다. 시원한 여름 별미로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보양식으로도 손색이 없다.

원기 회복에 탁월한 ‘천산 보양 특선’ 가격은 런치 코스 6만1000원부터, 디너 코스 11만원부터이며, 단품으로는 해산물 장어 덮밥 3만5000원, 장어 요리 7만3000원, 중국식 냉면 2만8000원이다. 상기 메뉴의 가격은 모두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관계자는 “ 무더위에 지친 현대인들의 기력을 보충해줄 여름 보양식 ‘천산 보양 특선’ 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3954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 티빙, 공식 사과…피해 고객 인당 2만원 상당 패키지 보상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티빙이 지난 5월 발생한 사이버 침해사고와 관련해 보안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고, 1인당 약 2만원 상당 고객 보상 패키지를 제공하기로 했다.티빙은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설명회를 열고, 공식 사과와 함께 정보보호 강화 계획, 고객 보상안 등을 발표했다.최주희 티빙 대표는 "이번 침해사고로 고객 여러분께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조사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발 방지를 위한 모든 대책을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이행하겠다"고 말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사이버 침해사고로 활성 계정 2206만 개, 휴면 계정 850만 2 애플 ‘판가 압박’에 정철동 원가 혁신 시험대 LG디스플레이 주가가 지난 6월 고점 대비 절반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정철동 대표이사 사장의 원가 혁신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인공지능(AI) 서버 투자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애플이 부품업체에 원가 부담을 전가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반면 LG디스플레이는 상반기 5년 만에 영업흑자를 내는 등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어 하반기에는 이 같은 비용 구조 개선에 더해 원가 경쟁력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가 중요하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 주가는 9010원이다. 지난 6월 2일 기록한 장중 최고가 1만6690원과 비교하면 약 46% 떨어졌다. 아이폰18 OLED 공급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주 3 대표보다 연봉 높은 임원들…삼성SDS '글로벌 인재'가 보수 상위권 차지 삼성SDS 올해 상반기 보수 상위권에 이준희 대표이사 이름은 없었다. 이 대표 지시를 받아 일하는 임원들이 더 많은 보수를 받았기 때문이다. 직급보다 능력에 따라 급여를 지급하는 정보기술(IT) 업계 특성이 고스란히 드러난 셈이다.특히 보수 상위 5명 가운데 4명이 액센츄어·메타·마이크로소프트(MS)·아마존웹서비스(AWS) 등 글로벌 유력 IT회사 경력을 거친 인사들이서 눈길을 끌었다.3일 삼성SDS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 올해 상반기 보수 1위는 이호준 부사장으로 11억 7600만 원을 수령했다. 이어 장원진 상무 9억 5900만 원, 이주평 상무 6억 8000만 원, 이제나 상무 5억 3900만 원, 유형욱 상무 5억 3800만 원 순이다.이준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